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도움주신분
02월 03일 업무차 마을에 오신 신경화 님께서 차 2봉지를 주셨습니다. 직접 만드신 레몬버베나 차는 말씀하신 대로 향긋한 레몬 향이 참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태국 단원의 매형이신 김종덕 후원회원님이 말 그대로 '돼지 한 마리'를 보내 주셔서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숭실대 풍물동아리 <버슴새> 온 날 푸지게 구워 먹고, 또 어느 날은 폭폭 삶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그러고도 남아 필요할 때마다 든든한 식재료가 되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2월 04일 <작은책 편집부>에서 <<작은책 2월호>>를 보내 주셨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일터 이야기 등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02월 05일 홍천 <밝은누리>에서 공부하고 있는 은율 님과 수인 님이 양산 덕계마을 카페 <이음>에서 만든 비건쌀빵을 잔뜩 들고 마을에 놀러 왔습니다. 마침 아침식사 하는 시간이어서 덕분에 건강한 빵으로 맛있게 한 끼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산청 <간디유정란농장>의 최세현 후원회원님이 마을에 유정란 5판을 내려주고 휘리릭 가셨습니다. 건강한 달걀만으로도 감사한데, 꼬불꼬불 마을까지 찾아와 전해주신 최세현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2016년 정기공연 <130명 풍물놀이> 참가자셨던 박문조 님께서 장구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올해 풍물악기가 많이 필요하겠다 싶었는데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02월 06일 산청 단계에 계시는 최운식 님께서 귀한 초란 20판을 들고 마을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작년 12월 <까망데이> 때 오셨다가 "언젠가 초란 들고 다시 오겠다" 하시더니 정말 약속을 지키셨어요. 올망졸망 초란도 반가웠지만, 최운식 님 얼굴이 더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숭실대 풍물동아리 <버슴새>에서 마을에 풍물 배우러 오면서 귤 2상자를 사 왔습니다. 1상자는 극장에, 1상자는 사무실에 두고 단원들 오가며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떠나는 날, 소감을 적은 손편지까지 주셨어요. 만날 때마다 정이 두터워지는 <버슴새>, 고맙습니다.
서울 <오늘 공동체>에서 설 선물로 체리 2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상자 뚜껑을 여니 반질반질 귀여운 체리들이 "맛있겠지? 우리, 서울에서 왔어~" 하길래 단원들 저마다 손에 하나씩 들고 바로 맛봤어요. 새콤달콤 참 맛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상문 단원 부모님께서 멸치 2상자, 톳 1봉지, 생미역 1봉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멸치는 고추장에 볶아먹고, 톳이랑 생미역도 조물조물 무쳐서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2월 07일 마을에 업무차 오신 인터넷 기사님이 데스크탑 스위치 허브를 주셨습니다. 필요할 곳에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지원 후원회원님이 마을에 오시면서 롤케이크 3통을 주셨습니다. 출출할 때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새별 님이 류연람 단원 생일 선물로 필름 카메라를 보내 주셨습니다. 출산한 지 얼마 안 되어 정신 없을텐데 마음 보내준 전새별 님 고맙습니다.
02월 08일 큰들마당극마을 한달살이 <큰들마을 청춘집>으로 마을에서 함께 지낸 이준혁 님이 샤인머스캣 1상자를 주셨습니다. 장 보러 마트 갔다가 자기 필요한 것만 사지 않고 단원들 먹을 간식까지 사 들고 왔네요. 고운 마음 담겨 그런지 특별히 더 맛있었어요. 고맙습니다. 
명절 선물로 사용할 곱창돌김을 서지은 단원 부모님께 구매했는데 부모님께서 후원하는 마음으로 거의 원가로 주셨습니다. 단원들도 맛보라고 2톳은 그냥 주셨어요. 부모님 덕분에 좋은 김을 고마운 분들께 선물 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02월 10일 큰들 옛 선배님이신 하계윤 님께서 설을 맞아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꾸준히 활동하는 후배들을 응원하며 해마다 명절 용돈을 보내주시는 하계윤 선배님, 감사합니다.
02월 11일 명절마다 식품 선물 세트를 보내 주시는 김상경 후원회원님의 남편 유기훈 님께서 이번 설에도 식품 선물 세트 3개를 보내 주셨습니다. 주변에 챙길 곳도 많을 텐데 큰들을 빼놓지 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창원큰들풍물단> 활동을 하시는 박미경 후원회원님이 설 선물로 유기농 검정찰보리 2봉, 수수 2봉, 찰적미 2봉, 차조 1봉, 파래김 4봉과 함께 길고 긴 손편지도 써주셨습니다. 주신 잡곡 덕분에 한동안 큰들밥이 알록달록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았네요. 고맙습니다.
<창원큰들풍물단> 활동을 하시는 장수정 후원회원님/이 직접 만든 수제 생강청과 터키 국민 간식이라는 젤리를 단원들 맛보라고 선물해 주셨습니다. 어딘가 익숙한 듯한 맛의 터키 젤리도 별미였고, 만들어 주신 생강청도 추울 때마다 따뜻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원 <백년짬뽕>의 황금령 후원회원님께서 큰들 단원들 추운 겨울 잘 이기고 따뜻한 봄날 맞이하라며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덕분에 날씨는 추워도 단원들 마음엔 벌써 봄꽃이 핍니다. 고맙습니다.
02월 12일 정태국 단원 어머니께서 새해 떡국 끓여 먹으라고 떡국떡을 많이 보내 주셨습니다. 주신 떡으로 굴 넣고 한 냄비, 소고기 넣고 한 냄비 떡국을 두 냄비나 끓여서 단원들 모두 넉넉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곤명우체국 곽수철 후원회원님이 설을 맞아 곶감 1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멀리 있어도 명절 때마다 큰들을 생각해 주시는 곽수철 후원회원님 고맙습니다.
02월 13일 <함양교육지원청>에서 큰들마을 공간을 빌려 자체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정병주 교육장님께서 김정경 단원의 아코디언 공연을 보시고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통영 <통제영 무예단>에서 설 선물로 싱싱한 가리비 10kg을 보내 주셨습니다. 받은 뒷날 바로 숯불 피워서 구워 먹었는데 통영 바다가 입안으로 쏘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2월 14일 지난해 괴산 <찔레꽃> 공연 관객이셨던 강전익 님께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공연을 보시고 좋았던 마음을 간직하고 계시다가 이렇게 후원금까지 보내주시니 고맙습니다. 필요한 곳에 잘 쓰겠습니다.
군산 떡집 <오월의 어느 날>에서 떡국떡 14kg을 보내 주셨습니다. 작년 수해 때 갓 한 떡을 잔뜩 싣고 찾아와 주셨던 일이 소로록 떠오릅니다. 참 고맙습니다. 
02월 17일 김상문 단원 부모님께서 나물, 전과 튀김, 말린 생선찜, 탕국, 과일, 식혜 등 명절 음식들과 멸치액젓 세트, 천혜향 1상자, 곶감, 호박 2통, 화장지, 믹서기, 아이스박스를 주셨습니다. 펼쳐놓고 보니 이 많은 게 한 차에 다 실려 온 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고맙습니다.
윤정순 단원 부모님께서 탕국, 나물, 식혜를 주셨습니다. 탕국 한 국자 넣고, 주신 나물에 밥 비벼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2월 18일 진도에 계시는 이정우 단원 할머님께서 깍두기, 굴젓, 갈치 속젓, 육전, 버섯전, 명태전, 생선 많이, 만두, 쌀, 가오리 말린 것, 사과, 약과를 주셨습니다. 맛깔나기로 유명한 전라도 음식을 할머님 덕분에 제대로 맛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규희 큰들 대표 부모님께서 김장김치, 갓김치, 나물, 튀김, 생선, 카레용 돼지고기, 삶은 옥수수알, 깻잎 된장무침, 잡채 재료, 매실주 6병, 당면 6봉지, 안주용 멸치 2봉, 돌김 1봉지, 강정 1봉지, 고무장갑 2개, 다시마 젤리 1봉을 주셨습니다. 주신 날 뿐만 아니라 이후로도 여러 차례 큰들 식단에 부모님 사랑이 올라왔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천 <화가의 농원>에서 포도 농사를 지으시는 김세림 단원 부모님께서 샤인머스캣 4kg짜리 3상자와 알이 조금 작은 샤인머스캣 2 컨테이너 2 컨테이너 가득, 아이들 체험용 친환경 물감, 빳빳하고 좋은 색지들을 많이 챙겨 주셨습니다. 맛있는 포도를 이렇게 자주, 잔뜩 먹을 수 있다니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세림 단원 동생의 시어머니께서 큰들 단원들 먹으라며 직접 만든 도토리묵 1상자를 주셨습니다. 사돈처녀의 직장 동료들까지 생각해 주신 시어머님, 고맙습니다.
오진우 단원 아버지께서 각종 전, 탕국, 나물, 생선, 수육, 식혜, 겉절이, 김장김치, 과일, 꿀 1병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인근 단원 부모님께서 쌈장 간장 선물 세트, 식품 선물 세트, 농사지은 쌀 10kg, 각종 전, 양념 쪽갈비를 주셨습니다. 어머니표 쪽갈비가 특히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최보혜 · 이창한 후원회원님이 한과 1상자, 오란다 1상자를 주셨습니다. 오란다는 간식으로, 한과는 손님들 오신 날 안주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2월 19일 조익준 단원 어머니께서 샤인머스캣 1상자를 주셨습니다. 아침식사로 과일 먹을 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큰들마당극마을>을 설계해 주신 건축사 김태영 · 김현준 후원회원님께서 업무차 마을에 오시면서 맛있는 베이글을 사 오셨습니다. 간식으로 잘 나눠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19 ~ 2/22 위연승 · 전지원 님이 큰들 단원들을 대신해 일본에서 오신 <히메지 로온>의 츠쿠타니 오사무 님과 니시와키 케이코 님을 마중해 주셨습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환영 피켓도 준비해 주시고, 공항에서 숙소까지 긴 시간 운전도 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츠쿠타니 오사무 님과 니시와키 케이코 님이 전민규 예술감독에게 카스텔라를, 무로하라 쿠미 단원에게는 쿠바 이야기가 담긴 일본어책 2권과 일본 전통 수건, 편지지를 주시고, 첫날 술자리 비용과 셋째 날 관광 중 점심 식비를 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숭실대 풍물동아리 <버슴새>가 츠쿠타니 오사무 님과 니시와키 케이코 님, 그리고 큰들 단원들에게 근사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대접해 주시고, 선물로 전통 과자도 주셨습니다. 작년 <버슴새>가 일본 공연 할 수 있게 도와준 로온과 큰들에 대한 고마움을 품고 있다가 꺼내서 베풀어 주신 <버슴새>, 감사합니다.
가수 손병휘 님이 일본에서 오신 로온 분들과 큰들 단원 몇 명에게 인사동 숨은 맛집에서 식사와 술을 대접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노래도 아낌없이 불러주셔서 일본에서 오신 손님들께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찬슬 후원회원님이 화가 김홍도의 그림을 모티브로 만든 귀여운 술잔을 로온 분들과 무로하라 쿠미단원에게 각각 선물해 주셨습니다. 김홍도는 당시 사람들의 일상을 재미있고 즐겁게 표현했는데, 큰들과 로온이 그런 김홍도를 닮았다는 생각에 준비 해주셨다고 하네요. 의미있는 선물, 감사합니다.
일본 <히메지 로온>에서 전민규 예술감독의 딸 전새별 님의 출산을 축하하며 축의금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로하라 쿠미 단원의 한성대학교 선배이신 이훈구 후원회원님이 서울 출장 후 내려갈 때, 단원들과 함께 음료 사 먹으라며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2월 20일 <진주큰들풍물단> 활동을 하시는 최미정 후원회원님께서 수제 쌀쿠키와 유과강정 선물 세트를 주셨습니다. 동생 최미라 후원회원님이 만드시고 언니 최미정 후원회원님이 보내주셔서 자매의 마음이 다 들어간 특별한 선물, 감사합니다.
이상기 후원회원님이 큰들이 보낸 생일 선물을 받으시고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다시 돌려주신 마음만큼 신나게 활동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경북 예천 <우리들 농장>의 김구일  · 이은경 후원회원님이 유기농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 1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달걀 입혀 부쳐서 한 끼, 김치 볶아 두부김치 해서 한 끼, 자글자글 두부조림 해서 한 끼 단원들 다 함께 넉넉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2월 21일 산청 <민들레 유정란>의 이태희 후원회원님이 유정란 1판과 냉동 닭 3마리를 주셨습니다. 앞서 설을 맞아 손수 적어 보내주신 연하장도 잘 받았습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02월 25일 연수 차 큰들마을에 오신 일본 <히메지 로온>의 소노다 신이치 님이 단원들 나눠 먹으라고 일본 과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과자도 따로 챙겨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02월 26일 산청에 계시는 이창석 님이 마을에 오시면서 수제 생강차 2병을 주셨습니다. 환절기 목 간질간질 할 때 따뜻하게 해서 마시기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큰들마당극마을 한달살이 <큰들마을 청춘집>을 하고 돌아간 이준혁 님이 손수 담은 레몬청과 함께 손편지, 직접 그려 만든 그림 동판을 보내 주셨습니다. 연필로 꾹꾹 눌러쓴 편지에서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반가웠어요. 어머니와 동생까지 도와 담았다는 레몬청, 무척 맛있네요. 고맙습니다.
2/25 ~ 2/27 <원주마루>의 주최로 다섯 대의 레이에 나눠 타고 팀별 여행을 진행하는 <오를레이>가 큰들마을에 오시면서 원주의 유명한 치악산 막걸리 2상자를 주셨습니다. 밀양, 사천으로 여행 다녀오신 팀은 만두와 카스텔라 등을 사 오셨어요. 오를레이 팀과 큰들이 교류하는 자리에서 함께 나눠 먹고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통영 여행을 갔다가 마을에 오신 괴산 <문화잇다>의 천정한 · 박희영 님이 통영 꿀빵을 사 오셔서 오를레이 팀과 교류회 할 때 맛있게 나눠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를레이 프로그램으로 진주에 여행 다녀오신 팀에서 <히메지 로온>의 소노다 신이치 님께 빵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일본에서 오신 손님까지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를레이 팀이 여행 경비를 조금씩 모아서 큰들에 후원금으로 주셨습니다. 떠나실 때는 한 분, 한 분 소감을 손편지로 적어 주셨어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여운은 짙게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오지 못한 <원주마루>의 민희 님이 조원영 후원회원님 편으로 유리컵 2개를 보내 주셨습니다. 직접 꾸미셨다는 예쁜 컵에 멀리서 담아 보내주신 민희 님 마음이 소복히 담겨 있네요. 감사합니다.
<오를레이> 참가자이자 한지공예 작가이신 조은 후원회원님이 직접 만든 탁상용 한지 달력 1개와 직접 그린 그림엽서를 많이 주셨습니다. 정성스레 만들어진 2026년 달력을 보니 그 속에 담긴 날짜들이 다 소중히 여겨집니다. 고맙습니다.
<원주마루>의 조원영 후원회원님이 직접 그린 나무 그림 액자 2개와 엽서를 주셨습니다. 마을 카페 피아노 위에 올려뒀는데 지나가다 그 앞에 걸음을 멈추고 가만히 들여다보면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원주마루>의 조원영 후원회원님이 아들 김준환 군이 입었던 옷을 깨끗하게 준비해 마을 어린이 이은우에게 주셨습니다. 은우가 입을지도 모른다고 준환 군이 옷을 깨끗하게 입는다는 이야기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02월 27일 산청군 웰니스 코디네이터 곽명희 님이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응원의 마음 담아 보내주신 후원금,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오스에서 업무차 한국에 왔다가 마을에 하루 들른 싱캄 산티봉 님이 라오스 과자를 사 오셨습니다. 저녁밥 먹고나서 디저트로 하나씩 맛봤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02월 28일 사천 완사 <삼성약국>에 잠시 들렀는데 약사님이신 정영선 님이 반겨주시면서 비타민 음료 2상자를 주셨습니다. 만날 때마다 반가워하시며 양손에 선물을 들려 보내시는 정영선 님, 고맙습니다.
2월 경남 산청의료사협 <화목한의원> 김명철 원장님께서 이번 달에만 단원들을 여섯 차례 무료로 진료해 주셨습니다. 성심껏 진료해 주신 덕분에 단원들의 불편한 곳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이우기 후원회원님께서 설을 맞아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월급날이라고 또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보게 되는 이우기 후원회원님의 성함을 고마운 마음만큼 더 깊게 눈에 새겨봅니다. 고맙습니다.
진주 <참신한 건설>의 박범주 후원회원님이 레드향 2상자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몇 번 피칭 안 해서 거의 새 제품이다시피 한 쿠디 패밀리형 텐트도 주셨어요. 펼쳐보니 상당히 멋집니다. 앞으로 큰들 단원들의 낭만을 책임져줄 것 같아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2026년 1월, 2월 큰들 정기후원회원으로 새롭게 가입해 주신 분들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강전익(괴산), 김결(창원), 김용재(하동), 김용창(산청), 김현수(홍성), 문병화(진주), 양선영(산청),
양은주(하동), 이민숙(하동), 이혜진(산청), 97년생농부(부산), 원지마트 주식회사(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