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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사랑해...   2011-08-08 (월) 18:46
      글쓴이 가현맘   1,121



      안녕.작은딸 우리가현이  ...
      우리가현이가 엄마랑떨어져야된다생각하니 떠나지도않은우리가현이가 벌서보고싶다
      너무너무많이많이싸랑한다 우리가현이(큰소리로쎄게강조) 그리고큰들이라는 공동체에 같 이모인 언니,오빠,동생그리고 많은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는정가현엄마입니다 모두모두너무너무 반갑습니다 내친김에 우리가현이에게 사랑의 큐피트한번 쏘아주세요!!1!!ㅋ ㅋ
      어릴때부터 욕심이많고 가현이의 남다른 포스가 있어 항상주위의 관심속에  자라는 가현이의덕분에 엄마 아빠는 언제나 우리가현이가 자랑스럽고 대견했단다 항상 기쁨이되어주고 에너지가 샘솟게해주어고마워. 이번에 새로운곳으로 이사를하게되어 좋아하는 선생님 친구들과 떨어지게되어 마음이 많이 아팠지. 가현이의 그런눈빛을볼때마다 엄마도 마음이 많이 아팠어 그렇지만 울산에서는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날수있을거야 가현이는 충분한능력이 있잔아!!! 이제 울산에서 아빠랑 모여 우리 네식구가 행복하게 잘살려면 서로서로 서로를이해하고 아껴주며 가족애를 발휘해서 지내야해 그렇게되어야 우리모두가 편히 지낼수있다느걸 가현이도 잘알고있겠지 어디에서 생활을 하던사람은 혼자서는 살수가 없는것야 물론 이번여름캠프도 마찬가지겠지. 언니가 사춘기라고 가현이가 힘든부분도많을거야 가현이가 언니를많이 이해해주려고 노력한다는거 엄마도알아 그래서항상고맙게생각해 좀지나 가현이에게도 예쁘지는 사춘기시기가오면 그땐언니가 우리가현이를 더욱더 많이 사랑해주게될거야 엄마의 바램은 언니하고 좀더 따뜻하게 지냈으면좋겠어  가현이가없는동안 언니에게도 엄마가 동생사랑해주기 공부를시켜복께 가족을떠난그곳에서 많이보고듣고 느끼고 왔으면좋겠다 그러면 우리가현이가 쑥~ 자라보이겠지 벌써기대된다 캠프마치고오면곧개학이야 울산에서 새학기 잘시작해서 이곳에서도 가현이의 자리를 훌륭하게 잘만들어보자 엄마가 항상뒤에서 지켜볼께  항상건강하게 잘뛰어놀고 선생님께예쁨받고 친구들에게 모범이 되는 우리 가현이가 되리라 믿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가현이가 되고싶고 엄마아빠가 바라는 여자군인이되기위한 생각도좀해보렴 ㅎㅎㅎ
      그리고 가현이가 엄마에께보낸글중에 가현이도 힘들고 스트레스 싸이는게많다고 고뇌와 스트레스싸인 뇌 그림을그려서 엄마에게 보냈을때 엄마도 조금반성하고 한번더 생각해보게되어 가현이를 좀더 이해하게되었단다 그렇게 엄마에게 가현이의 마음을 알려주면 엄마가조금더 생각해서 좋은방법을찾아볼께 우리서로서로의 마음을자주자주 알려주면서 행복하게지내자 약속~ 개학하면 학교도 재이있게다니고 공부도열심히하고 계곡 건강하게 행복하게살자 싸랑해 가현이... [이 게시물은 큰들님에 의해 2011-08-11 01:36:4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은숙 11-08-0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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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현이 어머니 안녕하세요, 이은숙입니다. *^^*
      어머니 글에서 가현이에 대한 애정의 깊이를 가늠해 봅니다.
      똑 소리 나게 야무지고 밝고 사랑스런 가현이가 저 혼자 된건 아니네요.
      어머니의 마르지 않는 사랑이 그런 가현이를 키운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꿈꾸는 예술놀이 캠프에서도 가현이는 누구 못지 않게 잘 할 꺼예요. 가현이 잘 아시잖아요.^o^
      지난 정기공연 때도 혼자서 씩씩하니 잘 해 냈잖아요. 얼마나 대견하던지요.
      4박 5일 캠프를 통해 조금 더 자라게 되는 가현이를 만나게 될 날이 저도 기대가 된답니다.
      14일 뵙겠습니다. ^^

      ps : 울산으로 이사 가게 되어 내년 큰들 정기공연에 예쁘게 장구치는 가현이 모습을 볼수 없어서 너무 아쉽답니다. ㅜㅜ
      윤영미 11-08-09 15:43
      답변 삭제  
      가현이 어머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보내주셨네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가현이와 50명의 참가자 친구들을 기다리며
      지금 쌤들은 열심히 준비중이랍니다.
      완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께요~~~
      캠프팀 11-08-10 16:00
      답변 삭제  
      1번으로 글 올려주신 가현 어머님
      가현이와 아이들은 지금 강당에서 뛰고 굴리고 놀고 있답니다.
      오늘 반 가현이에게 편지 전해드릴께요!
      큰들 11-08-11 09:38
      답변  
      물맑고, 공기좋고, 사람좋은 이곳에서
      첫날 일정을 다 마치고 나서 가현이가 쓴 소감문입니다

      "선생님들이 처음이라 되게 어색할 것 같았는데 너무나도 다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즐거웠다. 그리고 오늘 하루는 후회되지 않을만큼 즐거웠다
      남은 몇일도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5조 선생님(지니쌤) 이 너무 잘해주셔서 너무 좋다"
      가현맘 11-08-12 10:14
      답변 삭제  
      엄마는오늘아침에 울산왔어 일용다시진주가려구 ...
      올라온글들과 시진보고 우황청심환하나먹은것처럼 마음의 평화가온다  엄마가 여기저기 가현사랑 흔적을남겨두었으니 샘들이 엄마 마음잘알려주실거야 글구 지니쌤 잘해드려라 엄마가보기엔 좀약하더라 ㅋㅋ 이젠편지 안쓸께 구구절절 가현이도 귀찬겠다 샘들 고마우요
      첨부)은숙샘~^^

      사랑하는 은성이에게 
      <2011여름 큰들예술놀이캠프> 교사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