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월 01일 | 박춘우 단원의 수채화 전시회 날짜가 불가피하게 변경되어 외벽 대형 현수막을 다시 인쇄해야 할 곤란한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한라애드 민들레디자인>에서 날짜와 요일만 수정해 덧붙여주시는 작업을 무료로 해주셨습니다. 갑작스럽게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빠르게 작업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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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차 농협에 들렀는데 임경화 후원회원님께서 반기며 도와주시고 주방세제 4세트, 고급 목욕용품 1세트, 주물웍 1개도 챙겨 주셨습니다. 일하러 갔다가 친정집 다녀온 듯 따뜻한 마음과 선물을 받고 돌아왔네요. 고맙습니다. | |
| 07월 02일 | <작은책 편집부>에서 <<작은책 7월호>>를 보내 주셨습니다. 잊지 않고 매달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07월 06일 | <큰들예술캠프> 홍보차 창원 태봉고등학교에 방문했는데 백명기 교장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우산 2개와 수건 2개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07월 07일 | 이상기 후원회원님께 큰들 후원 20년에 대한 감사 선물을 보냈는데 다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필요한 곳에 귀하게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함안 낙화 페스티벌에서 우연히 만난 <진주큰들풍물단> 김태희 후원회원님이 무척 반가워하시며 큰들 단원들 안부를 묻고, 급히 함안 막걸리 세트를 사 와서 손에 들려주셨습니다. 아프셨다고 들었는데 건강해 보이는 얼굴 뵈니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
| 07월 08일 | 괴산에 계시는 조미영 후원회원님께서 토마토 10kg 2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냉해를 입어 비품 토마토가 많이 생긴 지인에게 구매로 도움을 줄 겸, 큰들에 먹거리도 보낼 겸 마음을 내주셨네요. 겸사겸사의 베품이 깃든 토마토, 아침 식사 때마다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권역형 DMO 사업 설명차 마을에 들르신 김난용 코디님이 휴대용 화장품세트를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큰들마을 방문행사 현장 답사차 오신 <진주텃밭>에서 유기농 재료로 만든 도라지배즙 2상자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거창에 <오늘부터 1일> 공연 홍보차 들렀는데 이은연 후원회원님께서 카페에서 음료도 사주시고, 화장품도 챙겨 주셨습니다. 우연히 연락드렸는데 시간 내서 여러모로 챙겨 주신 이은연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 |
| 거창 <우리문화연구원>에 공연 홍보차 들렀는데 김현영 대표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거창 수승대 발효 마을의 전통 발효 시설에서 담은 간장 2병을 챙겨주셨습니다. 요리할 때 요긴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양산에 계시는 서정민 후원회원님께서 본인의 생일을 기념해 큰들에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큰들을 아껴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 |
| 07월 11일 | 서지은 큰들 사무처장 부모님께서 다양한 종류의 크고 좋은 과일들과 맛있는 떡을 챙겨주셔서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제주에서 그림을 그리시는 김은숙 후원회원님이 박춘우 단원의 개인전을 축하하며 맥주 2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전시회를 한창 준비하던 중에 받은 응원이 더운 날 시원한 물 한 잔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07월 12일 | 산청에 계시는 김민정 님 가족분들이 말린 장녹나물과 얼린 죽순을 주셨습니다. 잊을만하면 챙겨 보내주신 덕분에 일 년 내내 귀한 장녹나물과 죽순을 먹습니다. 고맙습니다. |
| 송병갑 단원의 형님이신 송병문 님이 마을에 들르시면서 수박 3통을 주셨습니다. 시원하게 해뒀다가 수시로 썰어 먹으며 더위 식혔습니다. 감사합니다. | |
| 07월 13일 | 큰들에 책 선물을 꾸준히 해주시는 임창섭 후원회원님께서 이번에도 큰들에 필요한 책 3권을 보내 주셨습니다. 큰들 단원들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후원해 주시는 임창섭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
| 하은희 단원 어머니께서 알록달록 싱싱한 파프리카를 많이 챙겨주셔서 하루 점심과 저녁밥 때 생야채로 썰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07월 14일 | 정순임 님이 업무차 마을에 오시면서 직접 키운 복숭아와 참외, 그리고 비타민 음료 1상자를 주셨습니다. 뵙고 보니 10년도 더 전에 풍물 수업 때 북을 치셨던 어머님이셨어요. 10년 세월 훌쩍 넘어 반가움에 동동 뛰었네요. 주신 먹거리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 07월 15일 | 박희란 · 조양래 후원회원님께서 초복 전날 퇴근하자마자 생닭 15마리와 약재를 챙겨서 마을까지 갖다주셨습니다. 다음 날 저녁때 주신 닭과 약재 폭폭 삶아서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온 마을 사람들이 몸보신했습니다. 매년 여름 초입에 단원들의 건강을 챙겨주시는 두 분, 감사합니다. |
| <창원큰들풍물단> 박미경 후원회원님이 본인 것 살 때 몇 개 더 샀다면서 선크림 10개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뜨거운 볕 아래 공연할 일이 많은데 그때마다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 07월 16일 |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이번에도 빠지지 않고 본인의 월급날이라며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것에 더해 또 정기적인 듯 월급날만 되면 보내주시는 후원금에 한참 동안 이우기 후원회원님의 성함을 보고 있게 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 07월 18일 | 공연장상주단체 교류공연 황혼로맨스 <오늘부터 1일> 거창 공연 때 박정현 단원 부모님께서 간식을 든든히 챙겨 주셨습니다. 수박을 썰어와 직접 수박화채도 만들어주시고, 김밥과 샌드위치도 푸짐하게 주셨어요. 부모님 마음이 가득 담긴 간식 먹고 공연 신나게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11월에 있을 큰들창립 42주년 정기공연에서 공연할 <130명 풍물놀이> 사물반 연습 때, 박성준 후원회원님과 김부연 님께서 캔 커피 5개를, 김광수 후원회원님께서 음료와 과자를, 조수연 후원회원님께서 시원한 커피와 과자를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공연장상주단체 교류공연 황혼로맨스 <오늘부터 1일> 거창 공연 때 거창 <우리문화연구회>에서 시원한 커피를 공연자 수만큼 사주셨습니다. 그리고 김현영 대표님께서는 관객을 자그마치 100명 넘게 모아주셨습니다. <우리문화연구회> 식구들 덕분에 성공적으로 공연 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공연장상주단체 교류공연 황혼로맨스 <오늘부터 1일> 거창 공연 때 거창 윈드오케스트라 이건형 지휘자님께서 거창 추어탕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지난번에 산청에 교류단체 공연하러 오셨을 때 거창에 오면 추어탕 맛 보여주시겠다더니 약속을 지켜주셨어요. 고맙습니다. | |
| 공연장상주단체 교류공연 황혼로맨스 <오늘부터 1일> 거창 공연 때 조순자, 이홍자 님께서 복수박 2상자를 주셨습니다. 공연장에 찾아와 객석을 채워주신 것도 고마운데 맛있는 복수박까지 선물해 주시니 더더욱 고맙습니다. | |
| 07월 20일 | 진주 <갤러리 현장 에이라운드>에 박춘우 수채화 전시 설치하러 갔는데 (사)극단현장 황윤희 님께서 에어컨도 미리 시원하게 틀어놔 주시고, 차와 간식도 챙겨주시고, 점심밥도 사주셨습니다. 더운 날이었는데 덕분에 맛있는 밥 먹고 힘내서 시원하게 전시회 준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큰들 사무처장 서지은의 오빠이신 서일수 후원회원님께서 양파 1망과 대기 줄이 길기로 유명한 대전 빵집의 롤케이크 1통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창원큰들풍물단> 박미경 후원회원님이 건강한 재료로 만든 빵을 주셔서 극단 공연하는 날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07월 21일 | 서울에 계시는 김정원 후원회원님이 사천 시니어클럽 <오늘부터 1일> 공연을 보러 오면서 직접 만든 휘낭시에와 위스키 1병, 인형 뽑기로 뽑은 미니 가방을 주셨습니다. 큰들 단원들과 큰들 공연을 보기 위해 먼 거리를 이웃 동네 오듯 달려와주신 김정원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
| 사천 시니어클럽 <오늘부터 1일> 공연을 마치고 이선화 후원회원님이 운영하시는 사천 <국수나무>에 저녁 먹으러 들렀는데, 이선화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큰들에 밥을 꼭 한번 사고 싶었는데 잘 됐다며 15명 남짓의 밥값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매출을 올려드리려고 갔다가 오히려 따뜻한 밥을 대접받고 나오면서 고마운 마음에 배가 두 배로 불렀네요. 고맙습니다. | |
| <오늘부터 1일> 공연을 초청해 주신 사천 시니어클럽에서 빵, 우유, 강정 등이 들어있는 기념품 세트를 넉넉히 나눠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박춘우 개인전 <꽃이 숲에게> 7/22 ~ 7/31 | 큰들 무대미술감독 박춘우 단원이 여덟 번째 수채화 개인전 <꽃이 숲에게>를 열었습니다. 열흘 동안 230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음과 시간을 내어 함께 해주신 분들,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큰들마을 소품실 공사를 해주고 계시는 강선녀 님이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준다는 명태 액막이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오픈식에 못 오신다고 미리 선물도 챙겨주시고, 전시회 기간에 지인과 함께 찾아와 주신 강선녀 님 감사합니다. | |
| 산청 <제일목재> 정은주 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전시회는 못 가지만 응원한다며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진주 <보리한의원>의 문저온 후원회원님이 꽃다발을,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꽃바구니를 선물해 주셔서 열흘 내내 전시장 곳곳을 화사하게 밝혔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오래전 박춘우 단원에게 그림을 배우셨던 김혜진 후원회원님이 축하의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얼마 전 산청에서 개인전을 마친 목공예 작가 양한식 후원회원님이 오픈식에 와주시고 후원금도 주셨습니다. 작가님이 함께해 주시니 오픈식이 한결 빛났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최계순 후원회원님께서 정성으로 키운 바위솔을 화분에 담아 선물로 주셨습니다. 큰들마을 식당가는 길에 자리 잡고 오가는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사진작가 유근종 님이 전시회 오픈식 때 찍은 사진을 여러 장 보내 주셨습니다. 그림 중심으로 조명이 배치된 탓에 사진찍기가 어려웠는데 좋은 사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무로하라 쿠미 단원의 대학교 선배이신 전은희 후원회원님이 오픈식에 와주시고, 뒤풀이는 참석하지 못한다며 쿠미 단원 손에 후원금을 쥐여주고 가셨습니다. 10년 세월 동안 후배를 응원해 온 선배의 살뜰한 마음이 쿠미 단원 손에 남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
| 문성진 후원회원님이 오픈식에 오셔서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전날 야근부터 시작해 하루 종일 일하는 고단한 일정을 소화하고 오픈식 시간에 맞춰서 달려와 주신 문성진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 |
| 오픈식 뒤풀이 때 참가비를 걷었는데 김명철 원장님, 이우기 후원회원님, 지종근 후원회원님, 정병호 후원회원님이 정해진 참가비보다 더 많은 돈을 보내 주셨습니다. 덕분에 음식값 계산에 충분한 참가비가 모여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신강혜 후원회원님이 오픈식 뒤풀이비와 별도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제주 단호박에 대한 고마움이 가시기도 전에 또 마음을 보내주신 신강혜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 |
| 박춘우 단원이 고등학생 때 화실에 함께 다녔던 김지향 님이 멀리 시흥에서 축하의 마음을 담아 꽃바구니를 보내주셨습니다. '곱디고운 울오빠 파이팅-이쁜 지향이가' 이라는 문구를 보고 박춘우 단원도, 단원들도 많이 웃었네요. 유쾌한 응원, 고맙습니다. | |
| <진주큰들풍물단> 조광숙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맛있는 단팥빵을 사 오셨습니다. 전시장에서 간식으로 먹고 남은 것은 큰들마을 어린이들에게 선물로 전해줬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진주큰들풍물단> 이선화 후원회원님이 친구분들과 전시회 오시면서 유기농 재료로 만든 식혜를 1상자 사오셨어요. <작가가 들려주는 그림이야기> 시간에 맞춰 와주신 덕분에 그림이야기 진행도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산청 읍내 <환희미장원> 원장이신 금민주 님이 예쁜 꽃다발을 사 들고 전시장에 와주셨습니다. 머리 깎으러 갔던 박춘우 단원이 초대했는데 흘려듣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
| 김안순 단원의 자녀인 최은결, 최선 님이 롤케이크를 사 들고 전시장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마냥 어린 줄만 알았던 친구들이 맛있는 것 사 들고 삼촌의 전시회를 축하하러 와주니 기특하고 고마웠습니다. | |
| 이은숙 단원의 어머니께서 직접 담은 물김치와 고구마 줄기 김치를 들고 따님들과 함께 전시장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주신 김치들 마을에서 밥 먹을 때, 단원들 다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큰들 옛 단원 김혜정 · 정기용 후원회원님께서 "풍경처럼 아름다운 큰들, 그 속의 보석, 춘우"라며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전시회가 3일 남았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찾아와 주신 두 분, 고맙습니다. | |
| 07월 22일 | 지종근 후원회원님이 진주 시내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있는 큰들마을 어린이 네 명을 발견하고 아이스크림값을 대신 계산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랑 똑같은 표정으로 웃으시는 지종근 후원회원님 보면서 같이 웃음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
| 07월 24일 | 이규희 큰들대표 부모님께서 지난번 보내주신 양념깻잎을 맛있게 먹었다는 소식 들으시고, 양념깻잎 한~가득, 깍두기 한~가득, 열무김치 한~가득을 택배로 보내주셨습니다. 아침에 다들 반찬 주변으로 모여서 하나둘 맛보느라 자리를 떠나질 않았네요. 식사 때마다 반찬으로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진주큰들풍물단> 김옥순 후원회원님이 <130명 풍물놀이> 모듬북 수업 때 참가자들께 팝콘을 나눠주셔서 쉬는 시간에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덕분에 다음 연습도 기운 있게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 |
| 07월 25일 | 산청 <민들레 유정란>의 이태희 후원회원님께서 유정란 2판과 가지를 챙겨주셨습니다. 요즘 너무 더워서 닭들 챙기느라 정신없으시다던데 그런 중에도 큰들에 맛있는 먹거리를 챙겨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
| 07월 26일 | 김안순 단원 아버지께서 농사지은 아삭 고추를 많이 주셨습니다. "와, 진짜 맛있다!!" 하면서 단원들의 손이 자꾸 갔답니다. 고맙습니다. |
| 전민규 큰들 예술감독의 대학교 후배이신 김중현 후원회원님과 지인들이 마을에 하루 머무신 후 서 떠나신 후에 김중현 후원회원님이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큰들마을에서의 시간을 따뜻하게 여겨주시니 고맙습니다. | |
| 07월 29일 | 김혜란 단원의 동생이신 김혜남 후원회원님이 깨끗하고 좋은 아이들 옷을 많이 주셔서 마을 어린이들에게 잘 나눠 주었습니다. 매번 고맙습니다. |
| <큰들예술캠프>에 참가했던 캠프생들이 떠나기 전날 밤 자기들끼리 몰래 큰들 단원 모두에게 돌림편지를 써서 엮은 책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여러 해 캠프를 진행해 왔지만 캠프생들에게 이런 선물을 받은 건 처음이라 큰들 선생님들이 많이 울컥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큰들마을 소품실 공사를 해주시는 강선녀 님이 작업하러 마을에 오시면서 직접 볶은 원두 1봉지를 주셨습니다. 카페에 두고 단원들 오가며 맛있게 커피 내려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마당극 <찔레꽃> 공연을 보시고 후원회원이 되어주신 류승진 후원회원님이 "열심히 활동 부탁드립니다." 하면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
| 07월 30일 | 큰들 옛 단원 강행량 후원회원님께서 8월 까망데이 때 공연 될 1인극 <이육사의 꽃>을 보러 오고 싶은데 일정상 못 온다며 응원의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공연을 코앞에 두고 고군분투 중인 김혜경 단원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07월 31일 | 큰들 이웃마을인 내수마을에 사시는 이종상 님이 수박 1통을 주셨습니다. 시원하게 해서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130명 풍물놀이> 모듬북 연습 때 허우선 후원회원님께서 음료수와 초코바를 넉넉히 사 오셔서 참가자들 함께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7월 | 경남산청의료사협 <화목한의원> 김명철 원장님께서 여덟 차례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어떤 날은 한 번에 세 명이나 찾아갔는데도 한 사람 한 사람 정성을 다해 치료해 주셨어요. 그 깊은 정성에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받는 것 같았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 경남산청의료사협 <화목의원> 김진원 원장님께서 침샘염으로 힘들었던 단원, 발목과 무릎 통증으로 힘들었던 단원을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다녀온 단원들의 몸이 한결 좋아졌어요. 세심히 진료해 주신 김진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 |
| 김상문 단원 부모님께서 직접 심고 거둔 상추 1상자, 양배추, 가지, 호박, 먹기 좋게 손질한 잔파 2단, 올해 첫 수확한 옥수수 2상자, 먹기 딱 좋게 익은 고구마김치 1통, 열무김치 1통을 보내 주셨습니다. 편찮으신 아버지 건강 챙기기도 여력이 없을 텐데 이토록 더운 날 거두고, 다듬고, 김치를 담아 보내주시는 부모님 사랑에 먹거리가 도착할 때마다 "아이고, 어무이 아부지.." 합니다. 깊은 사랑 덕분에 이 더운 여름 건강히 납니다. 고맙습니다. | |
| 진주 <서삼석 치과>의 서삼석 원장님께서 단원들을 2회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산청에서 진주까지 다시 나오기 힘들다고 최대한 꼼꼼하게 봐주시고, 치료해 주셨어요. 먼 거리 오가는 상황까지 살펴주신 서삼석 원장님, 고맙습니다. | |
| 예천 <우리들 농장>의 김구일 · 이은경 후원회원님께서 박춘우 단원의 개인전을 축하하며 유기농 옥수수 두 번에 걸쳐 11상자나 보내 주셨습니다. 출출할 때마다 건강하고 맛있는 옥수수 폭폭 삶아서 간식으로 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남해 김영이 후원회원님께서 포슬포슬 미니 밤호박 15kg을 두 차례에 걸쳐 3상자 보내 주셨습니다. 쪄서도 먹고, 오븐에 구워서도 먹었는데 참 달고 맛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백진경(광주), 유은아(산청), 윤숙이(산청), 전효민(거창), 주성희(창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