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도움주신분
03월 02일 윤태욱 후원회원님이 큰들 후원회원 10주년 기념 도장을 받으시고 두 페이지 빼곡히 손으로 꾹꾹 눌러쓴 연하장을 보내 주셨습니다. 자신에게 꾸준한 것이 있었음을 저희가 보낸 도장을 받고 깨달았다는 말씀이 감동입니다. 꾸준히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진주큰들풍물단> 활동을 하시는 박희란 후원회원님이 딸기 농사를 지으시는 백인식 후원회원님께 딸기 10통을 주문해 보내 주셨는데 백인식 후원회원님이 다시 10통을 더해 총 20통의 딸기가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매년 딸기가 맛있을 즈음 큰들을 떠올려주시는 박희란 · 백인식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단원 몇 명이 산청 브런치 카페 <얼리어스>에 갔는데 사장님 부부께서 맛있는 빵을 선물로 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3월 0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아랫동네 내수마을에서 풍물 공연을 했습니다. 내수마을 주민분들이 과일, 고기, 떡, 생선, 전, 떡국으로 푸짐한 점심을 차려 주시고, 귤 1상자, 팥시루떡 1판과 복비를 챙겨 주셨습니다. 올 한 해 만복 수복이 내수마을에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남해 김영이 후원회원님이 키운 시금치가 큰들마을에 한~~봉지 왔습니다. 전민규 예술감독의 장모이신 장만순 어머님께서 새벽 1시까지 먹기 좋게 다듬어 주셨다고 하네요. 단맛 한껏 품은 시금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김영이 후원회원님, 장만순 어머님 고맙습니다.
03월 04일 <작은책 편집부>에서 <<작은책 3월호>>를 보내 주셨습니다. 봄꽃 활짝 핀 작은책을 보고 있으니 참 설렙니다. 고맙습니다.
03월 06일 <창원큰들풍물단> 활동을 하시는 박미경 후원회원님이 볶음 멸치 1봉지, 통조림 햄 1상자, 스테인리스 식판 3개를 주셨습니다. 설날 즈음해서 많은 선물 보내주셨는데 그때 빠졌다고 더 챙겨 보내주네요. 감사합니다.
조익준 단원 어머니께서 견과류 3상자와 두유 3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출출할 때마다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큰들 홈페이지를 제작, 관리해 주시는 <다나 소프트> 대표 강인식 후원회원님과 지현진 부장님이 마을에 오시면서 캔 음료수 6상자를 주시고, 큰들 어린이 이세아에게 용돈도 주셨습니다. 큰들의 얼굴인 홈페이지도 무료로 새 단장 해주셨어요. 예뻐진 홈페이지 들어갈 때마다 어깨가 으쓱으쓱합니다. 감사합니다.
03월 07일 진주 서부시장에 놀러 갔는데 과일 가게 <창대유통>의 배미경 후원회원님이 반겨주시면서 사과를 한 알씩 들려주셨어요. 맛있는 사과, 고맙습니다.
03월 08일 산청 원지에서 한 달에 두 번 열리는 플리마켓 <목화장터>의 올해 첫 시작을 축하하며 풍물 공연을 했습니다. 목화장터 주최 측에서 고맙다며 목화장터 상품권을 많이 챙겨주셔서 신나게 장터 쇼핑했어요. 감사합니다.
<목화장터> 판매자로 오신 김준호 후원회원님이 냉동 먹갈치 1상자를 주셨습니다. 덕분에 큰들 냉동실이 든든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년 <큰들마을 공연축제>에 플리마켓 판매자로 오셨던 <까지농장> 권주현 님이 참석하지 못한 최샛별 단원에게 사과 1봉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오랫동안 뵙지 못했는데 기억해 주시고, 새콤달콤 맛있는 사과까지 보내주신 권주현 님 감사합니다.
03월 10일 <큰들마을 한달살기> 외국인 체험을 하러 온 프랑스의 아담 님이 해남 차 농장에서 직접 만든 차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루이보스, 녹차, 레몬그라스, 돼지 감자차 등 종류가 다양해서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네요. 고맙습니다.
하은희 후원회원님이 천연발효빵을 많이 사주셔서 삼삼오오 나눠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3월 11일 행사 준비로 문의차 마을에 오신 산청소방서 대원분들이 비타민 음료 1상자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월에 있을 <큰들마을 공연예술제>의 하이라이트인 한 · 일 시민 200명이 함께 부르는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연습을 한창 진행 중입니다. 진주, 산청, 창원, 서울 나눠서 연습하고 있는데요, 진주 연습 때 <참신한 건설> 박범주 후원회원님이 연습 공간을 무료로 대여해 주시고, 간식도 미리 준비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3월 12일 큰들에 한 달간 머물렀던 일본 <히메지 로온>의 소노다 신이치 님께 <진주큰들풍물단>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사주셨습니다. 그리고 조수연 후원회원님, 김옥순 후원회원님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03월 14일 큰들마을을 방문하신 김병수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응원을 담아 주신 후원금, 필요한 곳에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3월 15일 인천에서 문화 기획자로 활동하고 계시는 최경숙 · 유승완 님이 인터뷰차 마을에 오시면서 비닐 팩, 고체 치약, 주걱 등 제로 웨이스트 물품을 선물해 주시고, 가는 길에 후원금도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뵈어도 통하는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03월 16일 일본 <히메지 로온>의 소노다 신이치 님이 무로하라 쿠미 단원에게 한국과 일본 음악사에 관한 책을 선물해 주시고, 칼국수도 사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소영 · 진영공 · 최 진 후원회원님이 함께 지인 밭에서 캔 시금치를 한가득 보내 주셨습니다. 밥상에 시금치가 올라올 때마다 식당 칠판에 적힌 세 분 성함 보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 일 시민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참가자 임경화 · 김용창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일본 합창 책임자이신 소노다 신이치 님께 식사 대접을 해주시고 집으로 초대해서 다과도 준비해 주셨어요. 그리고 딸기 1바구니, 마스크팩 2통, 비누도 선물해 주시고, 함께 간 최명희 단원에게도 마스크팩과 비누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멀리서 온 손님을 정성으로 대접해 주신 두 분, 감사합니다.
03월 17일 큰들마당극마을 태양광 설치를 해주신 <㈜ 대성파인텍>에 업무차 찾아갔는데 김옥단 부사장님께서 근처 맛집에서 근사한 점심밥을 사주시고, 찾아간 단원이 당일 생일인 걸 아시고 특별히 맛 좋은 음료도 주문해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시간 내 주시고, 반겨주신 김옥단 부사장님 고맙습니다.
한 · 일 시민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참가자 김은진 후원회원님께서 소노다 신이치 님께 식사 대접을 해주시고, 김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산청 투어를 시켜주고 싶었다는 김은진 후원회원님의 말씀에 소노다 신이치 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장경화 후원회원님께 진은주 단원이 생일 축하 연락을 드렸는데 마침 진은주 단원도 생일인 것을 아시고 선물로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3월 18일 이육사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새 창작 1인극 <옥비> 작품에 인형이 필요했습니다. 실상사 작은학교의 하수용 후원회원님 어머님께서 발도르프 인형을 만든다는 얘기를 듣고 하수용 후원회원님께 구매 가능 여부 문의를 드렸는데 인형의 몸체와 머리에 붙일 털실을 선물로 보내 주셨습니다. 실제로 구매하려면 꽤 큰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귀한 선물 주셔서 고맙습니다.
03월 20일 업무차 마을에 오신 추성식 후원회원님이 핸드크림 12개와 고급 볼펜 8개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필요한 단원들 나눠서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청 남사예담촌에서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현장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요, 차동욱 님 부부께서 연습 장면을 보시고 재밌었다며 두 분이 드시려고 사뒀던 소금빵 2개를 주셨습니다. 연습 마친 뒤 커피 한잔 사서 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본 히메지의 스나바 키요네 학생이 큰들마을에 2박 3일간 놀러 왔는데요, 외할아버지인 <히메지 로온>의 츠쿠타니 오사무 님이 고맙다며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3월 21일 <故 김경미 큰들단원 25주기 추모제> 때 큰들 옛 단원 최 진 후원회원님이 작년에 이어 수수떡을 1상자 보내 주셨습니다. 김경미 단원 묘소에 둘러서서 추모하고, 함께 떡을 나눠 먹는데 최 진 후원회원님도 함께 있는 것 같았네요. 고맙습니다.
사천 <그리운 순이농원>에 오랜만에 놀러 갔는데 이현순 후원회원님이 직접 농사지은 파와 시금치를 한~~봉지, 직접 만든 딸기잼을 2병 주셨습니다. 큰들 맞이하고, 이야기하느라 바빠 보였는데 어느 틈에 주실 것들을 챙겨놨는지 깜짝 놀랐네요. 감사합니다.
03월 22일 단원 몇 명이 사천 곤명에 있는 <완사짜장>에 밥 먹으러 갔는데요, 사장님이신 배정미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탕수육과 탕수 새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만날 때마다 진심으로 반겨주시는 두 분, 고맙습니다.
한 · 일 시민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서울팀 연습을 위해 일본 합창 책임자 소노다 신이치 님과 함께 <오늘 공동체>에 방문했는데요, <오늘 공동체>에서 교류회 음식과 식사 등을 정성스레 대접해 주시고, 통역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3월 23일 산청 <민들레 자연 유정란>의 이태희 후원회원님이 유정란 6판을 챙겨 주셨습니다. 달걀 사러 갈 때마다 큰들 먹을 것을 따로 넉넉히 챙겨 보내주시는 이태희 후원회원님, 항상 고맙습니다.
큰들 마당극마을 한달살기 <큰들마을 청춘집>으로 마을에 머물다 간 김정원 님이 큰들 단원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한 달 전부터 뜨개질로 만들었다는 네잎클로버 40개와 단원들과 함께 나눠 마실 위스키 2병을 주셨습니다. 네잎클로버 볼 때마다 인정 많은 김정원 님 얼굴이 떠오릅니다. 고맙습니다.
03월 26일 한 · 일 시민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산청팀 연습 때 임경화 · 김용창 후원회원님 부부께서 치킨을 사 오셔서 참가자들 다 같이 연습 전에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덕분에 더욱더 힘내서 노래할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산청 <간디 유정란 농장>의 최세현 후원회원님이 유정란 5판을 마을까지 갖다주고 바람처럼 가셨습니다. 단원들에게 폐가 될까 봐 늘 달걀만 내려놓고 가시는 최세현 후원회원님이 꼭 따스한 봄바람 같습니다. 주신 달걀, 삶고 굽고 말이하고 국 끓여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3월 27일 큰들마을에 오신 전지원 님, 위연승 님이 오렌지 1상자를 주셨습니다. 오렌지가 싱싱하고 맛있어서 단원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익준 단원 어머니께서 두텁떡과 앙금떡 등 맛있는 떡 3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조금 맛본다고 열었다가 맛있어서 한 개가 두 개 되고, 두 개가 세 개 되고~ 간식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천 <그리운 순이농장>에서 딸기를 생산하시는 이현순 후원회원님이 공들여 키운 딸기 20통을 주셨습니다. 마침, 이규희 큰들대표가 큰들에 온 지 20년이 되는 특별한 생일이었는데 다 함께 모여 축하하는 자리에서 주신 딸기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동 <화개장터 벚꽃축제>에서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공연을 했습니다. 축제장 부스에 계셨던 박세준 후원회원님께서 저희가 세팅하는 걸 발견하시고 커피, 에이드 등 음료 20잔을 주문해서 전해 주셨어요. 점심 식사 후라 차 한잔 마시고 싶었던 때였는데 덕분에 잘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동 <화개장터 벚꽃축제>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공연 때, 큰들 마당극마을 한달살기 <큰들마을 청춘집>으로 함께 있는 김정원 님이 축제장에서 팔고 있는 피낭시에를 종류별로 사 오셨어요. 바람이 심해서 세팅과 리허설 하느라 애를 좀 먹었는데 달달한 피낭시에 먹고 힘 불끈 내서 분장하고 공연했어요. 고맙습니다.
하동 <화개장터 벚꽃축제>에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공연을 초청해 주신 <민주평통 하동지회>에서 축제장 부스 이용권과 생수, 이온음료를 챙겨 주셨습니다. 물과 음료는 공연 전에 잘 마셨고, 이용권으로 공연 마치고 떡볶이, 순대 등등 축제장 음식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3월 29일 <진주큰들풍물단> 최미정 후원회원님이 예쁜 도자기 꽃병 2개와 핫초코 가루 2상자를 주셨습니다. 큰들 공간에 꽃병 필요한 곳이 많은데 잘 쓰겠습니다. 핫초코 가루는 사무실과 연습실에 두고 간식으로 잘 마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원큰들풍물단> 김지혜 후원회원님이 참기름 1병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고소한 참기름,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전미희 후원회원님이 큰들에서 보낸 생일 선물 받으시고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매년 드린 것보다 더 많이 돌려주시는 전미희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03월 31일 <진주큰들풍물단> 이선화 후원회원님께서 왕만두와 카레 소스를 많이 보내 주셨습니다. 한날 점심때 왕만두 쪄서 먹었는데 한 입만 베물어도 입안이 가득 차 참 맛있었습니다. 카레도 단원들이 좋아하는 메뉴인데, 잘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은샘 체험단원의 어머니께서 마을에 오시면서 쑥절편 1상자를 해오셨습니다. 모양도 예쁘고 맛도 최고~~! 주신 날 오후, 부서별로 나누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월 거제에 계시는 김상문 단원 부모님께서 월초에는 파김치와 깨끗하게 손질한 쪽파를, 월 말에는 무김치, 파김치, 마늘대 김치, 얼갈이배추 김치, 쪽파 장아찌를 잔뜩 해서 보내 주셨습니다. 요즘 부모님 두 분 다 건강이 안 좋으시다고 들었는데 큰들 먹으라고 심고 가꾸고, 캐고, 손질해서 보내주신 정성에 머리가 숙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봄 내음 물씬 나는 미나리 1상자를 보내 주시고, 하동 <화개장터 벚꽃축제>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공연 때는 쑥떡을 푸짐히 사 들고 찾아와 주셨습니다. 5월에 있을 <큰들마을 공연예술제> 한 · 일 시민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관련하여 경상대학교에 논의하러 갔을 때도 많은 도움 주시고, 마우스패드 2개도 주셨어요. 월급날 후원금도 보내 주시고, 큰들 로고가 새겨진 머그컵 100개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심지어 컵은 따뜻한 음료를 담으면 글씨 색깔도 예쁘게 변해요~! 이우기 후원회원님의 큰 사랑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남산청의료사협 <화목 한의원>의 김명철 원장님께서 다섯 차례 무료 진료를 해주셨습니다. <목화장터> 풍물 공연 때 민어회와 삼치회도 사주셔서 푸짐히 먹었습니다. 치 받으러 갈 때마다 잘 낫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레 치료해 주신 김명철 원장님 고맙습니다.
<자연드림 진주평거점>에서 세 차례 건강한 먹거리들을 챙겨 주셨습니다. 유기농 봄나물, 연근, 우엉, 두부, 소고기, 빵 등 푸짐히 주신 먹거리 덕분에 밥상도, 간식도 건강하고 넉넉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주 <경희녹수 한의원>의 이강욱 원장님께서 두 차례 무료 진료를 해주셨습니다. 찾아갈 때마다 아낌없이 정성껏 치료해 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2026년 3월 큰들 정기후원회원으로 새롭게 가입해 주신 분들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공소진(광주), 김규현(서울), 김다솜(함양), 김정원(부천), 노순임(화성), 박상훈(진주), 백지윤(서울),
엄혜정(뉴질랜드), 유명현(산청), 정병국(서울), 정지안(광주), 진현숙(구리), 세탁1번지(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