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치기

  • sns
  • 페이스북
  • 메일보내기
  • 본부큰들
  • 진주큰들
  • 창원큰들

(52210)
경남 산청군 산청읍 물안실로
478-164 산청마당극마을
TEL      055)852-6507~8
FAX     055)974-0803
E-MALL onekoreaart@hanmail.net

로그인

체험

  • 체험
  • 체험이야기
    •  

      제목 사랑하는 은성이에게   2011-08-10 (수) 15:10
      글쓴이 은성맘   1,019



      벌써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아프지 말기,밥 잘 챙겨 먹기...
      항상 사랑하고,엄마는 울 은똥이 감사하다.
      엄마 옆에서 수빈이 어냐가 울은동 보고싶데...(학원이거덩)
      좋은 시간보내고....계속 글 남길께...은똥이 무지사랑하는 은똥맘 [이 게시물은 큰들님에 의해 2011-08-11 01:36:4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윤영미 11-08-10 15:56
      답변 삭제  
      어머니.. 벌써 많이 보고싶다는 말에 괜히 제가 울컥하네요.
      지금 아이들은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자기소개를 재미난 놀이로 하고 있어요.
      공간도 친구들도 낯설겠지만
      더 많은 친구들 사귀고, 재미나게 놀고 훌쩍 커진 모습으로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갈거라 생각해요^^
      캠프팀 11-08-10 15:57
      답변 삭제  
      어머님 글 감사합니다!
      오늘밤 은성이 자기전에 편지 전해드릴께요~
      큰들 11-08-11 11:06
      답변  
      어제 첫날 일정을 다 마치고 나서
      핑크색 펜으로 은성이가 쓴 소감문입니다 ^^

      "처음와서 처음엔 쑥쓰러웠다. 그런데 신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정말 재미있어서 또 자꾸 하고싶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천사, 상우, 상헌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