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월 01일 | 김영이 후원회원님께서 딸기 15상자를 주문해 큰들마을까지 보내 주셨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딸기가 도착하니 달콤한 향이 온 마을에 솔솔~ 정말 감사히, 넉넉히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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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월 02일 | 산청 <민들레 유정란>의 이태희 후원회원님이 유정란 4판을 주셨습니다. 건강한 달걀을 단원들 몫으로 자주 챙겨주시는 이태희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
| 산청 동의보감촌 카페 <느티나무>의 황원주 사장님께서 모나카 2통을 주셔서 공연 마치고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산청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 <찔레꽃> 공연 때, 김대철 님이 꽁꽁 얼린 식혜 7병을 주셨습니다. 공연 마친 뒤에 딱 먹기 좋게 녹아서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산청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 <찔레꽃> 공연 때 큰들 옛 단원 박정민 님이 도넛 3통을 사 들고 찾아와 주셨습니다. 만날 때마다 달콤한 간식을 선물해 주시는 박정민 님 고맙습니다. | |
|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 때마다 분장 및 탈의 공간을 제공해주시는 한복대여점 <경화당> 사장님 부부께서 딸기 1통을 주셨습니다. 공연 마친 뒤 목말랐는데 편한 공간에서 시원하게 다리쉼 하며 목도 축이고 당 충전도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을 보신 연세 지긋한 할머니께서 주머니에 있던 돈을 꺼내 후원금으로 주셨습니다. 작은 즐거움 드렸는데 큰 감동으로 돌려받았네요. 감사합니다. | |
| 05월 03일 | 산청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 <찔레꽃> 공연 때 김민정 님이 떡을 1상자 해오셨습니다. 전날에는 동생이신 김대철 님이 식혜를 준비해 주시더니, 오늘은 누나께서! 남매의 사랑을 돌아가며 받으니 참 고맙습니다. |
|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 때 관객으로 와주신 <담 : 카페 & 갤러리>의 박태준 후원회원님이 도보극장 공연팀 사진을 새긴 머그잔과 직접 농사지은 설향 딸기 2통을 주셨습니다. 공연 갈 때마다 반겨주시고, 귀한 선물과 맛있는 딸기까지 챙겨주신 박태준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 |
| 05월 04일 | 산청 김대철 님이 단원 몇 명에게 동의보감촌 기바위빵을 맛별로 선물해 주셔서 출출할 때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작년에 입은 수해 복구 작업차 마을에 오셨던 <성운건설> 사장님께 물 호수 관을 땅에 묻기 위해 도로 파내는 작업을 부탁드렸는데, 작은 굴착기를 준비해 오셔서 길도 파주시고, 시멘트로 마무리하는 것까지 흔쾌히 도와주셨습니다. 자동차가 관을 지나갈 때마다 덜컹거려 불편했는데 덕분에 안정감 있게 그 길을 지나갈 수 있게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 |
| 05월 05일 | <<작은책 편집부>>에서 <작은책 5월호>를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
| 신관수 후원회원님이 사업 협의차 마을에 오시면서 참외 1상자와 하동 막걸리 1병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참외가 참 달고 맛있었어요. 고맙습니다. | |
| 05월 06일 |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홍보 영상 제작을 위해 마을에 오신 조원영 후원회원님과 가족분들이 달콤한 사과즙 2상자를 주셨습니다. 시원하게 해서 마시니 더위가 가십니다. 고맙습니다. |
| <큰들마을 한달살기> 외국인 체험으로 온 프랑스의 알리샤 님이 프랑스 과자와 비누, 핸드크림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프랑스에서부터 챙겨온 선물에 알리샤 님의 다정함이 느껴졌어요. 고맙습니다. <Keundeul Village One-Month Stay> Alicia from France, who came to experience life in our village, kindly gave us French snacks, soap, and hand cream as gifts. The thoughtful presents she brought all the way from France reflected her warmth and kindness. We could truly feel her caring nature through these gifts. Thank you so much, Alic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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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월 07일 | 문성진 후원회원님이 50살을 맞는 생일을 기념해 큰들마을 모든 단원과 어린이들에게 맛있는 핫도그를 사주셨습니다. 마침, 한참 일하던 중이라 배고팠는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큰들 홈페이지를 관리해 주시는 <다나 소프트>에서 홈페이지 관리 시 발생하는 도메인 비용을 큰들에 후원해 주는 개념으로 자체 부담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큰들의 얼굴을 멋지게 관리해 주시면서, 이번에 마음을 더 내주신 <다나 소프트>, 감사합니다. | |
| 진주 <서삼석 치과>에서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치료가 어려운 조건이라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끝까지 성심껏 치료해 주시고, 전체 스케일링까지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05월 08일 | 큰들 이웃 마을인 <병정마을>의 부녀회장님께서 태양초 고춧가루, 국산 깨, 멸치 1포, 빵을 많이 주셨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쉽다며 하나둘 손에 들려주셨는데 다 받아 안고 보니 한~~보따리네요.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 |
| 큰들마을 한달살기 프로그램 <큰들마을 청춘집>을 했던 윤 설 님이 간식과 손편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마음을 보내주셔서 단원들 모두 먹먹해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05월 09일 | 산청 원지 <하나약국>의 정종은 후원회원님이 비타민 음료 1상자를 주셨습니다.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포스팅으로 그날 우연히 찾아간 첫 집이었는데 친절히 맞아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이후 포스팅도 힘내서 할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
| 하동 최영욱 님이 손수 따서 만든 햇차 4통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차의 향이 참 좋아서 마실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고맙습니다. | |
| 05월 10일 | 양산에 계시는 송채영 후원회원님이 야외용 흔들의자가 생겼는데 잔디밭이 있는 큰들이 떠올라 챙겨 들고 마을에 찾아와 주셨어요. 마을 카페 잔디에 설치하고 보니 원래 여기 있었던 양 참 잘 어울리네요. 게다가 아이스크림도 40여 개 사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남양주에 계시는 김종욱 후원회원님이 거의 새것이다시피 깨끗한 아이들 옷과 신발을 보내 주셨습니다. 매년 챙겨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 |
| 이규희 큰들대표 부모님께서 돼지고기 3봉지를 주셨습니다. 묵은지 넣고 김치찌개 끓일 때 주신 고기 듬~뿍 넣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05월 11일 | 산청 <단성 양조장>의 김인석 후원회원님이 단성막걸리 10병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05월 12일 | <큰들마을 한달살기> 외국인 체험을 했던 영국의 세실 님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엽서를 보내 주셨습니다. 일본에 여행 가서도 큰들을 떠올리고 직접 손으로 쓴 엽서까지 보내준 세실 님, 감사합니다. <Keundeul Village One-Month Stay> Cecil from the United Kingdom, who previously participated in our international village experience program, sent us a postcard from Okinawa, Japan. Even while traveling in Japan, Cecil thought of Keundeul Village and took the time to send us a handwritten postcard. We are truly grateful for this thoughtful gesture. Thank you, Cecil! |
| 05월 13일 | 최명희 단원의 시어머니께서 사과 1상자와 직접 만든 쑥떡을 챙겨 주셨습니다. 떡이 많이 달지 않고 쫀득쫀득 참 맛있었어요. 고맙습니다. |
| 최명희 단원 어머니께서 직접 꺾어주신 마늘종과 맛있게 담은 마늘종 장아찌를 보내 주셨습니다. 어머니가 정성스레 담아 보내주신 마늘종 장아찌는 늘 인기 만점입니다. 감사합니다. | |
| 임재선 후원회원님이 아르메니아 코냑 1병을 주셨습니다. 유명한 코냑이라더니 술병의 생김새부터 멋스럽네요. 감사합니다. | |
| <창원큰들풍물단> 활동을 하시는 박미경 후원회원님이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준비로 바쁜 단원들에게 힘내라며 유기농 사과즙 1상자를 주셨습니다. 간식으로 마시며 힘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김영란 단원 부모님께서 행사 많은 큰들이 잘 사용하면 좋겠다며 큰 전기밥솥을 주셨습니다. 이번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때부터 요긴하게 잘 썼습니다. 고맙습니다. | |
|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진주팀 연습 때, <진주큰들풍물단>의 정영심 후원회원님이 음료와 빵을 사 오셔서 맛있게 나눠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참신한 건설>의 박범주 후원회원님께서 작년 말부터 진주팀 합창 연습 공간을 무료로 대여해 주시고, 연습 때마다 간식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안정적인 장소에서 편하게 연습할 수 있었어요. 참 고맙습니다. | |
| 05월 17일 | 큰들마을 한달살기 프로그램 <큰들마을 청춘집>으로 함께 하고 있는 주수현 님의 부모님께서 마을에 들르면서 커다란 수박 3통을 주셨습니다. 단원들 많은 것 아시고 양손 무겁게 많이 사주셨어요. 덕분에 부족함 없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05월 19일 | 정현미 후원회원님께서 커다란 양상추 4통을 보내 주셨습니다. 밥 먹을 때 양상추샐러드 맛있게 만들어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05월 20일 | 김가람 단원 부모님이 참외 3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노오란 참외 사이사이로 부모님의 애정이 퐁퐁!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 진주 서부시장 과일 가게 <창대유통>에서 과일값 할인도 해주시고 바나나 1손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05월 21일 ~ 05월 24일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나흘 동안 <큰들마을 공연예술제>가 펼쳐졌습니다. 준비부터 행사 당일까지 뒤돌아보니 온통 고마움뿐입니다. 함께 땀 흘려 예술제를 만들어주신 분들과, 귀한 시간 내서 마을까지 찾아와 주신 관객분들, 그리고 물품으로, 후원금으로 든든히 응원해 주신 분들 덕분에 예술제가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전 단원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꿈으로만 꾸었던 200명 합창 <베토벤, 국악을 만나다>공연을 가능하게 해 주신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이건석 지휘자님을 비롯한 연주자님들과 솔리스트분들, 합창을 지도해주신 일본 이노우에 토시요리 님과 한국의 제호선 님, 정현아 님 감사합니다. 夢の様な200人合唱『ベートーヴェン、国楽に出会う』の公演を実現可能にしてくださった晋州市立国楽管弦楽団の指揮者イ・ゴンソクさんと演奏者の皆様、ソリストの皆様、合唱を指導してくださった日本の井上敏典先生と韓国のヂェ・ホソン先生、ヂョン・ヒョナ先生に感謝申し上げ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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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자키 마사하루 님을 비롯해 합창에 참가해주신 100여 명의 일본의 벗들과 서울 <오늘공동체> 박민수 대표님과 오늘공동체 식구들, 그리고 진주 산청 창원지역의 합창 참가자분들이 계셔서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공연이 가능했습니다. 고맙습니다. 篠崎政治さんを始め合唱に参加してくださった100人余りの日本の友人の皆さん、ソウル『オヌル共同体』パク・ミンス代表とメンバーの皆さん、そして晋州・山清・昌原地域の合唱参加者の皆さんが共にしてくださったからこそ、第九合唱の公演を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感謝いたし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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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적인 음향을 만들어 주신 <조은음향>의 김동호 대표님, 악조건 속에서도 큰 역할 해주신 조명 <코어시스템>의 이종민 대표님, 예술제 전체를 촬영하고 다음 날 이른 아침 멋진 데일리 영상으로 큰들에 설렘을 선물해 주신 <미디어센터 내일>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
| 진행스탭으로 도움 주신 원주의 <마루>와 <진주큰들풍물단>, <창원큰들풍물단>, 서울 <오늘공동체> 식구들과 김정원 후원회원님, 문성진 후원회원님, 주수현 님, 조성준 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
| 마을 식당에서 3일 동안 국밥과 비빔밥을 맛있게 만들어 주신 서정순 후원회원님, 서정숙 님, 김진숙 님, 김재숙 님 고맙습니다. | |
| 공연 예술제를 빛내주신 30여 개 팀의 아티스트분들과, 흥성한 행사장의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플리마켓 판매자분들과 김성주 작가님을 비롯한 체험 부스 진행자님들 고맙습니다. | |
| NH농협 산청군지부, 가촌마을(산청), 내수마을(산청), 강신학 후원회원님(진주), 강태진 후원회원님(진주), 김두점 후원회원(진주), 김분숙 후원회원님(진주), 김진숙 후원회원님(서울), 김태영 후원회원(남양주), 김현준 후원회원(남양주), 김혜미 후원회원(진주), 박범주 후원회원(진주), 배정미 후원회원님(사천), 서삼동 님(산청), 서판동 님(산청), 신강혜 후원회원(진주), 유명현 님(이천), 유순필 후원회원(진주), 이우기 후원회원님(진주), 이정만 님(산청), 임재선 후원회원(안동), 조경화 후원회원님(창원), 조영자 후원회원(남해), 채희완 님(부산), 최계순 후원회원(진주), 최유순 후원회원(진주), 최환상 님(산청), 황금령 후원회원님(창원)께서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덕분에 알찬 예술제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전 KBS 진주방송국장 박태진 님께서 <베토벤, 국악을 만나다>의 사회를 맡아주시고, 더위 식히며 일하라고 시원한 이온음료도 많이 주셨습니다. 보내드린 사회자 멘트를 출력해 100번 가까이 보시느라 종이가 너덜너덜한 것을 보고 큰 감동 받았습니다. 준비한 만큼 훌륭한 사회였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
| 차동욱 님께서 <까망극장> 뒤 합창 출연자 대기실 배수로 작업을 무료로 해주셨습니다. <큰들마을 공연예술제>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시간과 능력을 후원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 |
| <시나위 광고기획>에서 공연예술제 홍보 현수막 5장을 만들어 게시하는 것으로 후원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원주 <마루>의 김희라 후원회원님이 대전 유명빵집의 빵과 케이크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마침, 진행 스탭 중 생일인 분이 계셔서 주신 케이크로 생일잔치하고 다 같이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진주큰들풍물단>의 이선화 후원회원님이 일손을 보태러 오시면서 비타민 음료 1상자를 주셨습니다. 딱 하루 쉬는 날에 오셔서 끝까지 도와주시고, 힘 나는 음료까지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
| 큰들과 이웃에 있는 <병정마을>에서 멥쌀 20kg, 찹쌀 20kg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산청 <외공마을>의 김원중 님께서 직접 따서 말린 고사리 6봉지를 주셨습니다. 많은 정성이 들어간 고사리,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 | |
| <산청교육지원청>에서 체험부스를 진행하러 오시면서 여행용 칫솔 · 치약세트를 많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산청군청 공무원분들이 합창 참가 및 관람을 위해 오신 일본 분들께 산청군을 소개해 주시고, 산청군을 관광하는데 여러 가지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김 영 후원회원님이 마을에 오시기 몇 주 전부터 깍두기와 물김치를 직접 담아 준비해서 안산에서부터 찾아 와 주셨습니다. 미리부터 큰들을 생각해 주신 마음이 들어가서인지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진주큰들풍물단> 김광수 후원회원님이 큰들 아이들에게 과자를 많이 주셨습니다. <꼬마장터>를 운영하는 동안 심심할 때 김광수 후원회원님이 주신 간식이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일본 <우베온칸>의 시미즈 히데오 님이 여러 종류의 일본 과자를 큰 종이 가방 한가득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宇部音鑑の清水秀夫さんが色々な種類の日本のお菓子を大きな紙袋に入れて持ってきてください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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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리마켓 판매자로 함께 하신 <까치농장>에서 양파 1망, 감자 1상자, 참외 1봉지를 주셨습니다. 눈을 마주칠 때마다 하나씩 손에 들려주시는 인정 많은 <까치농장> 고맙습니다 | |
| 안동에 계신 임재선 후원회원님이 큰들 어린이들 간식, 안동소주 2상자, 렌즈액 등을 잔뜩 들고 찾아와 주셨습니다. 만날 때마다 빈손으로 오는 법이 없는 임재선 후원회원님, 항상 고맙습니다. | |
| 멋진 판굿 및 삼도설장구 공연을 했던 <사물놀이 예성> 김강유 님의 어머니이신 강민정 님이 큰들 단원들 먹으라고 쑥절편을 해서 보내주셨습니다. 허기질 때 한 개씩 맛봤는데 참 맛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플리마켓 판매자로 함께 해주신 <밀알 베이커리> 김영미 후원회원님이 크림빵, 밤식빵 등 우리밀로 만든 건강한 빵을 많이 주셨습니다. 단원들과 큰들 어린이들까지 함께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플리마켓팀 <청아라벤더>의 조강인 님이 허브오일을 넣어 만든 수제 비누 3개와 라벤더 향주머니를 주셨습니다. 직접 라벤더꽃을 키워 말린 향주머니의 향이 은은하니 참 기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일본 <히메지 로온>의 하시모토 사유리 님과 쿠와가타 마리코 님이 큰들 단원 여러 명과 큰들 어린이들에게 각각 선물을 주셨습니다. 만날 때마다 많은 단원들과 어린이들의 선물을 일일이 고르고 포장해 준비해 오시는 두 분, 고맙습니다. 姫路労音の橋本小百合さんと鍬形真理子さんが、何名かのクンドゥル団員と子どもたちにそれぞれお土産をくださいました。お会いする度に団員たちと子どもたちへのお土産を一つずつ選んで包装し、持ってきて下さるお二人、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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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히메지 로온>의 소노다 신이치 · 소노다 마리 부부께서 신이치 님이 <큰들마을 한달살기>를 하는 동안 도움받은 것에 보답하고 싶다며 큰들 단원 여러 명에게 선물을 챙겨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姫路労音の園田真一さん・眞理さんご夫婦が、真一さんのクンドゥル1か月生活の時にお世話になった人達にお礼をしたいと、何人ものクンドゥル団員にお土産を持ってきてください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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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연극 공연을 해주신 <극단 진아언니>의 이진아 님이 비타민 음료 1상자를 주셨습니다. 예술제 기간에 기력이 달릴 때가 있었는데 잘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창원큰들풍물단> 김은미 후원회원님이 토마토 1상자와 수박 1통을 베토벤 합창 팀에 보내 주셨습니다. 함께 하고 싶었는데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 |
| 안정호 단원의 사촌동생이신 류호원 후원회원님이 단원들 나눠먹으라고 빵을 많이 사 들고 찾아와 주셨습니다. 마을까지 와주시고, 맛있는 간식까지 챙겨주시니 고맙습니다. | |
| 원주 <마루> 조원영 후원회원님이 커다란 양주 1병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예술제 내내 진행 도우미로 큰 힘이 되어주신 조원영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 |
| 산청 읍내 식당 <담우정>의 큰 사장님께서 비빔밥 그릇 10개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마을식당 운영하기에 그릇이 부족해 걱정이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창원큰들풍물단>의 조경화 후원회원님이 예쁜 곰돌이 캐릭터가 달린 고무줄을 많이 주셨습니다. 머리가 좀 길다 싶은 단원들이 여러 개씩 나눠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산청 <금호주유소>의 이승철 후원회원님이 마을 먹거리 부스에서 떡볶이를 간식으로 사주시고, 생수 500ml 1120개를 마을까지 갖다주셨습니다. 쌓아두고 보니 물의 양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일본 지도자이신 이노우에 토시노리 님이 작년 일본 히메지 로온에서 열린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공연 한국 참가자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한글로 써오신 정성에 감사했습니다. 第九の日本の指導者でいらっしゃる井上敏典先生が、昨年の姫路労音第九公演に参加した韓国の参加者たちのためにお土産を持ってきてくださいました。参加者一人一人の名前をハングルで書いてくださった真心に感謝申し上げ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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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에 계시는 김진숙 후원회원님이 맛있는 얼갈이김치 1통을 담아 들고 와 주셨습니다. 예술제 마치고 밥때 함께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고맙습니다. | |
| 신강혜 후원회원님이 오렌지를 많이 주셔서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일본 합창 참가자분들이 평화의 메시지를 한글로 쓴 책갈피, 예술제 포스터를 활용한 버튼, 사탕을 넣어 큰들단원, 한국 합창참가자,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단원수만큼 손수 포장한 선물 꾸러미를 주셨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의미 있는 선물, 감사합니다. 日本の合唱参加者の皆さんが、平和のメッセージをハングルで書いたしおりと芸術祭のポスターを活用した缶バッジ、飴を入れた袋をクンドゥル団員・韓国合唱参加者・晋州市立国学管弦楽団員みんなに行きわたる様に準備して持ってきてくださいました。真心のこもった意味のあるプレゼ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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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가족들을 데리고 와주신 큰들 옛 단원 한승훈 후원회원님이 일본 위스키와 중국 백주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어느 좋은 날, 잘 마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서울 숭실대학교 풍물동아리 <버슴새> 친구들이 바빠서 식사를 못 할 단원들을 위해 바나나 1상자와 일본에서 오신 손님들을 위해 과자를 많이 사 오셨습니다. 비록 일본 분들이 돌아간 뒤라 전달은 못 했지만 그 따뜻한 마음은 잘 전해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 |
| 하은희 단원 어머니께서 참외 1상자를 주셨습니다. 마을까지 챙겨오기 무거우셨을 텐데 감사합니다. | |
| 일본 히메지 사물놀이 교실 <우리가락>에서 고구마튀김 과자 큰 것 3봉지를 주셨습니다. 올해 10월에 일본에서 공연할 <일 · 한 시민 100명 풍물놀이> 발족식 때 축하의 마음 전했는데, 그것에 대한 보답으로 일본에서부터 과자를 준비해 오셨어요. 고맙습니다. 姫路サムルノリ教室ウリカラッから、サツマイモのお菓子の大きな袋3つをくださいました。今年の10月に日本で公演する『日韓市民100人プンムルノリ』発足式の時にクンドゥルからお祝いさせていただいたのですが、そのお礼にと日本からお菓子を持ってきてください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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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 <단성 양조장>의 김인석 후원회원님이 단성막걸리 6상자를 주셨습니다. 첫날 인근 주민분들과 일본 참가단을 모셨던 만찬 때부터, 예술제를 마친 뒤 단원끼리 회포를 푸는 자리까지 넉넉하게 잘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서아프리카 타악 공연을 멋지게 해주신 미로고 베노와 님과 가족분들이 부르키나파소 지인들이 직접 말렸다는 망고 말랭이 2봉지를 주셨습니다. 베노와 님 덕분에 산청에서 아프리카 현지 간식을 맛봤네요. 감사합니다. 西アフリカ打楽器の素敵な公演をしてくださったミロゴ・ベノワさんとご家族の皆さんが、ブルキナファソの知人が直接乾かして作ったドライ・マンゴーを2袋くださいました。ベノワさんのおかげで山清にいながらアフリカ現地のお菓子を食べることができ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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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히메지 로온>의 츠쿠타니 오사무 님이 일본 전통 국수 '이보노이토'를 2상자 주셨습니다. 커다란 나무 국수통 2개를 마을까지 갖고 오시느라 애를 많이 쓰셨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姫路労音の築谷治さんが日本の伝統素麺『揖保乃糸』を2箱くださいました。大きな木箱2つをクンドゥル村まで運ぶのが大変だったと思い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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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반슈로온>에서 큰들 어린이들에게 일본 과자를 많이 주셨습니다. 양이 넉넉해서 어른들도 함께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播州労音の皆さんがクンドゥルの子どもたちへと日本のお菓子を沢山くださいました。量が多くて大人も美味しくいただき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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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에 계시는 옥문수 님이 바나나 1상자와 참외 1상자를 주셨습니다. 아침에 바쁘고 배고플 때 주신 바나나로 요기하니 딱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큰들 이웃 <내수마을>의 서성동 후원회원님께서 큰 비빔밥 그릇을 많이 빌려주셔서 마을식당 운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마을식당 주방 책임을 맡았던 서정순 후원회원님께서 큰 백솥과 솥걸이를 빌려주셔서 예술제 기간 내내 유용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서울의 벗 <오늘공동체>에서 카페에서 쓸 수 있는 튼튼한 재사용컵 100개를 선물해 주셔서 예술제 기간에 잘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큰들 단원들에게 건강을 선물하고 싶다며 건강보조식품, 평소 먹기 힘든 종류의 고급 과일, 각종 간식과 시리얼 등을 잔뜩 챙겨 주셨습니다. 응원의 마음이 고스란히 와닿아 힘이 팍팍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 |
| 05월 24일 | 큰들마을 한달살기 프로그램 <큰들마을 청춘집>으로 함께 생활했던 장석화 님이 제주로 돌아간 뒤 제주톳 1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마주한 이름에 석화 님 얼굴이 떠오르며 참 반가웠어요.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 |
| 05월 28일 | 안동에 계시는 김강현 후원회원님이 예술제 때 마을에 빈손으로 왔던 게 미안했다며 안동 간고등어 1상자와 안동소주 1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저녁밥 때 고등어 노릇노릇 구워서 다 함께 먹었는데 맛도 일품이고, 양도 푸짐해서 정말 실~컷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05월 29일 | 김안순 단원 아버지께서 직접 키워 거둔 상추 2봉지와 오이를 많이 주셨습니다. 통영 오비도 바람 맞고 자란 싱싱한 먹거리들, 밥때 다 같이 귀하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산청 읍내 정육점 <산음축산>에서 수육용 돼지고기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산청 읍내 떡집 <산음당 떡마을>에서 여러 종류의 떡을 많이 챙겨주셔서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때 일본 참가자 및 관람단 숙소로 사용한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 인사차 들렀는데, 담당자이신 김시진 님이 다이어리, 텀블러, 볼펜 등 여러가지 연구원 홍보 굿즈들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세심히 신경 써 주셔서 일본에서 오신 손님들이 편하게 쉬다 가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 내수마을 서정순 후원회원님이 직접 담은 칡술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진짜 약주네요. 약으로 잘 마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순천 <리. 아코디언 스쿨>의 회원이신 박철환 님이 밭에서 직접 뜯은 무농약 상추 1봉지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때 멋진 연극 공연을 해주신 <극단 분홍양말>의 이재홍 대표님이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정기 후원은 어렵지만 조금이라도 후원하고 싶은 마음에 보내주셨네요. 이번 예술제로 맺은 고마운 인연, 이재홍 대표님! 감사합니다. | |
| 05월 31일 | 청년 문화기획팀 <과감한 인생>에서 멜론 1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맛이 아주 좋아서 가끔 주문해 먹는데, 이번에 <과감한 인생> 것 주문하면서 큰들이 떠올라 함께 보내주셨네요. 맛있는 것 보고 큰들 생각해 주는 과감한 인생의 마음이 참 고맙습니다. |
| 5월 | 산청 <간디유정란>의 최세현 님이 두 번에 걸쳐 유정란 24판을 마을까지 직접 갖다주셨습니다. 40명 가까이 되는 단원들이 하루 세끼를 함께 챙겨 먹다보니 달걀이 필요할 때가 많은데 최세현 님이 건강하게 생산해 보내주신 달걀이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 <자연드림 진주 평거점>에서 건강한 식재료를 2회 기부해 주셨습니다. 식사 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하동 <별천지 하동아리랑> 공연 때 맛있는 한과 2봉지를, 월급날에는 후원금을,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때는 식당 주방에서 일하시는 어머니들 고맙다며 참외 1봉지와 막걸리 좋아하는 단원들 위해서 막걸리 2병을 주셨습니다.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준비를 시작하자마자 제일 먼저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예술제 내내 마을로 출근해 함께 해주신 이우기 후원회원님, 참 고맙습니다. | |
| 산청 <화목한의원>의 김명철 원장님께서 십전대보탕 3상자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손가락, 어깨 등이 아파 찾아간 단원들을 세 차례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한의원에 다녀온 단원들이 다들 몸이 조금씩 좋아지는 걸 보면서 원장님께서 얼마나 정성스레 치료해 주시는지 안 봐도 알 것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 |
| 큰들마을 한달살기 프로그램 <큰들마을 청춘집>을 했던 김정원 후원회원님이 산청 <찔레꽃> 공연 때 빵, 떡 등의 간식과 아이스박스에 얼음 넣어 시원하게 만든 음료를, 독한 술 좋아하는 단원들을 위해 고량주와 코냑을, 하동 <별천지 하동아리랑> 공연 때는 유명한 초코바와 캐러멜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공연 뒷정리도 도와주고, 공연 때 좋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보정해서 많이 보내주시고, 공연예술제 때 4일 내내 진행 도움까지 주셨습니다. 서울에서 산청까지 먼 길을 이웃집 놀러 오듯 찾아와 마음 보태준 김정원 후원회원님, 정말 고맙습니다. | |
| 거제에 계시는 김상문 단원 부모님께서 두 차례에 걸쳐 상추 3상자와 장아찌 4가지 종류를 담아 보내 주셨습니다. 부모님이 정성껏 키우고 뜯어 보내주신 야들야들 맛있는 상추 먹으니 앞으로 시작될 여름을 거뜬히 날 힘이 솟습니다. 고맙습니다. |
손정희(대전), 심지연(산청), 안아름(대전), 어르신(서울), 이우갑(울산), 조덕형(순천), 주혜영(고성), 한경애(합천), 한점숙(합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