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도움주신분
08월 01일 전새별 · 이기연 부부께서 큰들마을에 오면서 수박 2통과 비타민 음료 1상자를 주셨습니다. 생후 8개월 아이 짐만 해도 어마어마했을 텐데 단원들 먹을 것까지 챙겨오느라 애썼을 두 분, 고맙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 마당극 <찔레꽃> 셋업할 때 류주욱 후원회원님께서 시원한 커피 1상자를 들고 찾아와 주셨습니다. 작년 연극제 때도 시원한 커피 챙겨주셨는데, 해마다 무더위와 씨름하는 배우들에게 시원함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큰들마당극마을 한달살이 <큰들마을 청춘집>으로 오신 신나영 님이 천안 호두과자 1상자를 주셔서 공연 준비할 때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8월 02일 거창국제연극제 마당극 <찔레꽃> 조명팀 <코어시스템>의 이종민 후원회원님 이 저녁 식사 후에 아이스크림을 사주셔서 후식으로 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 마당극 <찔레꽃> 공연 때 서울 김정원 후원회원님이 손수 만든 쿠키를 들고 찾아와 주셨습니다. 더운 날 시간과 정성을 담뿍 넣어 만든 쿠키,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창국제연극제 마당극 <찔레꽃> 공연 때 박정현 단원의 부모님께서 술떡 1상자와 먹기 좋게 썬 수박, 탄산음료, 컵 등 수박화채 재료를 잔뜩 싸서 와주셨습니다. 공연 뒤풀이할 때 주신 재료로 수박화채 맛있게 만들어 먹었고, 술떡은 간식으로 먹고, 다음날 아침밥으로도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 마당극 <찔레꽃> 공연 때 한미영 거창 부군수님 께서 친환경 오미자로 만든 오미자청 3병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8월 03일 최명희 단원 어머니께서 깨끗하게 다듬은 고구마 줄기와 토실토실 감자를 많이 챙겨 주셨습니다. "오늘은 뭐 해 먹지?" 할 때 어머니께서 주신 식재료들로 맛있는 반찬 만들어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은정 후원회원님 과 따님이신 정명서 님 께서 마을에 오시면서 직접 볶은 원두 1봉, 더치커피 3병, 드립커피 여러 개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정명서 님은 이날 후원회원 가입도 해주셨어요. 주신 커피들 큰들 곳곳에 두고 오가며 잘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8월 04일 최명희 단원의 형부이신 남정채 님께서 사용하던 올인원 프린터 1대를 주셨습니다. 외관도 깨끗하고, 출력해 보니 속도와 품질도 좋아서 사무실에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8월 05일 <작은책 편집부>에서 <<작은책 8월호>>를 보내 주셨습니다. 매달 따뜻한 이야기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08월 08일 서울의 박중기 후원회원님 께서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청 <민들레 유정란>의 이태희 후원회원님이 유정란 2판을 주셨습니다. 2판 한꺼번에 다 깨트려 넣고 달걀말이 푸짐하게 만들어서 한 끼 식사 맛있게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30명 풍물놀이 사물반 연습 때 <진주큰들풍물단>의 박희란 후원회원님이 대만에서 사 온 과자를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나눠 주셨습니다. 고사리손에 하나씩 쥐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동에 계시는 김하원 님 께서 직접 만든 발효차 6통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몇 통은 귀한 손님 오셨을 때 선물로 드렸고, 남은 것은 큰들 사무실에 두고 일할 때 잘 마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8월 10일 큰들 체험단원이었던 김현수 후원회원님이 마을에 오면서 수박 1통, 텃밭에서 직접 키운 가지, 고추 등의 농작물, 큰들 간다니까 어머니께서 따로 챙겨주신 조롱박, 늙은 오이, 방울토마토 등을 주셨습니다. 하나같이 정다운 먹거리들, 고맙게 잘 먹었습니다.
서울 <오늘공동체> 이주현 후원회원님 이 휴가를 맞아 마을에 오시면서 더치커피 2통을 주셨습니다. 또, 큰들마을 어린이 4명에게 영화관에서 최신 영화 보기,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두 칸짜리 아이스크림 사 먹기, 놀이터에서 실컷 놀기 등 신나는 하루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평소 반가이 맞아줬던 어린이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며 몸 사리지 않고 함께 뛰어놀아 주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새별 · 이기연 부부 께서 마을 다녀간 뒤 고급 수제강정 4통을 보내주셨습니다. 올 때도 수박이며 비타민 음료며 잔뜩 챙겨왔었는데, 서울 집 도착하자마자 또 맛있는 것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08월 12일 김상문 단원 부모님께서 가지, 호박, 애호박, 멸치, 말린 풀치 등을 보내 주셨습니다. 받은 날 마침 밥조였던 김상문 단원이 멸치, 가지, 호박으로 국도 끓이고, 김치 조림에 부재료로 쏙쏙 넣어서 여름밥상을 맛있게 차려 냈더라구요. 덕분에 건강하게 한 끼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민규 예술감독 어머니 께서 물김치 1통을 담아 보내주셔서 점심때 쫑쫑 썰어 비빔밥 만들어 먹었습니다. 제법 큰 통에 담아주셨는데 얼마나 맛있었는지 한 번에 한 통을 싹 비워버렸네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산청 <동의마루>의 정순임 님 이 업무차 마을에 오시면서 레몬생강 음료 1상자를 주셨습니다. 마을 오실 때마다 뭐 하나라도 챙겨서 와주시는 마음이 참 정답습니다. 고맙습니다.
큰들마을 까망극장에서 매달 펼쳐지는 공연 프로그램 <까망데이>로 8월에는 큰들 1인극 <이육사의 꽃> 공연을 했습니다. 신관수 후원회원님 이 공연 보러 오시면서 수박 2통을 주셨습니다. 땀 많이 흘린 날 시원하게 먹고 수분 충전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8월 까망데이 <이육사의 꽃> 공연 때 이선화 후원회원님이 감귤주스 2상자를 주셨습니다. 지난달 찾아갔을 때는 맛있는 밥을, 이번 달 찾아오셨을 때는 맛있는 주스를 선물해 주신 이선화 후원회원님, 매번 고맙습니다.
함양 책방 <오후공책>에 업무차 들렀는데 이은경 후원회원님께서 남편 이재영 님이 직접 담은 막걸리 1병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재영 님의 막걸리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고맙습니다.
8월 까망데이 <이육사의 꽃> 공연 때 정명희 후원회원님께서 복숭아 2상자를 주셨습니다. 아침 먹을 때 다 같이 나눠 먹었는데 참 달고 맛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8월 13일 8월 까망데이 <이육사의 꽃> 공연을 보신 김태영 · 김현준 교수님 께서 공연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이육사의 꽃>을 더 좋은 작품으로 다듬어 나가는 데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창원의 이동규 후원회원님 께서 포도 1상자를 주셔서 손님 오신 날 꺼내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의령에 계시는 오진우 단원 아버지 께서 닭인지 거위인지 헷갈릴 만큼 커다란 토종닭 3마리와 집 마당에서 딴 무화과 20알 정도를 보내주셨습니다. 토종닭은 말복 날 푹 삶아서 몸보신했고, 잘 익은 무화과는 받은 날 저녁밥 먹고 후식으로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8월 14일 이우기 후원회원님께서 월급 받으셨다며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월급날이 되면 아들 용돈 다음으로 큰들 후원금을 보내신다는 이우기 후원회원님, 아들 사랑에 버금가는 사랑, 감사합니다.
큰들마을 한달살기 외국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을에 온 스위스의 프란치스코 · 라파엘 부부께서 스위스 전통 허브 사탕 1통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Keundeul Village’s One-Month Stay Program for International Visitors brought us a lovely gift from Francesco and Raphael, a Swiss couple who stayed in our village. They gave us a tin of traditional Swiss herbal candies. Thank you so much for your thoughtful gift!
130명 풍물놀이 모듬북 수업 때 이은미 후원회원님께서 수정과와 매실차를 준비해 오셔서 참가자들과 함께 시원하게 나눠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병성 후원회원님김영이 후원회원님의 마음이 담긴 싱싱한 옥수수 5자루가 마을에 왔습니다. 강병성 후원회원님이 농사지은 옥수수를 김영이 후원회원님이 구매해서 큰들에 보내려 했는데, 강병성 후원회원님도 "큰들에는 내가 그냥 드리고싶어요." 하셔서 두 분이 반씩 부담하기로 하고 주신 옥수수라고 하네요. 폭폭 쪄서 간식으로 먹었는데 보들보들 참 맛났습니다. 고맙습니다.
08월 19일 무로하라 쿠미 단원의 대학교 친구 장수윤 님께서 계속되는 가뭄에 먼저 안부 연락을 주시고, 응원을 담아 500ml 생수 10팩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 응원 덕분일까요, 이즈음 마을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고맙습니다.
통영에 계시는 김안순 단원 아버지 께서 텃밭에서 농사지은 가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큰비를 이겨내고 마을에 도착한 소중한 가지들, 달달 볶아서 밥반찬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8월 20일 홍사웅 후원회원님, 홍선빈 후원회원님, 홍선완 후원회원님이 마을에 오시면서 묵직한 수박 5통을 사 오셨습니다. 시원한 게 딱 먹기 좋아서 1통은 받은 자리에서 바로 썰어 나눠 먹었고, 나머지 수박들도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8월 21일 130명 풍물놀이 모듬북 연습 때 김은숙 후원회원님께서 배즙을, 김미성 후원회원님께서 방울토마토를 가져오셔서 쉬는 시간에 참가자들과 함께 나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8월 22일 정태국 단원 부모님께서 마을에 잠깐 들르면서 질 좋은 돼지 삼겹살 많~이, 소주 1상자, 맥주 1상자, 음료수 6팩을 주셨습니다. 삼겹살은 소금 살짝 뿌리고 볶아서 밥반찬으로 맛있게 먹었고, 주신 음료들도 필요할 때마다 잘 마시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상주단체 우수 레퍼토리 공연으로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늘부터 1일> 공연을 했는데요,이우기 후원회원님께서 커다란 수박 1통을 사 오셨습니다. 오랜만에 뵈어 그런지 정말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주단체 우수 레퍼토리 공연 <오늘부터 1일> 공연 때, 사천 <그리운 순이농원>의이현순 후원회원님께서 찐 옥수수 1상자를 들고 찾아와 주셨습니다. 말랑말랑 잘 익은 옥수수, 공연 마치고 허기질 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8월 23일 김천에 계시는 김세림 단원 부모님께서 집에 온 딸 편으로 "줄 게 많이 없네...." 하시면서 하나, 둘 먹거리를 챙기시더니 직접 키운 박 1덩이, 가지 여러 개, 아삭 고추 많이, 양파 많이, 샤인머스캣까지 한 차 가득 실어 보내 주셨습니다. 줄 게 많았으면 차가 못 움직일 뻔했겠어요. 부모님 큰 사랑 감사합니다.
08월 24일 오진우 단원 아버지께서 잘 익은 무화과를 한 바구니 따서 보내 주셨습니다. 안 그래도 지난번 보내주신 무화과 맛본 뒤에 가끔 생각나던 차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은희 단원 어머니 께서 포도, 귤, 떡, 각종 전, 나물 등을 보내 주셔서 점심밥 먹을 때 함께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8월 25일 주수현 체험단원 부모님께서 텃밭에서 키운 포도를 여러 송이 보내 주셨습니다. 사 먹는 포도와 또 다른 매력적인 맛이었어요.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창원큰들풍물단> 활동을 하시는 박미경 후원회원님이 참깨, 참기름, 들기름, 참치 통조림, 햄 통조림, 롤케이크 등을 보내 주셨습니다. 롤케이크는 받은 날 바로 간식으로 나눠 먹었고, 연세 많으신 어머니께서 직접 농사지어 보내주셨다는 참깨, 참기름, 들기름은 밥할 때마다 쓰고 있는데 그 고소함과 향이 보다 더 특별합니다. 감사합니다.
08월 27일 진주 <경희녹수한의원>의 이강욱 원장님께서 어깨와 목 통증으로 찾아간 단원을 무료로 치료해 주셨습니다. 반겨주시고, 마음을 담아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8월 26일 ~
08월 30일

일본 풍물교육
정용철 단원이 일본 히메지 로온에 4박 5일간 풍물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10월 17일, 히메지시(市)에서 공연될 <한 · 일 시민 100명 풍물놀이>를 위해 일본 시민분들이 연습하는 자리였는데요, 익숙하지 않은 한국의 가락과 호흡을 익히기 위해 열정을 다해주셔서 가르치면서 행복했습니다. 도착부터 떠날 때까지 세심히 챙겨주신 로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ヂョン ・ヨンチョル団員が姫路労音に 4泊5日 滞在し、プンムルノリ授業を行いました。今年の 10月17日に 姫路市で公演される「日韓市民 100人プンムルノリ」のため日本の 参加者と練習する場でした。慣れない韓国伝統のリズムと呼吸を身に着けるために一生懸命練習に参加してくださり、教える立場として幸せな時間を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日本到着から最終日まで、細かな配慮をしてくださった労音の関係者の皆様、有難うございました。
유희선 님 께서 일본 과자 세트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새로 가게를 개점하실 준비로 바쁘신 중에도 함께해서 기뻤습니다. 고맙습니다.
야마구치 토오루 님 께서 문어 전병 과자를 주셨습니다. 5월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때 합창으로 함께 하셨는데 풍물도 함께하게 되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山口徹さんがタコのお煎 餅をくださいました。5月クンドゥル村公演芸術祭の合唱でご一緒し、プンムルノリもご一緒することが出来て嬉しいで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아오키 님 께서 정성스러운 한글 손편지와 안경렌즈 클리너를 주셨습니다. 또박또박 쓰신 글씨에 감사의 마음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고맙습니다.
あおきさんが心を 込めて書いてくださったお手紙と眼鏡クリーナーをくださいました。一字一字丁寧に書かれた文字から、感謝の気持ちが沢山感じられ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한 · 일 시민 100명 풍물놀이> 공연의 상쇠를 맡아 열심히 해주고 계시는 재일교포 정일용 님께서 무알코올 맥주와 과자를 많이 주셨습니다. 교육기간 내내 통역을 하면서 연습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풍물놀이를 배우시면서도 즐겁게 연습하시던 > 후지와라, 요시타, 모리타니 님께서 일본 전통과자세트를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初めてのプンムルノリを 楽しく練習されている ふじおかさん、よしたさん、もりたにさん が、日本の伝統菓子セットをプレゼントしてください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힘차게 북을 치시던 나카무라 님 께서 과자세트를 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力 強くプクを演奏なさっている なかむらさん が、お菓子のセットをくださいました。有難く頂戴いたします。
큰들, 로온, 풍물로 이어진 소중한 인연 하시모토 사유미 님께서 과자세트 2종류를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クンドゥル、 労音、プンムルノリで繋がった大切な友人、 橋本さゆみさん が、お菓子のセットを2種類ください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소노다 신이치 님 께서 무알코올 맥주 2캔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술을 못먹는 정용철 단원을 생각해 맛있는 무알코올 맥주를 찾고, 짐이 많을까봐 일부러 조금만 준비하셨다는 소노다 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 고맙습니다.
園田 真一さん が、ノンアルコールビールを2つプレゼントしてくださいました。お酒を飲めないヂョン・ヨンチョル団員を思って美味しいノンアルコールビールを探し、荷物になるかもしれないと気にかけ、少しだけ準備してくださった園田さん。温かく細かなご配慮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연습 기간에 생일을 맞으신 후지와라 세츠코 님 께서 일본 맥주 2캔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練習期間中お誕生日を迎えた >藤澤節子さんが、日本のビ ールを2つプレゼントしてくださり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카스야 카즈요 님 께서 직접 만든 과자와 일본 전통 과자 세트를 주셨습니다. 히메지 갈 때마다 정성스레 만든 과자를 선물해 주시는 카즈요 님, 감사합니다.
槽谷和代さんが、手作りのお菓子と日本の 伝統菓子のセットをくださいました。姫路に行く度に真心こもった手作り菓子をプレゼントしてくださる和代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한 · 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일본 참가자분들께서 모자와 과자 세트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집중도 잘해주시고, 작은 농담에도 크게 웃어주셔서 수업하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日韓市民100人プンムルノリ」日本 参加者の皆さん が、帽子とお菓子のセットをプレゼントしてくださいました。集中して練習に 参加してくださり、ちょっとした冗談にも大きな笑顔を見せてくださったおかげで、授業をする間ずっと楽しく、幸せでした。 >心から感謝申し上げます。
08월 29일 로컬푸드 협동조합 <진주텃밭> 조합원 한마당을 큰들마을에서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마당극<찔레꽃>을 보신 관객 한 분이 "공연 너무 잘 봤습니다." 하면서 유명한 커피사탕을 3봉지 주셨습니다. 받은 감동을 어떻게든 표현하고자 하신 마음이 전해져옵니다. 고맙습니다.
<진주텃밭> 에서 맛있는 떡 1상자, 김부각, 고구마 3상자를 주셨습니다. 이사장님, 실무자님들이 하나, 둘 챙겨주셨는데 모아놓고 보니 어느새 한가득입니다. 귀한 먹거리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진주텃밭> 행사로 마을에 오신 산청 로컬푸드 생산자 장영숙 님께서 김부각 4봉지, 꿀 1통을 주셨습니다. 알고 봤더니 수년 전 산청에서 했던 <100명 풍물놀이> 참가자셨어요. <진주텃밭> 덕분에 반가운 인연을 다시 만났네요. 주신 먹거리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진주텃밭> 조합원 한마당에서 공연한 마당극 <찔레꽃>을 보신 관객 두 분께서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찔레꽃 최고>라는 입금자명 보면서 뿌듯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창원 판 페스타 <오작교 아리랑> 공연 때 극작가 오세혁 후원회원님의 어머니 김승홍 님께서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지인들과 함께 공연 보러 와주셨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 해주시고, 무척 멋진 꽃다발까지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창원 판 페스타 <오작교 아리랑> 공연 때 장수정 · 임점석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찐 옥수수를 많이 주셨습니다. 이른 저녁을 먹고 공연을 한 탓에 정리까지 마치니 꽤 배고팠는데 그 시간까지도 온기를 품고 있던 옥수수가 얼마나 반갑던지요. 너나 할 것 없이 옥수수 하모니카 불며 즐겁게 마을로 돌아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창원 판 페스타 <오작교 아리랑> 공연 때 하은희 단원 어머니께서 고급 귤 1상자를 사 들고 이모님들과 함께 찾아와 주셨습니다. 한 시간 내내 웃으시면서 즐겁게 보시는 어머니와 이모님들 덕분에 공연하면서 힘이 많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08월 30일 산청에 계시는 김민정 님과 가족분들이 고구마 줄기 2 양푼 가득, 호박잎 1 양푼 가득, 얼린 죽순 2봉지를 마을까지 직접 갖다주셨습니다. 마트에서 장볼 때 좀 넉넉하게 샀다 싶으면 생각보다 값이 많이 나와서 놀라곤 하는데 김민정 님과 가족분들이 큰들 식비를 확 줄여주시네요. 고맙습니다.
08월 31일 최진 후원회원님이 음식점을 정리하면서 큰들단원들이 무척 맛있게 먹었던 카레를 큰 통 2개 가득 만들어 감사의 마음과 함께 보내 주셨습니다. 받은 날 점심때 바로 데워서 먹었는데 역시 정말 맛있었어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정태국 단원의 매형 김종덕 후원회원님 께서 돼지 1마리를 주셨습니다. 올해 상반기 때도 1마리 주셔서 참 푸짐하게, 여러 번에 나눠 잘 먹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또 보내주셨네요. 고기를 받고 바로 저녁 메뉴를 변경해서 앞다릿살 수육을 해 먹었는데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남은 고기를 넣어놓고 보니 큰들 식량창고가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8월 경남산청의료사협 <화목한의원>의 김명철 원장님께서 단원들을 7회 무료치료해 주셨습니다. 각자 다른 곳이 아파 찾아간 단원들이 하나같이 공감과 위로를 받고 돌아옵니다. 참 고맙습니다.
경남산청의료사협 <화목의원>의 김진원 원장님께서 귀가 불편해서 찾아간 단원을 무료로 치료해 주시고, 혈액검사와 소변검사가 필요한 단원을 무료로 검사해 주셨습니다. 찾아갈 때마다 꼼꼼하게 진료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주 <서삼석 치과>의 서삼석 원장님 께서 단원을 2회 무료로 치료해 주셨습니다. 늘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참는 게 치과 치료인데 이렇게 의술로 후원해 주시는 서삼석 원장님 계셔서 참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큰들 정기후원회원으로 새롭게 가입해 주신 분들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강성희(진주), 강준우(진주), 강형천(진주), 권해인(진주), 김고운(부산), 김수길(남양주), 김영근(거제), 김영희(산청), 김정옥(산청), 김향미(통영), 김현곤(거제)
노유빈(산청), 담우정(산청), 문성재(진주), 민현주(진주), 박경미(진주), 박규철(진주), 박성진(산청), 박정준(서울), 박혜영(산청), 서현진(진주), 성성기(산청)
소희주(진주), 손영희(김천), 신나영(서울), 심정임(산청), 안재극(천안), 오미경(진주), 원귀선(창원), 이동형(서울), 이수진(산청), 이순정(산청), 이종상(산청)
장은아(진주), 장현정(거제), 정명서(창원), 정순자(진주), 제경(진주), 조해숙(산청), 최봉성(구례), 탁은숙(산청), 황광석(진주), 소농로드(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