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월 01일 |
큰들을 약 10년째 크게 후원하고 있는 회사 <착한콜>의 정한섭 대표님이 단원들 푸짐히 먹을 만큼의 가숭어, 가자미, 도다리회를 사 들고 마을에 오셨습니다. 덕분에 산골 마을에서 바다잔치가 열렸어요. 마을에 있는 어린이 4명과 청소년 2명에게 용돈도 챙겨주셨습니다. 아낌없이 베풀어 주시는 정한섭 대표님 감사합니다. |
| 04월 02일 |
<리.아코디언 스쿨>의 이용석 교수님께서 김정경 단원에게 이틀 동안 무료로 아코디언 수업을 해주시고, 직접 만든 윷판과 막걸리 4병도 선물해 주셨습니다. 배우러 갈 때마다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이용석 교수님, 고맙습니다. |
| <진주큰들풍물단> 김옥순 후원회원님께서 고로쇠 물 4병을 주셨습니다. 마침, 다같이 마을 정자 주변에 잔디와 판석 까는 작업을 했는데 주신 고로쇠 물로 작업 후 갈증을 시원하게 날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 04월 03일 |
김혜란 단원의 대학교 동아리 친구인 임창섭 후원회원님이 큰들에 필요한 책 3권을 주문해 보내 주셨습니다. 몇 년째 보내주시는 책 선물 덕분에 큰들 서재에 임창섭 후원회원님의 온기가 가득입니다. 고맙습니다. |
| 04월 04일 |
<작은책 편집부>에서 <<작은책 4월호>>를 보내 주셨습니다. 매달 잊지 않고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04월 07일 |
큰들마을살기 외국인체험 중인 세실 님(영국)이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첫 공연 성공을 축하하며 과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다 같이 있을 때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김세림 단원 부모님께서 마을에 다녀가시면서 콩나물 1시루와 천일염 1상자를 주셨습니다. 단원들이 많아서 많이 필요할 거라며 넉넉히 챙겨 차에 실어 오셨더라구요. 식사 때마다 요긴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04월 08일 |
베토벤 제9번 교향곡 <합창> 진주팀 연습 때 이병식 후원회원님이 비타민 음료와 간식을, 김효순 후원회원님이 과자를 준비해 주셔서 쉬는 시간에 다 함께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04월 09일 |
제주 나무그림 작가 김은숙 후원회원님이 5월에 있을 <큰들마을 공연예술제>를 응원하는 글과 함께 머위, 브로콜리를 1상자 보내 주셨습니다. 제주에서 날아온 건강한 식재료가 한동안 큰들 밥상을 푸르게 채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 04월 10일 |
진주 <경희 녹수한의원> 이강욱 원장님께서 허리가 아파서 찾아간 하은희 단원을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무리 없이 4월 공연을 잘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통영에서 해산물 도매점을 하시는 문현주 후원회원님께 멍게를 구매했는데 싱싱한 멍게를 싸게 주시고, 10kg을 더 기부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단원 모두가 1년 치 먹을 멍게를 다 먹었다 싶을 정도로 원 없이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작곡가 서찬슬 후원회원님께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일본 음악감상단체 <로온>의 노래인 <아름다운 사람>을 교향시로 편곡해 주셨는데 편곡료의 10%를 기부해 주셨어요. 편곡 과정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거듭되는 수정요청에도 끝까지 잘 마무리해 주시고 이렇게 후원금까지 보내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
| 04월 11일 |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펼쳐진 <산청 농산물 대제전>에서 마당극 <효자전> 공연을 했는데, 산청 문화체육과에서 생수 1팩과 행사용 모자를 넉넉히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큰들마을 한달살기 <큰들마을 청춘집> 생활을 했던 김정원 후원회원님이 단원들과 마을 어린이들 수만큼 쿠키를 굽고 포장해 이름까지 붙여들고 <효자전> 공연장에 찾아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반가웠는데 정성스러운 선물에 다들 입을 다물지 못했네요. 고맙습니다. |
| 산청에 계시는 김민정 님이 머위와 죽순을 한~~~보따리 주셨습니다. 매년 자연이 내놓은 제철 먹거리를 수확해 정성껏 다듬어 보내주시는 김민정 님, 참 고맙습니다. |
| <산청 농산물 대제전> 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 동의보감촌에서 목공 전시회를 하고 계시던 양한식 후원회원님이 배우 대기실에 일부러 찾아오셔서 인사도 해주시고, 도라지 배즙도 1상자 주셨습니다.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 04월 12일 |
<산청 농산물 대제전> 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 김대철 님께서 육개장 끓여 먹을 때 넣으라며 말린 고사리 2봉지를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산청에 계시는 김민정 님의 어머니께서 <산청 농산물 대제전> 행사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강정을 사서 선물해 주셨습니다. 하루는 김민정 님이, 하루는 동생이신 김대철 님이, 또 오늘은 어머니께서 돌아가며 큰들에 선물을 챙겨주셨네요. 감사해서 조그마한 선물 드렸더니 다시 딸기까지 주셨어요. 거듭 고맙습니다. |
| <산청 농산물 대제전>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계시던 성경모 후원회원님께서 풀꽃으로 만든 예쁜 리스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사무실 벽 한쪽을 정답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창원 시립 소년소녀합창단> 성악 지도자이신 제호선 후원회원님께서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서울팀 연습을 10개월 동안 지도해 주셨습니다. 창원과 서울을 오가느라 힘드셨을 텐데 '여행 가듯 행복하고 고마운 시간이었노라' 말씀해 주신 제호선 선생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서울팀 연습 때 <오늘공동체>에서 석류 콜라겐 젤리 1상자와 손편지를 주셨습니다. 공동체 식구가 직접 만드셨다는 속 편한 빵과 함께 맥주, 샐러드, 견과류 등 먹거리 등도 챙겨 주셨습니다. 연습하러 갈 때마다 정성껏 맞아 주시는 <오늘공동체> 식구들 참 고맙습니다. |
|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을 보신 관객 이상익 님과 김성란 님께서 재밌었다는 소감과 함께 각각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04월 15일 |
농협 산청군지부에서 업무차 마을에 오시면서 딸기 롤케이크를 주셨습니다. 받은 날 간식으로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진주팀 연습 때 박문희 후원회원님께서 맛있는 빵을 넉넉히 사 오셔서 참가자들과 함께 나눠 먹었습니다. 연습 중간에 배고플 때 딱 좋은 간식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04월 16일 |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산청팀 연습 때 이현숙 · 황시백 후원회원님이 피자 3판을, 임경화 · 김용창 후원회원님이 순대 3팩을 사 오셔서 참가자들 다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연습이 거듭될수록 나누는 마음이 깊어지는 게 반갑고 고맙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 04월 17일 |
자매이신 김태희 · 김은미 후원회원님께서 부친상 때 조문와줘서 고맙다며 함안 백자 멜론 5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슬픔 중에 경황이 없으셨을 텐데 큰 마음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
| 04월 18일 |
창원 <한강동물병원>의 김동수 후원회원님께 마을 강아지 3마리의 진드기약을 구매했는데 2/3값만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꼭 먹여야 하는 심장사상충 약은 무료로 주셨습니다. 큰들 강아지들의 주치의 김동수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
| 이정우 단원 부모님께서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 보러 오셔서 소주 1상자와 함께 공연팀 수만큼 커피를 사주셨습니다. 공연 마치고 목마를 때 직접 배달까지 해주신 커피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산청에 계시는 김대철 님께서 직접 뜯은 머위를 많이 주셨습니다. 쌉싸름한 머위나물 먹으니 봄이 입안으로 쏙 들어옵니다. 고맙습니다. |
| <고양 자유학교> 신나영 선생님께서 마을에 오시면서 비타민 음료 1상자와 드립커피를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04월 21일 |
이인근 단원 부모님께서 농사지어 마련한 고춧가루, 엄나무 순, 검은콩 반 포대와 맛있게 익은 김치 1상자를 주셨습니다. 엄나무 순은 받은 날 바로 살짝 데쳐 초장 찍어 먹었고, 주신 콩은 매 끼니 밥에 넣어서 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04월 22일 |
<착한콜>의 정한섭 대표님께서 아주 귀하고 좋은 차(茶)를 많이 주셨어요. 그리고 큰들 어린이 네 명에게 용돈을 주셨습니다. 마을에 오실 때마다 큰들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정한섭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
| 이정숙 여사님께서 가족과 함께 마을에 오셨습니다. 한국 춤을 추시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더 못 하게 되면서 아끼던 무용 소품과 의상, 신발 등을 큰들에 기부해 주셨어요. 하나같이 귀하고 좋아서 공연 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04월 23일 |
이정숙 여사님과 가족분들이 큰들마을 어린이들에게 과자를 한 아름 안겨 주셨습니다. 과자들이 하나같이 아이들 취향이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과자를 고민해 고르셨을 마음, 고맙습니다. |
|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산청팀 연습 때 김은진 후원회원님이 산청 참가자들에게 고소한 누룽지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맛있는 집 누룽지라고 특별히 주문해서 챙겨주셨대요. 아파서 본인은 참석 못 하시면서도 누룽지에 담아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했습니다. |
| 04월 24일 |
진주 마당극 퍼레이드로 마당극 <남명> 공연을 했습니다. 관객으로 오신 김성혜 후원회원님이 시원한 요구르트를 많이 사 오셨어요. 공연 마치고 철거하기 전에 달콤하게 잘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큰들마당극마을 <까망극장>에서 매달 진행되는 공연 프로그램 <까망데이>! 2026년 첫 까망데이를 빛내주신 부산 <아이씨밴드>가 사인 앨범을 포함한 앨범 11개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유쾌하고 신나면서도 공감되는 가사로 관객들을 웃겼던 <아이씨밴드>,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
| 04월 25일 |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 때 관객으로 함께 해주신 <담카페&갤러리>의 박준태 후원회원님께서 공연 마친 뒤 카페로 초대해 주셨습니다. 시원한 커피를 공연팀 수만큼 내주시고, 달콤 고소한 크룽지와 쿠키도 주셨습니다. 덕분에 시원한 곳에서 여유롭게 땀도 식히고 출출한 배도 채웠어요. 감사합니다. |
| 논산에서 오신 관객 이효신 님께서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을 보시고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받은 감동을 다시 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 산청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으로 <효자전>을 공연했습니다. 관객으로 오신 장화자 할머님께서 후원금과 함께 새 미투리 한 켤레를 주셨습니다. 알고 보니 작년 <남사예담촌 도보극장>을 우연히 보시고 이후 큰들 공연을 찾아서 자주 보셨고 이번에도 미투리 챙겨서 일부러 찾아오셨대요. 참 신기하고 고마운 장화자 할머님 감사합니다. |
| 04월 26일 |
산청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 관객 한 분이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필요한 곳에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산청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 큰들살기 체험을 했던 원종성 후원회원님이 공연 보러 왔다가 무대 철거를 끝까지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빠르게 정리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
| 하동 최참판댁 상설마당극 <별천지 하동아리랑> 공연 때 광주에서 온 꼬마 관객 한 분이 공연 내내 폴짝폴짝 뛰어가며 신나게 공연보더니 <극단큰들>을 (쓸 줄은 모르고) 그려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공연 마친 뒤로도 반짝이던 꼬마 관객 생각이 한참 났네요. 고맙습니다. |
| 진주 <영래밀면>의 김봉기 후원회원님이 큰들 단원들 먹으라고 따로 깍두기를 담아 보내 주셨습니다. 입에 하나 넣으니, 완사에 있을 때 자주 먹던 김봉기 후원회원님의 밀면 생각이 절로 났습니다. 보내주신 깍두기 식사 때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04월 28일 |
산청 <간디 유정란 농장>의 최세현 님이 유정란 6판을 주셨습니다. 주신 건강한 달걀이 단원들의 근육이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04월 29일 |
하동 매계마을에서 간단한 극과 풍물을 엮어 짧은 공연을 했습니다. 섭외해 주신 양은주 후원회원님께서 마을 카페에서 단원 수만큼 차를 주문해 주셔서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환한 미소와 상기된 목소리에 우리를 얼마나 반기시는지 느껴졌어요. 고맙습니다. |
| 하동 매계마을 공연 관객분들께서 상쇠가 사설을 할 마다 앞다투어 복돈을 꽂아 주셨습니다. 공연 보신 뒤에도 관객분들이 후원금을 모아 주셨어요. 점심으로 마을 어머니들께서 정성스레 준비해 주신 봄나물 비빔밥과 쑥떡, 샐러드도 참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04월 30일 |
이재선 후원회원님께서 지난 25일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을 보러 오셨는데 그때 빈손으로 왔던 게 미안하다며 사과 1상자, 토마토 2상자, 참외 1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양도 많거니와 하나같이 실하고 좋아서 이재선 후원회원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안산에 계시는 김 영 후원회원님이 깨끗하고 좋은 옷 3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필요한 단원들이 잘 나눠 입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창원큰들풍물단> 배양숙 후원회원님께서 요즘 제철인 푸릇푸릇 마늘종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직접 뽑아 보내주신 마늘종, 달달 볶아 먹었는데 참 맛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지난주에 백년가약을 맺으신 김다솜 · 최학수 후원회원님이 축하해줘서 고맙다며 김다솜 후원회원님이 운영하시는 <도하 비건베이커리>에서 직접 구운 빵을 1상자 보내 주셨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빵,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4월
| <자연드림 진주 평거점>에서 각종 채소, 두부, 유제품, 빵 등 총 여덟차례 물품 기부를 해주셨습니다. 기부해 주신 건강한 먹거리들 덕분에 한 달 내내 큰들 밥상이 푸짐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진주 <참신한 건설> 박범주 후원회원님께서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진주팀 연습 때마다 공간을 빌려주시고, 매번 간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산청팀 합창 연습 때 응원차 들르시면서 쌍화차 1상자도 주셨습니다. 큰들 시민합창단장의 역할도 맡아주시고, 연습 때마다 도와주신 박범주 후원회원님, 참 고맙습니다. |
|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산청 농산물 대제전> 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 박옥희 후원회원님과 함께 오셔서 김부각, 연근 부각을 주셨습니다.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 때는 고소한 뻥튀기를, 월급날에는 후원금을, 한 주 지난 뒤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 때는 진주 맛집에서 사 온 인절미 2팩과 김밥 여러 줄과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후원금을,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는 단원들 수만큼 아이스크림을, 하동상설 마당극 <별천지 하동아리랑> 공연 때는 박옥희 후원회원님과 함께 시원한 얼음 식혜를 주셨습니다. 큰들이 공연할 때마다 장소 불문하고 출근 도장 찍어주신 이우기 후원회원님과, 함께 해주신 박옥희 후원회원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 경남 산청의료사협 <화목한의원>에 단원들이 찾아갈 때마다 김명철 원장님께서 무료로 정성껏 진료해 주셨습니다. 소화가 안 되는 단원, 허리가 아픈 단원, 다리가 아픈 단원들이 원장님 뵙고 오면 훨씬 편안해진 모습으로 돌아오네요. 항상 몸과 마음을 함께 살펴주시는 김명철 원장님 감사합니다. |
| 산청 <민들레 유정란>의 이태희 후원회원님이 세차례에 걸쳐 달걀 23판을 주셨습니다. 단원들이 많다 보니 달걀 요리를 한번 내도 꽤 많은 양의 달걀이 필요한데 이태희 후원회원님의 넉넉한 기부 덕분에 푸짐하게 달걀 요리를 해 먹을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
2026년 4월 큰들 정기후원회원으로 새롭게 가입해 주신 분들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