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월 01일 | <큰들마을 한달살기> 외국인 체험으로 함께했던 프랑스의 알리샤 님이 떠나는 날 아침, 단원들에게 크레페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짐 싸기에도 바빴을 텐데 단원들 생각해 준 알리샤 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몇몇 단원들은 크레페 맛보다가 눈물 찔끔했답니다. 알리샤 님, 또 만나요! On the morning Alicia from France, who participated in the <Keundeul Village One-Month Stay> foreign visitor experience, was leaving, she made crêpes for the troupe members. Even though she must have been busy packing, we could feel Alicia's warm heart in thinking of the troupe members. Some of the members even teared up while eating the crêpes. Alicia, see you again! |
|---|---|
| 06월 03일 | 마정애 후원회원님이 풍물복 1세트를 주셨습니다. 거의 사용하지 않은 깨끗한 풍물복,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06월 05일 | 서울 <오늘 공동체>에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때 <오늘 공동체>에서 운영했던 먹거리 부스와 꼬마장터 수익금을 전부 보내주셨어요. 처음부터 큰들에 기부하려는 생각으로 일했다는 이야기와 특히 꼬마장터 어린이들의 예쁜 마음에 단원들 모두 어찌할 바를 몰랐답니다. 감사합니다. |
| 06월 06일 | 윤정순 단원 부모님께서 마늘종 무침과 열무김치를 주셨습니다. 단원들이 하나둘 맛보기 시작했는데 "맛있다, 맛있다" 하더니 어느 순간 싹 사라져 버렸네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 06월 07일 | 산청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 <찔레꽃> 공연을 보신 관객 한 분이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06월 09일 | 통영에 계시는 이규희 큰들대표 부모님께서 김장김치 1통, 알타리 무김치 1통, 열무김치 1통, 양념깻잎 1통, 식초 깻잎 1통, 횟감 멍게 많이, 땅두릅 1봉지, 오이 3개를 주셨습니다. 멍게는 받은 날 바로 소금물에 슬슬 헹궈서 초장 찍어 먹었는데 참 맛있었습니다. 해주신 반찬들도 식사 때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지난달에 했던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때 서아프리아 타악 공연을 해주신 미로고 베노와 님과 그 가족분들이 일본에서 편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편지가 도착한 날짜로 보아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써서 보내주신 것 같았어요. 진심 가득 적어 보내주신 편지, 고맙습니다. 先月行われた「クンドゥル村公演芸術祭」で西アフリカ打楽公演をしてくださったミロゴ・ベノワさんとご家族の皆さんが日本からお手紙を送ってくださいました。お手紙が到着した日程からして、日本に到着して直ぐに送ってくださったのだと思います。真心をたくさん込めてお手紙を送って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
| 06월 10일 | 산청에 계시는 김대철 님과 어머니께서 깨끗하게 손질해서 얼린 죽순을 1상자 주셨습니다. 어느 날 밥때, 먹기 좋게 썰어 초고추장에 버무려 먹었는데 참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산청 <타이어 프로>에 공연용 승합차의 바퀴에 바람이 계속 빠져서 점검차 갔는데, 바퀴와 휠 쪽의 틈을 보수하는 가공작업을 무료로 해 주셨습니다. 꽤 긴 시간 동안 꼼꼼히 작업해 주셨어요. 덕분에 안전하게 공연 다닐 수 있겠네요. 고맙습니다. | |
| <창원큰들풍물단> 박미경 후원회원님이 맛있는 토마토를 단원들에게 맛보여주고 싶다며 3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담요도 마을에 쓰라고 챙겨주셨어요. 맛있는 것, 좋은 것 생기면 큰들과 나누고자 하시는 박미경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 |
| 06월 11일 | 6월 <까망데이>에서 아코디언 공연을 해주신 순천 <리.아코디언 스쿨> 이용석 교수님과 최광선 님께서 공연비 전부를 큰들 후원금으로 돌려 주셨습니다. 먼 길 오셔서 펼쳐주신 재담과 열정이 넘치는 공연만도 감사했는데 후원금까지 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
| 06월 12일 | 부산 광명고등학교 <마당극 남명> 공연 때 <극단 해풍>의 이상우 대표님께서 공연팀 인원만큼 시원한 카페 음료를 사주셨습니다. 공연하기 전에 소개도 재밌게 해주셔서 시작부터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부산 갈 때마다 진정으로 환대해 주시는 이상우 대표님, 감사합니다. |
| 유승옥 후원회원님께서 환경에 관한 책 <<용기있는 생활>>을 2권 보내주셨습니다. 따님이신 김효숙 님이 쓰고, 손녀딸이 그림을 그려 넣었다고 하네요. 3대의 사랑이 담긴 책, 잘 읽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 06월 15일 | 진주 <서삼석 치과>의 서삼석 원장님께서 사랑니 때문에 찾아간 단원을 무료로 치료해 주셨습니다. 꽤 힘이 드는 치료여서 원장님이 애가 많이 쓰이셨을 거라고, 다녀온 단원이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김천에 계시는 김세림 단원 부모님께서 더치커피 1상자, 비타민 음료 1상자를 주셨습니다. 딸이 집에 갈 때마다 큰들 단원들 생각해 하나라도 들려 보내시는 부모님 마음, 고맙습니다. | |
| 06월 16일 | 거제에 계시는 박기련 후원회원님께서 큰들에서 보낸 생일 선물 받으시고 고맙다며 후원금을 많이 보내 주셨습니다. "직장 생활을 할 동안은 보낼 수 있어요." 하시며 매년 보내주시는 박기련 후원회원님의 큰마음, 마주할 때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 박정현 단원 부모님께서 큰 수박 2통, 복수박 2상자, 빵 많이, 깨끗한 남성 옷 많이, 호박 고추장 1통을 주셨습니다. 주신 옷은 필요한 단원들이 잘 나눠 가졌고, 먹거리들은 함께 모였을 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06월 17일 | <㈜ 디에스엠>의 김옥단 부사장님께서 태양광 마을 소득 사업 관련으로 큰들마을에 방문하시면서 지인이 양봉하는 고급 꿀 3통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부사장님 뵐 때마다 '일'만 나누는 게 아니라 '정'도 나누는 듯해 참 고맙습니다. |
| 06월 19일 | 남양주에 계시는 김태영 · 김현준 교수님께 마을 소품 창고 제작 회의차 찾아갔는데요, 근사한 저녁 식사, 깔끔한 숙소, 뒷날 조식까지 준비해 주시고, 회의할 때도 마음을 다해 의논해 주시고, 돌아갈 때는 단원들과 나눠 먹으라고 맛있는 베이글 집에서 베이글을 많이 사주셨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신 두 분께 다음에 마을에 오시면 저희도 드리고, 드리고, 또 드리고 싶은 마음 굴뚝입니다. 고맙습니다. |
| 전민규 큰들 예술감독의 아버님께서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필요한 곳에 귀하게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06월 20일 | 김나경 후원회원님이 대학교 후배인 무로하라 쿠미 단원을 보러 마을에 오시면서 에너지 음료 1상자, 한국 전통 문양 책갈피, 손톱깎이 세트를 주셨습니다. 130명 풍물놀이도 참가하시기로 약속하고, 주변에 큰들 후원회원 가입 권유할 거라고 신청서도 챙겨가며 후배를 든든히 응원해 주신 김나경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
| 남원 <실상사작은학교>에서 마당극 <찔레꽃> 공연을 했는데요, 학교 측에서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 주시고, 짐 내리는 것도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직접 농사지으신 감자, 쌀, 그 쌀로 만든 떡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도착부터 돌아갈 때까지 환대해 주신 <실상사작은학교> 선생님과 학생들, 고맙습니다. | |
| 남원 <실상사작은학교>에서 한 마당극 <찔레꽃> 공연을 보신 관객 한 분이 그 자리에서 후원금을 주시고, 또 다른 관객 백혜순 님이 후원계좌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공연 본 소감을 후원금으로 돌려주신 두 분, 감사합니다. | |
| 06월 21일 | 이은숙 단원 어머니께서 물김치 1통, 열무김치 1통, 상추를 많이 주셨습니다. 어머니표 김치들은 도대체 뭐가 들어갔기에 이토록 맛이 좋을까요~! 연신 감탄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진주큰들풍물단> 조수연 후원회원님이 검정 수박 2통을 사 오셔서 1통은 큰들에 주시고, 1통은 연습하러 온 풍물단원들이 간식으로 나눠 주셨습니다. 검정 수박이 특별히 맛있다고 해서 사 오셨다더니 정말 달콤하고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창원큰들풍물단>의 이동규 후원회원님, 장수정 후원회원님이 수박 1통과 대추토마토 1상자를 주셨습니다. 주신 과일들,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간식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창원큰들풍물단> 박미경 후원회원님이 빵을 종류별로 사주셨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빵인데 큰들 단원들도 맛보면 좋겠다고 잔뜩 사 오셨어요. 단원들을 참 아껴주시는 박미경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 |
| 06월 22일 | 김안순 단원 아버님께서 직접 농사지은 오이, 아삭 고추, 가지, 상추, 대파를 주셨습니다. 구순이 되신 아버님께서 쉰이 넘은 딸과 그의 동료들을 생각하며 거둬 보내주신 먹거리들, 하나같이 귀해서 감사한 마음 새기며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큰들마당극마을 한달살기 외국인 체험>으로 프랑스에서 온 레아 님이 프랑스 과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외국 나오면서 챙길 짐만 해도 많았을 텐데 선물까지 준비해 와준 레아 님, 고맙습니다. Léa from France, who participated in the <Keundeul Madanggeuk Village One-Month Stay for Foreign Visitors> experience, gave us French cookies as a gift. She must have already had a lot to pack for her trip abroad, yet she even prepared a gift for us. Thank you, Léa. |
|
| 임경화 · 김용창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집 화단 살구나무에서 딴 살구를 큰들 단원들 맛보라고 챙겨 주셨습니다. 마음이 담겨 그런지 사 먹는 살구보다 훨씬 맛있게 느껴졌어요. 고맙습니다. | |
| 06월 23일 | 박정현 단원 어머니께서 완도 참돌미역 1봉지, 기장 꼭다리 미역 1봉지를 주셨습니다. 큰들 밥상에 미역국이 자주 나오는데 주신 미역으로 맛있는 미역국 끓여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윤상기 전(前) 하동 군수님이 마을에 오시면서 하동 특산물인 재첩국 1상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함께 오신 여두화 님, 김진원 님과 십시일반 모아 후원금을 주셨어요. 오랜만에 뵈어 반갑고, 여전히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
| 06월 24일 | 김양선 후원회원님께서 김해 도요감자 4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먹어보니 맛있어서 단원들 안부도 물을 겸 보내 주셨어요. 도착한 뒷날, 바로 삶아서 간식으로 나눠 먹었는데 따뜻할 때 먹으니 포슬포슬 정말 맛있더라구요. 반 개만 먹어야지 했다가, 정신 차리고 보니 두 개째 먹고 있는 단원도 있었답니다. 고맙습니다. |
| 안정호 단원의 외삼촌이신 최용우 후원회원님이 10kg 쌀 1포대를 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 |
| 06월 25일 | 진주에 계시는 신강혜 후원회원님께서 맛있는 제주 밤호박 2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겨울에는 제주귤을, 여름에는 제주 밤호박을 해마다 챙겨 보내주시는 신강혜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
| 06월 26일 | 정현미 후원회원님이 종이가방 새것을 약 150개 주셨습니다. 요긴하게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임경화 · 김용창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양파 1망을 주셔서 식재료로 잘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마당극 <남명> 공연 때, 관객 남미건 님이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06월 27일 |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마당극 <남명> 공연 때, 오프닝 풍물 공연을 했던 <진주큰들풍물단>에서 호두찰떡파이 1상자를, <창원큰들풍물단>에서 멜론 2상자를 주셔서 마을에 있는 단원들과 함께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마당극 <남명> 공연 때, 김정원 후원회원님이 맛있는 호두과자를 사 들고 서울에서부터 찾아와 주셨습니다. 서울이라 천 리 길인데 큰들단원들 얼굴과 공연 보러 하루 만에 왔다 갔다 한 김정원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 |
|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마당극 <남명> 공연 때, 강태진 · 김분숙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멋진 공연 잘 봤다며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지난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때도 큰 후원금을 주셨었는데, 행사가 있을 때마다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 감사합니다. | |
| 여애경 님께서 마당극 <효자전>의 산신령 수염 가격을 할인해 주시고, 마당극 <남명>의 남명 수염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처음 제작한 것의 색깔이 안 맞아서 다시 제작 부탁드렸는데 바쁜 일정 중에도 선뜻 다시 만들어 주시고, 추가 비용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만들어 주신 수염 달고 신나게 공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수련회 프로그램으로 마당극 <남명> 공연을 보기 위해 1박 2일 선비문화원에 묵는 일정으로 산청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충남 아산에서 오신 유영금 님이 후원금을 주셨고, 저녁 식사 때 큰들 단원의 아코디언 연주를 들으신 여러 회원분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주셨습니다. 광주지회에서 쿨맥스 티셔츠 4벌과 김봉준 작가 그림 세트를, 전북지회에서 포도주 2병을, 안주로 먹으라고 치킨 2마리도 주셨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산청까지 찾아와 주시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 |
|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마당극 <남명> 공연 때, 심경연 후원회원님이 양파 3망과 감자 1상자를 주셨습니다. 큰들에 줄 농산물 포장해 놓고 무척 설레셨다는 말씀에 덩달아 행복했습니다. 주신 먹거리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 |
|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마당극 <남명> 공연 때 <진주큰들풍물단> 김옥순 후원회원님이 종합 비타민 5통, 알부민 영양제 7통을 주셨습니다. 큰들 단원들의 건강을 생각해 주시는 김옥순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 |
|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마당극 <남명> 공연 때, <진주큰들풍물단> 강대연 후원회원님이 캔식혜 2상자를 사 와서 1상자는 함께 공연한 풍물단에, 1상자는 큰들에 주셨습니다. 맛있는 것 사 와서 함께 나눠먹는 마음이 참 고맙습니다. | |
| 06월 28일 | 밝은누리 서울 인수마을에서 공동체 탐방 프로그램으로 큰들마을에 오시면서 유기농 감귤주스 1상자와 수제 비누 4개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06월 29일 | 이인근 단원 부모님께서 수박 2통, 농사지어 거둔 고추, 양파, 마늘, 감자와 직접 수확한 들깨로 짠 들기름 2병도 주셨습니다. 수박은 시원하게 해서 간식으로 잘 먹었고, 정성으로 마련해주신 식재료들도 밥할 때마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 06월 30일 | 윤민서 단원이 산청군 유튜브 <어쩌다 산청> 촬영을 하러 갔는데 담당팀인 <미디어센터 내일> 정현아 국장님이 단원들 먹으라고 복숭아 1봉지를 챙겨 주셨습니다. 뒷날 아침 먹을 때 함께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6월 | 경남산청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화목한의원>의 김명철 원장님께서 단원들을 다섯 차례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진료받고 돌아온 단원들이 대부분 몸이 가벼워지거나 속이 편해졌다고 신기해합니다. 언제 어떤 불편함으로 찾아가도 항상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김명철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
| 5월 말에 개원한 경남산청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화목의원>의 김진원 원장님께서 단원 두 명을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좋은 뜻을 가진 의원이 가까이에 생겨서 든든하고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 |
|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산청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 <찔레꽃> 공연 때 제주 막걸리 선물 세트 1상자를, 배우들과 주변에 있던 단원들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사주시고, 새벽부터 일어나 꺾어온 죽순도 한가득 보내주시고, 월급날 잊지 않고 후원금도 보내 주셨습니다. 큰들 공연이 일상의 활력이 되신다는 이우기 후원회원님 덕분에 저희들 더 힘 있게 활동합니다. 감사합니다. | |
| 산청 <민들레 자연 유정란>의 이태희 후원회원님께서 유정란 5판을 챙겨 주셨습니다. 항상 큰들 먹을 달걀을 따로 챙겨 보내주시는 이태희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 |
| <자연드림 진주평거점>에서 두 차례 건강한 먹거리를 기부해 주셨습니다. 주신 먹거리로 맛있는 요리해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김상문 단원 부모님께서 직접 심고 거둔 대파, 부추, 감자, 오이, 호박, 비파,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먹기 좋게 손질해서 얼린 박, 통째로 삶아 먹을 수 있도록 껍질째 보낸 돈부콩, 밥에 넣어 먹을 수 있게 일일이 깐 돈부콩, 손수 담은 열무김치를 여섯 차례에 걸쳐 보내 주셨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보내주신 먹거리에 택배 상자와 택배 값만 해도 상당하겠다며 단원들 눈이 휘둥그레~ 주신 먹거리들 매 끼니 잘 챙겨서 맛있게 요리해 먹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
| 사천 서포에 계시는 김동민 후원회원님이 큰들마을 논까지 두 번이나 기계를 싣고 오셔서 써레질 작업과 모내기를 도와주셨습니다. 평소 35분 거리를 기계 싣고 천천히 움직이느라 1시간 20분 걸려서 오셔서 작업해 주시고 또 그만큼 걸려 되돌아가신 김동민 후원회원님의 수고를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명숙(산청), 신영인(산청), 은경영민(서울), 이소연(서울), 이소영(산청), 이주영(산청), 조의제(남원), 천택수(산청), 한정희(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