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도움주신분
04월 01일 큰들을 약 10년째 크게 후원하고 있는 회사 <착한콜>의 정한섭 대표님이 단원들 푸짐히 먹을 만큼의 가숭어, 가자미, 도다리회를 사 들고 마을에 오셨습니다. 덕분에 산골 마을에서 바다잔치가 열렸어요. 마을에 있는 어린이 4명과 청소년 2명에게 용돈도 챙겨주셨습니다. 아낌없이 베풀어 주시는 정한섭 대표님 감사합니다.
04월 02일 <리.아코디언 스쿨>의 이용석 교수님께서 김정경 단원에게 이틀 동안 무료로 아코디언 수업을 해주시고, 직접 만든 윷판과 막걸리 4병도 선물해 주셨습니다. 배우러 갈 때마다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이용석 교수님, 고맙습니다.
<진주큰들풍물단> 김옥순 후원회원님께서 고로쇠 물 4병을 주셨습니다. 마침, 다같이 마을 정자 주변에 잔디와 판석 까는 작업을 했는데 주신 고로쇠 물로 작업 후 갈증을 시원하게 날렸습니다. 감사합니다.
04월 03일 김혜란 단원의 대학교 동아리 친구인 임창섭 후원회원님이 큰들에 필요한 책 3권을 주문해 보내 주셨습니다. 몇 년째 보내주시는 책 선물 덕분에 큰들 서재에 임창섭 후원회원님의 온기가 가득입니다. 고맙습니다.
04월 04일 <작은책 편집부>에서 <<작은책 4월호>>를 보내 주셨습니다. 매달 잊지 않고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04월 07일 큰들마을살기 외국인체험 중인 세실 님(영국)이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첫 공연 성공을 축하하며 과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다 같이 있을 때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세림 단원 부모님께서 마을에 다녀가시면서 콩나물 1시루와 천일염 1상자를 주셨습니다. 단원들이 많아서 많이 필요할 거라며 넉넉히 챙겨 차에 실어 오셨더라구요. 식사 때마다 요긴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4월 08일 베토벤 제9번 교향곡 <합창> 진주팀 연습 때 이병식 후원회원님이 비타민 음료와 간식을, 김효순 후원회원님이 과자를 준비해 주셔서 쉬는 시간에 다 함께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4월 09일 제주 나무그림 작가 김은숙 후원회원님이 5월에 있을 <큰들마을 공연예술제>를 응원하는 글과 함께 머위, 브로콜리를 1상자 보내 주셨습니다. 제주에서 날아온 건강한 식재료가 한동안 큰들 밥상을 푸르게 채웠습니다. 고맙습니다.
04월 10일 진주 <경희 녹수한의원> 이강욱 원장님께서 허리가 아파서 찾아간 하은희 단원을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무리 없이 4월 공연을 잘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통영에서 해산물 도매점을 하시는 문현주 후원회원님께 멍게를 구매했는데 싱싱한 멍게를 싸게 주시고, 10kg을 더 기부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단원 모두가 1년 치 먹을 멍게를 다 먹었다 싶을 정도로 원 없이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작곡가 서찬슬 후원회원님께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일본 음악감상단체 <로온>의 노래인 <아름다운 사람>을 교향시로 편곡해 주셨는데 편곡료의 10%를 기부해 주셨어요. 편곡 과정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거듭되는 수정요청에도 끝까지 잘 마무리해 주시고 이렇게 후원금까지 보내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04월 11일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펼쳐진 <산청 농산물 대제전>에서 마당극 <효자전> 공연을 했는데, 산청 문화체육과에서 생수 1팩과 행사용 모자를 넉넉히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큰들마을 한달살기 <큰들마을 청춘집> 생활을 했던 김정원 후원회원님이 단원들과 마을 어린이들 수만큼 쿠키를 굽고 포장해 이름까지 붙여들고 <효자전> 공연장에 찾아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반가웠는데 정성스러운 선물에 다들 입을 다물지 못했네요. 고맙습니다.
산청에 계시는 김민정 님이 머위와 죽순을 한~~~보따리 주셨습니다. 매년 자연이 내놓은 제철 먹거리를 수확해 정성껏 다듬어 보내주시는 김민정 님, 참 고맙습니다.
<산청 농산물 대제전> 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 동의보감촌에서 목공 전시회를 하고 계시던 양한식 후원회원님이 배우 대기실에 일부러 찾아오셔서 인사도 해주시고, 도라지 배즙도 1상자 주셨습니다.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04월 12일 <산청 농산물 대제전> 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 김대철 님께서 육개장 끓여 먹을 때 넣으라며 말린 고사리 2봉지를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산청에 계시는 김민정 님의 어머니께서 <산청 농산물 대제전> 행사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강정을 사서 선물해 주셨습니다. 하루는 김민정 님이, 하루는 동생이신 김대철 님이, 또 오늘은 어머니께서 돌아가며 큰들에 선물을 챙겨주셨네요. 감사해서 조그마한 선물 드렸더니 다시 딸기까지 주셨어요. 거듭 고맙습니다.
<산청 농산물 대제전>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계시던 성경모 후원회원님께서 풀꽃으로 만든 예쁜 리스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사무실 벽 한쪽을 정답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원 시립 소년소녀합창단> 성악 지도자이신 제호선 후원회원님께서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서울팀 연습을 10개월 동안 지도해 주셨습니다. 창원과 서울을 오가느라 힘드셨을 텐데 '여행 가듯 행복하고 고마운 시간이었노라' 말씀해 주신 제호선 선생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서울팀 연습 때 <오늘공동체>에서 석류 콜라겐 젤리 1상자와 손편지를 주셨습니다. 공동체 식구가 직접 만드셨다는 속 편한 빵과 함께 맥주, 샐러드, 견과류 등 먹거리 등도 챙겨 주셨습니다. 연습하러 갈 때마다 정성껏 맞아 주시는 <오늘공동체> 식구들 참 고맙습니다.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을 보신 관객 이상익 님김성란 님께서 재밌었다는 소감과 함께 각각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4월 15일 농협 산청군지부에서 업무차 마을에 오시면서 딸기 롤케이크를 주셨습니다. 받은 날 간식으로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진주팀 연습 때 박문희 후원회원님께서 맛있는 빵을 넉넉히 사 오셔서 참가자들과 함께 나눠 먹었습니다. 연습 중간에 배고플 때 딱 좋은 간식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4월 16일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산청팀 연습 때 이현숙 · 황시백 후원회원님이 피자 3판을, 임경화 · 김용창 후원회원님이 순대 3팩을 사 오셔서 참가자들 다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연습이 거듭될수록 나누는 마음이 깊어지는 게 반갑고 고맙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04월 17일 자매이신 김태희 · 김은미 후원회원님께서 부친상 때 조문와줘서 고맙다며 함안 백자 멜론 5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슬픔 중에 경황이 없으셨을 텐데 큰 마음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04월 18일 창원 <한강동물병원>의 김동수 후원회원님께 마을 강아지 3마리의 진드기약을 구매했는데 2/3값만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꼭 먹여야 하는 심장사상충 약은 무료로 주셨습니다. 큰들 강아지들의 주치의 김동수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이정우 단원 부모님께서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 보러 오셔서  소주 1상자와 함께 공연팀 수만큼 커피를 사주셨습니다. 공연 마치고 목마를 때 직접 배달까지 해주신 커피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산청에 계시는 김대철 님께서 직접 뜯은 머위를 많이 주셨습니다. 쌉싸름한 머위나물 먹으니 봄이 입안으로 쏙 들어옵니다. 고맙습니다.
<고양 자유학교> 신나영 선생님께서 마을에 오시면서 비타민 음료 1상자와 드립커피를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4월 21일 이인근 단원 부모님께서 농사지어 마련한 고춧가루, 엄나무 순, 검은콩 반 포대와 맛있게 익은 김치 1상자를 주셨습니다. 엄나무 순은 받은 날 바로 살짝 데쳐 초장 찍어 먹었고, 주신 콩은 매 끼니 밥에 넣어서 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4월 22일 <착한콜>의 정한섭 대표님께서 아주 귀하고 좋은 차(茶)를 많이 주셨어요. 그리고 큰들 어린이 네 명에게 용돈을 주셨습니다. 마을에 오실 때마다 큰들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정한섭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이정숙 여사님께서 가족과 함께 마을에 오셨습니다. 한국 춤을 추시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더 못 하게 되면서 아끼던 무용 소품과 의상, 신발 등을 큰들에 기부해 주셨어요. 하나같이 귀하고 좋아서 공연 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04월 23일 이정숙 여사님과 가족분들이 큰들마을 어린이들에게 과자를 한 아름 안겨 주셨습니다. 과자들이 하나같이 아이들 취향이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과자를 고민해 고르셨을 마음, 고맙습니다.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산청팀 연습 때 김은진 후원회원님이 산청 참가자들에게 고소한 누룽지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맛있는 집 누룽지라고 특별히 주문해서 챙겨주셨대요. 아파서 본인은 참석 못 하시면서도 누룽지에 담아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했습니다.
04월 24일 진주 마당극 퍼레이드로 마당극 <남명> 공연을 했습니다. 관객으로 오신 김성혜 후원회원님이 시원한 요구르트를 많이 사 오셨어요. 공연 마치고 철거하기 전에 달콤하게 잘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큰들마당극마을 <까망극장>에서 매달 진행되는 공연 프로그램 <까망데이>! 2026년 첫 까망데이를 빛내주신 부산 <아이씨밴드>가 사인 앨범을 포함한 앨범 11개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유쾌하고 신나면서도 공감되는 가사로 관객들을 웃겼던 <아이씨밴드>,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04월 25일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 때 관객으로 함께 해주신 <담카페&갤러리>의 박준태 후원회원님께서 공연 마친 뒤 카페로 초대해 주셨습니다. 시원한 커피를 공연팀 수만큼 내주시고, 달콤 고소한 크룽지와 쿠키도 주셨습니다. 덕분에 시원한 곳에서 여유롭게 땀도 식히고 출출한 배도 채웠어요. 감사합니다.
논산에서 오신 관객 이효신 님께서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을 보시고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받은 감동을 다시 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산청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으로 <효자전>을 공연했습니다. 관객으로 오신 장화자 할머님께서 후원금과 함께 새 미투리 한 켤레를 주셨습니다. 알고 보니 작년 <남사예담촌 도보극장>을 우연히 보시고 이후 큰들 공연을 찾아서 자주 보셨고 이번에도 미투리 챙겨서 일부러 찾아오셨대요. 참 신기하고 고마운 장화자 할머님 감사합니다.
04월 26일 산청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 관객 한 분이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필요한 곳에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산청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 큰들살기 체험을 했던 원종성 후원회원님이 공연 보러 왔다가 무대 철거를 끝까지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빠르게 정리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하동 최참판댁 상설마당극 <별천지 하동아리랑> 공연 때 광주에서 온 꼬마 관객 한 분이 공연 내내 폴짝폴짝 뛰어가며 신나게 공연보더니 <극단큰들>을 (쓸 줄은 모르고) 그려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공연 마친 뒤로도 반짝이던 꼬마 관객 생각이 한참 났네요. 고맙습니다.
진주 <영래밀면>의 김봉기 후원회원님이 큰들 단원들 먹으라고 따로 깍두기를 담아 보내 주셨습니다. 입에 하나 넣으니, 완사에 있을 때 자주 먹던 김봉기 후원회원님의 밀면 생각이 절로 났습니다. 보내주신 깍두기 식사 때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4월 28일 산청 <간디 유정란 농장>의 최세현 님이 유정란 6판을 주셨습니다. 주신 건강한 달걀이 단원들의 근육이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4월 29일 하동 매계마을에서 간단한 극과 풍물을 엮어 짧은 공연을 했습니다. 섭외해 주신 양은주 후원회원님께서 마을 카페에서 단원 수만큼 차를 주문해 주셔서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환한 미소와 상기된 목소리에 우리를 얼마나 반기시는지 느껴졌어요. 고맙습니다.
하동 매계마을 공연 관객분들께서 상쇠가 사설을 할 마다 앞다투어 복돈을 꽂아 주셨습니다. 공연 보신 뒤에도 관객분들이 후원금을 모아 주셨어요. 점심으로 마을 어머니들께서 정성스레 준비해 주신 봄나물 비빔밥과 쑥떡, 샐러드도 참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4월 30일 이재선 후원회원님께서 지난 25일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을 보러 오셨는데 그때 빈손으로 왔던 게 미안하다며 사과 1상자, 토마토 2상자, 참외 1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양도 많거니와 하나같이 실하고 좋아서 이재선 후원회원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산에 계시는 김 영 후원회원님이 깨끗하고 좋은 옷 3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필요한 단원들이 잘 나눠 입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창원큰들풍물단> 배양숙 후원회원님께서 요즘 제철인 푸릇푸릇 마늘종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직접 뽑아 보내주신 마늘종, 달달 볶아 먹었는데 참 맛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난주에 백년가약을 맺으신 김다솜 · 최학수 후원회원님이 축하해줘서 고맙다며 김다솜 후원회원님이 운영하시는 <도하 비건베이커리>에서 직접 구운 빵을 1상자 보내 주셨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빵,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4월 <자연드림 진주 평거점>에서 각종 채소, 두부, 유제품, 빵 등 총 여덟차례 물품 기부를 해주셨습니다. 기부해 주신 건강한 먹거리들 덕분에 한 달 내내 큰들 밥상이 푸짐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주 <참신한 건설> 박범주 후원회원님께서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진주팀 연습 때마다 공간을 빌려주시고, 매번 간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산청팀 합창 연습 때 응원차 들르시면서 쌍화차 1상자도 주셨습니다. 큰들 시민합창단장의 역할도 맡아주시고, 연습 때마다 도와주신 박범주 후원회원님, 참 고맙습니다.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산청 농산물 대제전> 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 박옥희 후원회원님과 함께 오셔서 김부각, 연근 부각을 주셨습니다.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 때는 고소한 뻥튀기를, 월급날에는 후원금을, 한 주 지난 뒤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공연 때는 진주 맛집에서 사 온 인절미 2팩과 김밥 여러 줄과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후원금을, 동의보감촌 상설마당극 <효자전> 공연 때는 단원들 수만큼 아이스크림을, 하동상설 마당극 <별천지 하동아리랑> 공연 때는 박옥희 후원회원님과 함께 시원한 얼음 식혜를 주셨습니다. 큰들이 공연할 때마다 장소 불문하고 출근 도장 찍어주신 이우기 후원회원님과, 함께 해주신 박옥희 후원회원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경남 산청의료사협 <화목한의원>에 단원들이 찾아갈 때마다 김명철 원장님께서 무료로 정성껏 진료해 주셨습니다. 소화가 안 되는 단원, 허리가 아픈 단원, 다리가 아픈 단원들이 원장님 뵙고 오면 훨씬 편안해진 모습으로 돌아오네요. 항상 몸과 마음을 함께 살펴주시는 김명철 원장님 감사합니다.
산청 <민들레 유정란>의 이태희 후원회원님이 세차례에 걸쳐 달걀 23판을 주셨습니다. 단원들이 많다 보니 달걀 요리를 한번 내도 꽤 많은 양의 달걀이 필요한데 이태희 후원회원님의 넉넉한 기부 덕분에 푸짐하게 달걀 요리를 해 먹을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2026년 4월 큰들 정기후원회원으로 새롭게 가입해 주신 분들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강창식(서울), 김소연(창원), 문홍득(진주), 양영주(진주), 윤영옥(진주),
전종범(울산), 조화성(하동), 진희관(김해), 허영빈(진주), 담카페갤러리(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