만상&밋짱 부부가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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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봄봄 작성일2012.03.31 조회5,038회 댓글1건본문
지난 월요일(3월 26일) 반가운 손님이 큰들에 오셨습니다.
2010년 큰들마당극 일본투어 때 오사카공연에 많은 도움을 주셨던 밋짱 부부입니다.
이번에도 오셔서 계속해서
2013년 큰들 오사카 공연도 준비를 잘하고 싶으시다는 고마운 말씀을 하시네요^^
연세가 많으신데도 두분은 무척 건강하십니다.
큰들이 소개하는 곳들을 돌아보며 늘 좋고 고맙다라고만 하십니다.
일본어와 한국어로 대화가 잘 통하지 않아 불편하실텐데도
기꺼이 즐겨주시니 더없이 고마웠습니다 *^^*
많은 곳을 돌아보셨지만 조금만 살짝 소개를 할께요^^

교류회 후 큰들단원들과 반갑게 한컷!

엄청난 선물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세상에~가지고 오신 큰가방 3개중에 1개가 모두 선물이었습니다. 교또는 지하수(물)이 좋아서 빵도 맛있다고 하시는데 정말 맛있어요^^

다솔사 산책길에서 주지스님을 만나 맛있는 차도 맛보고, 선물도 받았습니다.
아마도 기와불사를 한 덕인 것 같아요^^

진주성과 진주성박물관도 돌아봤습니다. 정말 친절한 김주미 일어해설사와 함께!

바람부는 촉석루위에서 논개이야기도 잠시 나누었지요.

진주큰들 사무실에도 들렀지요. 맛있는 만두와 찐빵으로 배를 채우며 박춘우단원이 꾸민 사무실에 연신 놀라워하셨습니다. 스고이~~~^^

이규희 단원의 생일자리에도 함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이락사에도 들리고

밋짱은 나무와 꽃에 관심이 많은 분이예요. 염색도 관심이 많아서 솔방울도 줍고 여러가지 이야길 들려주셨는데... 다 못 알아들어서....
죄송죄송..(스미마셍~)

극단<효자뎐> 공연도 관람하시고 극단단원들과 함께 기념으로^^


창원의 집도 들러보시구요~


만나는 봄꽃마다 반가워하시는 두분입니당~

창원큰들 풍물단과 꼭 만나고 싶어하셔서 멀리 창원까지 갔습니다.
이서분 단원의 집에서 봄내음 나는 봄나물 가득한 저녁식사와 따뜻한 교류회를 가졌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선물이 어찌나 많던지요. 두 손은 무겁고 마음은 감동으로 넘쳤습니다.



6박 7일의 긴여정의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 나라 나이로 올해 일흔넷, 예순일곱살의 만상과 밋짱!
하지만 두분의 마음은 언제나 청춘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그 환한 웃음 다시 만날날 기대할께요^^
2010년 큰들마당극 일본투어 때 오사카공연에 많은 도움을 주셨던 밋짱 부부입니다.
이번에도 오셔서 계속해서
2013년 큰들 오사카 공연도 준비를 잘하고 싶으시다는 고마운 말씀을 하시네요^^
연세가 많으신데도 두분은 무척 건강하십니다.
큰들이 소개하는 곳들을 돌아보며 늘 좋고 고맙다라고만 하십니다.
일본어와 한국어로 대화가 잘 통하지 않아 불편하실텐데도
기꺼이 즐겨주시니 더없이 고마웠습니다 *^^*
많은 곳을 돌아보셨지만 조금만 살짝 소개를 할께요^^

교류회 후 큰들단원들과 반갑게 한컷!

엄청난 선물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세상에~가지고 오신 큰가방 3개중에 1개가 모두 선물이었습니다. 교또는 지하수(물)이 좋아서 빵도 맛있다고 하시는데 정말 맛있어요^^

다솔사 산책길에서 주지스님을 만나 맛있는 차도 맛보고, 선물도 받았습니다.
아마도 기와불사를 한 덕인 것 같아요^^

진주성과 진주성박물관도 돌아봤습니다. 정말 친절한 김주미 일어해설사와 함께!

바람부는 촉석루위에서 논개이야기도 잠시 나누었지요.

진주큰들 사무실에도 들렀지요. 맛있는 만두와 찐빵으로 배를 채우며 박춘우단원이 꾸민 사무실에 연신 놀라워하셨습니다. 스고이~~~^^

이규희 단원의 생일자리에도 함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이락사에도 들리고

밋짱은 나무와 꽃에 관심이 많은 분이예요. 염색도 관심이 많아서 솔방울도 줍고 여러가지 이야길 들려주셨는데... 다 못 알아들어서....
죄송죄송..(스미마셍~)

극단<효자뎐> 공연도 관람하시고 극단단원들과 함께 기념으로^^


창원의 집도 들러보시구요~


만나는 봄꽃마다 반가워하시는 두분입니당~

창원큰들 풍물단과 꼭 만나고 싶어하셔서 멀리 창원까지 갔습니다.
이서분 단원의 집에서 봄내음 나는 봄나물 가득한 저녁식사와 따뜻한 교류회를 가졌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선물이 어찌나 많던지요. 두 손은 무겁고 마음은 감동으로 넘쳤습니다.



6박 7일의 긴여정의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 나라 나이로 올해 일흔넷, 예순일곱살의 만상과 밋짱!
하지만 두분의 마음은 언제나 청춘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그 환한 웃음 다시 만날날 기대할께요^^
댓글목록
^^님의 댓글
^^ 작성일
우리네 정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만상,밋짱 덕분에
저희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있어서 참 좋네요 ~~
창원에서도 훈훈한 시간... 이렇게 소식들으니 창원식구들 보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