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도움주신분
07월 01일 박춘우 단원의 수채화 전시회 날짜가 불가피하게 변경되어 외벽 대형 현수막을 다시 인쇄해야 할 곤란한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한라애드 민들레디자인>에서 날짜와 요일만 수정해 덧붙여주시는 작업을 무료로 해주셨습니다. 갑작스럽게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빠르게 작업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업무차 농협에 들렀는데 임경화 후원회원님께서 반기며 도와주시고 주방세제 4세트, 고급 목욕용품 1세트, 주물웍 1개도 챙겨 주셨습니다. 일하러 갔다가 친정집 다녀온 듯 따뜻한 마음과 선물을 받고 돌아왔네요. 고맙습니다.
07월 02일 <작은책 편집부>에서 <<작은책 7월호>>를 보내 주셨습니다. 잊지 않고 매달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07월 06일 <큰들예술캠프> 홍보차 창원 태봉고등학교에 방문했는데 백명기 교장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우산 2개와 수건 2개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7월 07일 이상기 후원회원님께 큰들 후원 20년에 대한 감사 선물을 보냈는데 다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필요한 곳에 귀하게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함안 낙화 페스티벌에서 우연히 만난 <진주큰들풍물단> 김태희 후원회원님이 무척 반가워하시며 큰들 단원들 안부를 묻고, 급히 함안 막걸리 세트를 사 와서 손에 들려주셨습니다. 아프셨다고 들었는데 건강해 보이는 얼굴 뵈니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07월 08일 괴산에 계시는 조미영 후원회원님께서 토마토 10kg 2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냉해를 입어 비품 토마토가 많이 생긴 지인에게 구매로 도움을 줄 겸, 큰들에 먹거리도 보낼 겸 마음을 내주셨네요. 겸사겸사의 베품이 깃든 토마토, 아침 식사 때마다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역형 DMO 사업 설명차 마을에 들르신 김난용 코디님이 휴대용 화장품세트를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큰들마을 방문행사 현장 답사차 오신 <진주텃밭>에서 유기농 재료로 만든 도라지배즙 2상자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창에 <오늘부터 1일> 공연 홍보차 들렀는데 이은연 후원회원님께서 카페에서 음료도 사주시고, 화장품도 챙겨 주셨습니다. 우연히 연락드렸는데 시간 내서 여러모로 챙겨 주신 이은연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거창 <우리문화연구원>에 공연 홍보차 들렀는데 김현영 대표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거창 수승대 발효 마을의 전통 발효 시설에서 담은 간장 2병을 챙겨주셨습니다. 요리할 때 요긴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양산에 계시는 서정민 후원회원님께서 본인의 생일을 기념해 큰들에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큰들을 아껴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07월 11일 서지은 큰들 사무처장 부모님께서 다양한 종류의 크고 좋은 과일들과 맛있는 떡을 챙겨주셔서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주에서 그림을 그리시는 김은숙 후원회원님이 박춘우 단원의 개인전을 축하하며 맥주 2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전시회를 한창 준비하던 중에 받은 응원이 더운 날 시원한 물 한 잔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07월 12일 산청에 계시는 김민정 님 가족분들이 말린 장녹나물과 얼린 죽순을 주셨습니다. 잊을만하면 챙겨 보내주신 덕분에 일 년 내내 귀한 장녹나물과 죽순을 먹습니다. 고맙습니다.
송병갑 단원의 형님이신 송병문 님이 마을에 들르시면서 수박 3통을 주셨습니다. 시원하게 해뒀다가 수시로 썰어 먹으며 더위 식혔습니다. 감사합니다.
07월 13일 큰들에 책 선물을 꾸준히 해주시는 임창섭 후원회원님께서 이번에도 큰들에 필요한 책 3권을 보내 주셨습니다. 큰들 단원들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후원해 주시는 임창섭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하은희 단원 어머니께서 알록달록 싱싱한 파프리카를 많이 챙겨주셔서 하루 점심과 저녁밥 때 생야채로 썰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7월 14일 정순임 님이 업무차 마을에 오시면서 직접 키운 복숭아와 참외, 그리고 비타민 음료 1상자를 주셨습니다. 뵙고 보니 10년도 더 전에 풍물 수업 때 북을 치셨던 어머님이셨어요. 10년 세월 훌쩍 넘어 반가움에 동동 뛰었네요. 주신 먹거리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07월 15일 박희란 · 조양래 후원회원님께서 초복 전날 퇴근하자마자 생닭 15마리와 약재를 챙겨서 마을까지 갖다주셨습니다. 다음 날 저녁때 주신 닭과 약재 폭폭 삶아서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온 마을 사람들이 몸보신했습니다. 매년 여름 초입에 단원들의 건강을 챙겨주시는 두 분, 감사합니다.
<창원큰들풍물단> 박미경 후원회원님이 본인 것 살 때 몇 개 더 샀다면서 선크림 10개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뜨거운 볕 아래 공연할 일이 많은데 그때마다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7월 16일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이번에도 빠지지 않고 본인의 월급날이라며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것에 더해 또 정기적인 듯 월급날만 되면 보내주시는 후원금에 한참 동안 이우기 후원회원님의 성함을 보고 있게 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07월 18일 공연장상주단체 교류공연 황혼로맨스 <오늘부터 1일> 거창 공연 때 박정현 단원 부모님께서 간식을 든든히 챙겨 주셨습니다. 수박을 썰어와 직접 수박화채도 만들어주시고, 김밥과 샌드위치도 푸짐하게 주셨어요. 부모님 마음이 가득 담긴 간식 먹고 공연 신나게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1월에 있을 큰들창립 42주년 정기공연에서 공연할 <130명 풍물놀이> 사물반 연습 때, 박성준 후원회원님김부연 님께서 캔 커피 5개를, 김광수 후원회원님께서 음료와 과자를, 조수연 후원회원님께서 시원한 커피와 과자를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공연장상주단체 교류공연 황혼로맨스 <오늘부터 1일> 거창 공연 때 거창 <우리문화연구회>에서 시원한 커피를 공연자 수만큼 사주셨습니다. 그리고 김현영 대표님께서는 관객을 자그마치 100명 넘게 모아주셨습니다. <우리문화연구회> 식구들 덕분에 성공적으로 공연 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연장상주단체 교류공연 황혼로맨스 <오늘부터 1일> 거창 공연 때 거창 윈드오케스트라 이건형 지휘자님께서 거창 추어탕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지난번에 산청에 교류단체 공연하러 오셨을 때 거창에 오면 추어탕 맛 보여주시겠다더니 약속을 지켜주셨어요. 고맙습니다.
공연장상주단체 교류공연 황혼로맨스 <오늘부터 1일> 거창 공연 때 조순자, 이홍자 님께서 복수박 2상자를 주셨습니다. 공연장에 찾아와 객석을 채워주신 것도 고마운데 맛있는 복수박까지 선물해 주시니 더더욱 고맙습니다.
07월 20일 진주 <갤러리 현장 에이라운드>에 박춘우 수채화 전시 설치하러 갔는데 (사)극단현장 황윤희 님께서 에어컨도 미리 시원하게 틀어놔 주시고, 차와 간식도 챙겨주시고, 점심밥도 사주셨습니다. 더운 날이었는데 덕분에 맛있는 밥 먹고 힘내서 시원하게 전시회 준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큰들 사무처장 서지은의 오빠이신 서일수 후원회원님께서 양파 1망과 대기 줄이 길기로 유명한 대전 빵집의 롤케이크 1통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창원큰들풍물단> 박미경 후원회원님이 건강한 재료로 만든 빵을 주셔서 극단 공연하는 날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7월 21일 서울에 계시는 김정원 후원회원님이 사천 시니어클럽 <오늘부터 1일> 공연을 보러 오면서 직접 만든 휘낭시에와 위스키 1병, 인형 뽑기로 뽑은 미니 가방을 주셨습니다. 큰들 단원들과 큰들 공연을 보기 위해 먼 거리를 이웃 동네 오듯 달려와주신 김정원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사천 시니어클럽 <오늘부터 1일> 공연을 마치고 이선화 후원회원님이 운영하시는 사천 <국수나무>에 저녁 먹으러 들렀는데, 이선화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큰들에 밥을 꼭 한번 사고 싶었는데 잘 됐다며 15명 남짓의 밥값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매출을 올려드리려고 갔다가 오히려 따뜻한 밥을 대접받고 나오면서 고마운 마음에 배가 두 배로 불렀네요.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1일> 공연을 초청해 주신 사천 시니어클럽에서 빵, 우유, 강정 등이 들어있는 기념품 세트를 넉넉히 나눠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춘우 개인전
<꽃이 숲에게>


7/22 ~ 7/31
큰들 무대미술감독 박춘우 단원이 여덟 번째 수채화 개인전 <꽃이 숲에게>를 열었습니다.
열흘 동안 230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음과 시간을 내어 함께 해주신 분들,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들마을 소품실 공사를 해주고 계시는 강선녀 님이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준다는 명태 액막이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오픈식에 못 오신다고 미리 선물도 챙겨주시고, 전시회 기간에 지인과 함께 찾아와 주신 강선녀 님 감사합니다.
산청 <제일목재> 정은주 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전시회는 못 가지만 응원한다며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주 <보리한의원>의 문저온 후원회원님이 꽃다발을,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꽃바구니를 선물해 주셔서 열흘 내내 전시장 곳곳을 화사하게 밝혔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래전 박춘우 단원에게 그림을 배우셨던 김혜진 후원회원님이 축하의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얼마 전 산청에서 개인전을 마친 목공예 작가 양한식 후원회원님이 오픈식에 와주시고 후원금도 주셨습니다. 작가님이 함께해 주시니 오픈식이 한결 빛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최계순 후원회원님께서 정성으로 키운 바위솔을 화분에 담아 선물로 주셨습니다. 큰들마을 식당가는 길에 자리 잡고 오가는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진작가 유근종 님이 전시회 오픈식 때 찍은 사진을 여러 장 보내 주셨습니다. 그림 중심으로 조명이 배치된 탓에 사진찍기가 어려웠는데 좋은 사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로하라 쿠미 단원의 대학교 선배이신 전은희 후원회원님이 오픈식에 와주시고, 뒤풀이는 참석하지 못한다며 쿠미 단원 손에 후원금을 쥐여주고 가셨습니다. 10년 세월 동안 후배를 응원해 온 선배의 살뜰한 마음이 쿠미 단원 손에 남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성진 후원회원님이 오픈식에 오셔서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전날 야근부터 시작해 하루 종일 일하는 고단한 일정을 소화하고 오픈식 시간에 맞춰서 달려와 주신 문성진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오픈식 뒤풀이 때 참가비를 걷었는데 김명철 원장님, 이우기 후원회원님, 지종근 후원회원님, 정병호 후원회원님이 정해진 참가비보다 더 많은 돈을 보내 주셨습니다. 덕분에 음식값 계산에 충분한 참가비가 모여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신강혜 후원회원님이 오픈식 뒤풀이비와 별도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제주 단호박에 대한 고마움이 가시기도 전에 또 마음을 보내주신 신강혜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박춘우 단원이 고등학생 때 화실에 함께 다녔던 김지향 님이 멀리 시흥에서 축하의 마음을 담아 꽃바구니를 보내주셨습니다. '곱디고운 울오빠 파이팅-이쁜 지향이가' 이라는 문구를 보고 박춘우 단원도, 단원들도 많이 웃었네요. 유쾌한 응원, 고맙습니다.
<진주큰들풍물단> 조광숙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맛있는 단팥빵을 사 오셨습니다. 전시장에서 간식으로 먹고 남은 것은 큰들마을 어린이들에게 선물로 전해줬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주큰들풍물단> 이선화 후원회원님이 친구분들과 전시회 오시면서 유기농 재료로 만든 식혜를 1상자 사오셨어요. <작가가 들려주는 그림이야기> 시간에 맞춰 와주신 덕분에 그림이야기 진행도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청 읍내 <환희미장원> 원장이신 금민주 님이 예쁜 꽃다발을 사 들고 전시장에 와주셨습니다. 머리 깎으러 갔던 박춘우 단원이 초대했는데 흘려듣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김안순 단원의 자녀인 최은결, 최선 님이 롤케이크를 사 들고 전시장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마냥 어린 줄만 알았던 친구들이 맛있는 것 사 들고 삼촌의 전시회를 축하하러 와주니 기특하고 고마웠습니다. 
이은숙 단원의 어머니께서 직접 담은 물김치와 고구마 줄기 김치를 들고 따님들과 함께 전시장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주신 김치들 마을에서 밥 먹을 때, 단원들 다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큰들 옛 단원 김혜정 · 정기용 후원회원님께서 "풍경처럼 아름다운 큰들, 그 속의 보석, 춘우"라며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전시회가 3일 남았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찾아와 주신 두 분, 고맙습니다.
07월 22일 지종근 후원회원님이 진주 시내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있는 큰들마을 어린이 네 명을 발견하고 아이스크림값을 대신 계산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랑 똑같은 표정으로 웃으시는 지종근 후원회원님 보면서 같이 웃음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07월 24일 이규희 큰들대표 부모님께서 지난번 보내주신 양념깻잎을 맛있게 먹었다는 소식 들으시고, 양념깻잎 한~가득, 깍두기 한~가득, 열무김치 한~가득을 택배로 보내주셨습니다. 아침에 다들 반찬 주변으로 모여서 하나둘 맛보느라 자리를 떠나질 않았네요. 식사 때마다 반찬으로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주큰들풍물단> 김옥순 후원회원님이 <130명 풍물놀이> 모듬북 수업 때 참가자들께 팝콘을 나눠주셔서 쉬는 시간에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덕분에 다음 연습도 기운 있게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07월 25일 산청 <민들레 유정란>의 이태희 후원회원님께서 유정란 2판과 가지를 챙겨주셨습니다. 요즘 너무 더워서 닭들 챙기느라 정신없으시다던데 그런 중에도 큰들에 맛있는 먹거리를 챙겨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07월 26일 김안순 단원 아버지께서 농사지은 아삭 고추를 많이 주셨습니다. "와, 진짜 맛있다!!" 하면서 단원들의 손이 자꾸 갔답니다. 고맙습니다.
전민규 큰들 예술감독의 대학교 후배이신 김중현 후원회원님과 지인들이 마을에 하루 머무신 후 서 떠나신 후에 김중현 후원회원님이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큰들마을에서의 시간을 따뜻하게 여겨주시니 고맙습니다.
07월 29일 김혜란 단원의 동생이신 김혜남 후원회원님이 깨끗하고 좋은 아이들 옷을 많이 주셔서 마을 어린이들에게 잘 나눠 주었습니다. 매번 고맙습니다.
<큰들예술캠프>에 참가했던 캠프생들이 떠나기 전날 밤 자기들끼리 몰래 큰들 단원 모두에게 돌림편지를 써서 엮은 책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여러 해 캠프를 진행해 왔지만 캠프생들에게 이런 선물을 받은 건 처음이라 큰들 선생님들이 많이 울컥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큰들마을 소품실 공사를 해주시는 강선녀 님이 작업하러 마을에 오시면서 직접 볶은 원두 1봉지를 주셨습니다. 카페에 두고 단원들 오가며 맛있게 커피 내려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마당극 <찔레꽃> 공연을 보시고 후원회원이 되어주신 류승진 후원회원님이 "열심히 활동 부탁드립니다." 하면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07월 30일 큰들 옛 단원 강행량 후원회원님께서 8월 까망데이 때 공연 될 1인극 <이육사의 꽃>을 보러 오고 싶은데 일정상 못 온다며 응원의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공연을 코앞에 두고 고군분투 중인 김혜경 단원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7월 31일 큰들 이웃마을인 내수마을에 사시는 이종상 님이 수박 1통을 주셨습니다. 시원하게 해서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30명 풍물놀이> 모듬북 연습 때 허우선 후원회원님께서 음료수와 초코바를 넉넉히 사 오셔서 참가자들 함께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7월 경남산청의료사협 <화목한의원> 김명철 원장님께서 여덟 차례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어떤 날은 한 번에 세 명이나 찾아갔는데도 한 사람 한 사람 정성을 다해 치료해 주셨어요. 그 깊은 정성에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받는 것 같았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경남산청의료사협 <화목의원> 김진원 원장님께서 침샘염으로 힘들었던 단원, 발목과 무릎 통증으로 힘들었던 단원을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다녀온 단원들의 몸이 한결 좋아졌어요. 세심히 진료해 주신 김진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김상문 단원 부모님께서 직접 심고 거둔 상추 1상자, 양배추, 가지, 호박, 먹기 좋게 손질한 잔파 2단, 올해 첫 수확한 옥수수 2상자, 먹기 딱 좋게 익은 고구마김치 1통, 열무김치 1통을 보내 주셨습니다. 편찮으신 아버지 건강 챙기기도 여력이 없을 텐데 이토록 더운 날 거두고, 다듬고, 김치를 담아 보내주시는 부모님 사랑에 먹거리가 도착할 때마다 "아이고, 어무이 아부지.." 합니다. 깊은 사랑 덕분에 이 더운 여름 건강히 납니다. 고맙습니다.
진주 <서삼석 치과>의 서삼석 원장님께서 단원들을 2회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산청에서 진주까지 다시 나오기 힘들다고 최대한 꼼꼼하게 봐주시고, 치료해 주셨어요. 먼 거리 오가는 상황까지 살펴주신 서삼석 원장님, 고맙습니다.
예천 <우리들 농장>의 김구일 · 이은경 후원회원님께서 박춘우 단원의 개인전을 축하하며 유기농 옥수수 두 번에 걸쳐 11상자나 보내 주셨습니다. 출출할 때마다 건강하고 맛있는 옥수수 폭폭 삶아서 간식으로 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해 김영이 후원회원님께서 포슬포슬 미니 밤호박 15kg을 두 차례에 걸쳐 3상자 보내 주셨습니다. 쪄서도 먹고, 오븐에 구워서도 먹었는데 참 달고 맛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7월 큰들 정기후원회원으로 새롭게 가입해 주신 분들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김승재(의왕), 김진태(창원), 남택주(산청), 노윤정(광주), 노형석(창원), 박숙자(산청),
백진경(광주), 유은아(산청), 윤숙이(산청), 전효민(거창), 주성희(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