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학년 200명학생들과 즐거운 공연하고 왔습니다.
아이들반응이 얼마나 좋던지
배우들이 그 에너지 받아 마당판을 날아다녔네요
아이들이 장면장면 반응해주고마치고 나서는
할머니대사“내끼다~!!!” 를 딱따구리들처럼 따라 하며 교실로 향하더라구요^^
이렇게 공연을 하고나면
우리가 얼마나 관객들에게 힐링을 주고 있는지
새삼 실감하며 오늘을 감사하게 됩니다.
"얘들아~또 만나자~~~그리고 부모님께 효도하그래이~~~~"l

학교에 들어서자 이렇게 이쁜 의자가 있더라구요~
'오랜 친구 앞에서는 바보가 되도 좋아' 둘이 앉으면 가까워지는 신기한 의자^^



*이번 효자전 주인공 갑동이 <오진우 단원>입니다. 김가람 단원이 군입대를 하고 다시 돌아온 갑동이이지요^^

*실상사 작은학교에 다니는 서우진 학생입니다. 큰들에 인턴십으로 왔다가 공연스텝으로 열일하고 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