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월 01일 | 일본 <도코로자와 로온>에서 고급쿠키세트를 보내 주셨습니다. 지난해 산불과 수해를 잘 이겨낸 것에 대한 경의와, 올해 5월 큰들마을에서 합창 공연으로 함께할 것에 대한 설렘이 담긴 메시지까지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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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월 02일 | (주)도서출판 작은책에서 <<작은책 2026년 1월호>>를 보내 주셨습니다. 아침 해가 솟아오르는 앞표지를 보니 새해의 시작이 실감 납니다. 감사합니다. |
| 01월 04일 | 박춘우 단원의 둘째 형님이신 박춘만 님이 농사지은 유기농 고춧가루 큰 것 1봉지와 참깨 2봉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공들여 키우고 거둬 보내 주신 만큼 귀하게 먹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 01월 05일 |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보길도 미역 큰 것 3봉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단원 생일 때나, 일상에서도 미역국이 자주 식단에 오르는데 커다란 미역꾸러미 쳐다만 봐도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
| 부산 <미로한의원>에서 부산에 간 김에 들른 최명희 단원을 무료로 진료해 주시고, 체질에 맞는 한방차도 대접해 주셨습니다. 찾아갈 때마다 반가이 맞아주시고, 궁금한 것들도 친절히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
| 01월 06일 | <산청 우체국>에 계시는 구영숙 후원회원님께서 업무차 찾아간 단원에게 오랜만에 만나 반갑다며 방역 마스크와 떡을 주셨습니다. 일하러 갔다가 정 담고 돌아왔습니다. 고맙습니다. |
| 01월 07일 | <큰들마당극마을>을 설계해 주신 건축사 김태영 · 김현준 후원회원님께서 업무차 찾아간 단원들에게 좋은 숙소와 맛있는 저녁 식사를 대접해 주시고, 대만 과자와 대만차, 위스키, 유명 가수 화보도 선물해 주셨습니다. 마을의 시작부터 오늘까지 두 분께 참 많이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 01월 13일 | 전주에 계시는 김종봉 님이 싱싱한 시금치 1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시금치 자체가 맛있어서 살짝 데쳐 간만 조금 했는데도 일품요리 한접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김상문 단원 부모님께서 멸치 1상자와 조미김 20개짜리 4묶음을 보내 주셨습니다. 식탁 차려놓고 조금 허전할 때 주신 김 한 개 뜯어 올려놓으니 딱 좋았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
| 01월 14일 | 홍수완 단원 어머니께서 농사지은 고구마 반 상자와 큰 호박 4덩이를 주셨습니다. 고구마는 도톰하게 썰어 부침가루 입혀 부쳐 먹고, 호박은 반가운 손님들 많이 오신 날 호박전 푸짐하게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01월 16일 | 큰들 단원 2명이 진주 <파리글라스>에 안경을 맞추러 갔는데 '큰들' 이라고 하니 안경값을 할인해 주셨습니다. 안경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찾아갈 수 있을 곳이 생겨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본인 월급날이라며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한 달 동안 열심히 일해 번 돈으로 보내주신 후원금, 귀하게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 01월 17일 | 박정현 단원 부모님께서 깨끗한 옷 여러 벌과 의전용 큰 우산 2개를 주셨습니다. 옷은 필요한 단원들 나눠 가졌고, 우산은 손님용으로 쓰기 좋아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 01월 19일 | <김주완의 사물놀이 겨울캠프>에 참가한 정용철 단원에게 김주완 선생님께서 장구 부전, 귀마개, 고량주 1병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01월 20일 | 김상문 단원 부모님께서 먹기 좋게 손질된 고등어와 병어를 보내 주셨습니다. 무 썰어 넣고 보글보글 졸여 먹으니 참 맛있습니다. 양도 푸짐해 생선 생각날 즈음 꺼내 여러 번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01월 21일 | 최명희 단원 시어머니께서 사과 1상자와 사과주스 2상자, 무말랭이 김치, 고추장을 주셨습니다. 며느리 갈 때마다 차 트렁크 가득 실어 보내주시는 인정에 늘 감사합니다. |
| 01월 24일 | 서울 <오늘 공동체>에 업무차 찾아갔는데 아늑한 숙소와 정성스러운 식사, 숙소에서 먹을 간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헤어질 때는 청귤 재스민차도 선물해 주셨어요. 덕분에 서울이 집인 듯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
| 01월 25일 | 조익준 단원 어머니께서 영양떡 3상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몰랑몰랑할 때 간식으로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진은주 단원 부모님께서 맛깔나게 무친 나물과 애호박 8개를 주셨습니다. 어머니 손끝에는 뭐가 있길래 나물이 이렇게 맛있을까 감탄하며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진은주 단원의 큰언니 진갑숙 후원회원님이 포항 죽도시장 여행 다녀오면서 북어채와 곱창돌김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곱창돌김 앞뒤로 구워서 밥 올리고 간장 조금 얹어 먹었는데 밥도둑이 따로 없었네요. 고맙습니다. | |
| 01월 26일 | <큰들마을살기 체험>을 했던 김현수 님이 딸기 1상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마침, 마을에서 연기수업이 진행 중이었는데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일본공연 참가자 황시백 후원회원님이 해외여행 다녀오시면서 건망고와 향 세트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여행 가서도 큰들을 떠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 |
| 01월 28일 | 단원 몇 명이 서울 박중기 선생님 댁에 찾아갔는데 박중기 · 윤희숙 선생님 부부께서 진심으로 반겨 주셨습니다. 박중기 선생님은 단골 식당과 카페에서 식사와 차도 대접해 주시고, 헤어질 때는 비탈까지 내려와 손 흔들어 주시고, 택시비까지 챙겨주셨습니다. 구순 넘은 선생님의 따뜻한 배웅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극단 어느 날>의 정연주 님이 직접 뜨개질해서 만든 지갑 3개와 꽃 책갈피 7개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색도 모양도 정다운 선물들 사이로 정연주 선생님 얼굴이 떠오릅니다. 고맙습니다. | |
| 01월 29일 | 순천 <리.아코디언 스쿨>의 이용석 교수님께서 김정경 단원에게 이틀 동안 무료로 개인수업을 해주셨습니다. 아코디언 회원님들이 점심과 저녁 밥도 사주시고, 김신중 총무님은 좋은 아코디언을 연습할 때 쓰라고 빌려주셨어요. 혼자 찾아간 김정경 단원을 따뜻하게 대해주신 <리.아코디언 스쿨> 회원님들과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신 이용석 교수님, 감사합니다. |
| 01월 30일 | 최태룡 후원회원님께서 설 명절을 맞아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매년 명절 때마다 큰들을 기억해 주시고, 따뜻한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윤민서 단원 어머니의 지인이신 종범스님이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분의 따뜻한 후원이 큰들의 일부분을 또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 |
| 01월 31일 | 순천에서 키위 농사를 하시는 박철환 후원회원님이 키위 2상자를 주셨습니다. 김정경 단원이 아코디언 연습 후 먹을 김밥과 큰들에 돌아가는 길에 먹으라며 귤도 챙겨 주시고, 돌아가서 딸에게 전해주라며 용돈도 주셨습니다. 살뜰히 대해주신 박철환 후원회원님, 감사합니다. |
| 1월 | 진주 <서삼석 치과>의 서삼석 후원회원님께서 찾아간 단원들을 거의 무료로 치료해 주시고, 비용이 큰 경우에도 최소한만 받고 치료해 주셨습니다. 이가 아플 때 걱정 없이 찾아갈 수 있는 치과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 한미영 후원회원님과 박주갑 후원회원님이 생일선물 고맙다며 각각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작은 선물 크게 기뻐해 주시니 저희가 더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