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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마당극] 마당극<유월의 꽃이 피었습니다>....자세히보기   2008-03-11 (화) 11:33
      글쓴이 큰들   9,134








      공연 내내 울려퍼지는 재미있는 노래와 춤, 동화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무대,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문어대가리, 앙증맞은 인형, 칼라똥, 멍멍이, 꽃..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은 다 모였다!!
      흥미진진 코믹한 진행의 끝에 어린이, 어른, 배우의 목소리가 합쳐진 노래가 공연장 전체를 울릴 때의 감동은 이 작품의 큰 매력이다.

      <제작 의도>
      6월 항쟁을 직접 겪었던 부모 세대들과 자라나는 아이들이 6월 항쟁에 대한 의의를 공유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극 형태로 제작하였다.
      아이들에게는 아름답고 정의로운 것이 승리하는 희망있는 세상을, 어른들에게는 6월민주항쟁의 정신과 가치, 민주주의를 위한 행동과 실천을 상기하여 우리가 이룬 자랑스러운 민주주의를 더욱 소중하게 가꾸자는 이야기를 전한다.


      <공연개요>
      소요시간 : 60분
      제      작 : 전민규
      기      획 : 6월민주항쟁 20년사업추진위원회
      예술감독 : 윤민석
      극      작 : 임경희
      연      출 : 송병갑
      소품·무대: 박춘우
      의      상 : 하은희, 정영순
      춤  안 무 : 이명자
      음      악 : 전찬율
      출      연 : 이규희, 김혜경, 이명자, 최진, 김완수, 정태국, 정기용, 안정호
                    김상문, 최샛별, 윤정순, 이은숙,


      <작품내용>
      1마당 - 노래하는 꽃마을
      이곳은 사람들이 노래를 불러 꽃을 피우는 꽃마을이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이 마을에 군대를 앞세운 문어장군이 침입해서 꽃 키우기와 노래 부르기를 금지시킨다. 꽃을 무서워하는 문어장군은 마을의 꽃을 모두 없애려고 하고 이에 맞서 싸우던 꽃대장은 마지막 꽃을 국화부인에게 남기며 죽는다.

      2마당 - 하나 남은 꽃씨
      문어장군의 똘마니인 개차반의 감시를 피해 어렵게 꽃씨를 살린 국화부인.
      그러나 꽃대장이 부인에게 남긴 것이 꽃씨만은 아니었다.
      남편도 없이 아기를 낳게 된 국화부인은 꼭 꽃을 피워 문어장군을 없애고 다시 노래로 꽃 피우는 마을을 만들기로 결심하는데...

      3마당 - 노래하고 싶어 이젠
      국화부인과 아들 동산이의 노래로 꽃봉오리는 맺었지만 더 이상 꽃이 피지 않는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국화부인 혼자만의 힘으로는 어림없다.
      이 때 마을의 청년인 힘찬이와 꽃님이가 국화부인이 꽃씨를 살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희망을 갖게 된 이들은 6월 10일 꽃마을 사람들이 모두 모여 노래할 것을 계획한다. 

      4마당 - 희망을 향하여
      노래로 꽃을 피우려 했다는 사실을 개차반에게 들킨 힘찬이는 끌려가 고문을 당한다.
      “ ‘탁’ 하고 치면 ‘억’하고 죽는 수가 있어”라는 개차반의 협박에도 결국 입을 열지 않고 감옥으로 잡혀간다. 

      5마당 - 6월의 꽃이 피었습니다
      힘찬이가 감옥에 잡혀간 것을 안 국화부인은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이 살린 꽃나무를 보여주고 함께 노래 해 꽃을 피워줄 것을 호소한다.
      화가 난 문어장군이 마구잡이로 마을 사람들을 공격하고 앞장서 싸우던 힘찬이는 문어가 쏜 먹물에 맞아 쓰러진다. 힘찬이의 죽음으로 분노한 마을 사람들의 노래소리는 더욱 커지고 마을 곳곳에 남아있던 꽃씨들이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결국 마을에 가득 피어난 꽃으로 문어장군을 물리치고 마을 사람들은 승리의 노래를 부른다.

      ▣ 함께 부르는 노래
      - 와서 모여 함께 하나가 되자
        와서 모여 함게 하나가 되자
        물가에 심어진 나무같이 흔들리지않게
        흔들리지 흔들리지 않게
        흔들리지 흔들리지 않게
        물가에 심어진 나무같이 흔들리지않게~


      <공연일지>
      2007 6월민주항쟁 20돌기념 공식지정작
      2007년
       1. 5월 5일 고성공룡나라축제 초청공연
       2. 5월 6일 고성공룡나라축제 초청공연
       3. 5월 11일 청주 6·10항쟁 2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공연
       4. 5월 12일 대전 전교조초등지회 초청공연
       5. 5월 16일 인천 인하대학교 대동제 초청공연
       6. 5월 20일 창원 6·10항쟁 2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공연
       7. 5월 22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동제 초청공연
       8. 5월 25일 원주 6·10항쟁 2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공연
       9. 5월 26일 부산 6·10항쟁 2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공연
      10. 6월 1일 대구 6·10항쟁 2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공연
      11. 6월 2일 광주 6·10항쟁 2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공연
      12. 6월 3일 목포 6·10항쟁 2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공연
      13. 6월 6일 전주 6·10항쟁 2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공연
      14. 6월 9일 서울 6·10항쟁 2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공연
      15. 6월 10일 진주 6·10항쟁 2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공연
      16. 8월 25일 산청 한일전통민속문화공연


      <관람평>
      공부방 교사로서 사실 아이들에게 역사적인 내용을 전달하기란 쉽지가 않은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감동적으로 6월이야기를 표현 할 수 있다니요!! - 대전공연 새움지역아동센터

      산뜻하고 밝은 분위기의 소품과 의상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을 사용하여 인형극의 형태로 아이들의 세계를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의 관심과 감정세계를 놓치지 않고 있다.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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