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도움주신분
03월 01일 마산 <한강동물병원>의 김동수 후원회원님이 위급한 상황이었던 큰들 강아지를 정성껏 치료해 주시고 치료비, 검사비, 약값 등을 절반만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마을 강아지 3마리에게 필요한 약들도 무료로 주셨어요. 회원님 덕분에 마을 동물들이 건강하게 살아갑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큰들 간장을 담기위해 산청 <콩살림>의 김성환 후원회원님께 메주를 구입했는데 메주도 싼 가격으로 주시고, 유기농 청국장도 덤으로 주셨어요. 회원님이 만든 청국장은 구수한 맛이 일품인데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느낌을 줍니다. 매번 맛있는 간장, 된장을 먹을 수 있게 해 주시는 김성환 회원님, 감사합니다.
김안순 단원의 자녀 최은결, 최 선 님이 마을 아이들을 위해 과자를 잔뜩 사왔습니다. 입학하는 동생들의 선물도 따로 준비해서 왔네요. 꼬꼬마 때부터 봤던 두 사람이 성인이 되어 찾아와 동생들에게 선물 주는 모습에 괜히 흐뭇했어요. 고맙습니다.
03월 04일 진주 아타토커피 박기식 후원회원님이 수제쿠키세트 13상자를 주셨습니다. 이만큼 만들려면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텐데 매번 큰들에 아낌없이 주시는 박기식 회원님, 감사합니다.
03월 05일 부산< 동백꽃 카페>의 손원식 님이 쌀 10kg 2포대와 음료수 5상자를 주셨습니다. 우연히 뵙고 큰들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드렸는데 가는 길에 뭐라도 주고싶다며 챙겨 주셨어요. 처음 만난 인연도 따뜻히 대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03월 06일 <진주큰들풍물단> 단원 중 일본 안가는 분들이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모든 한국 참가자들에게 일본공연 잘 하고 돌아오라고 간식 등이 든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주신 마음 잘 들고가서 멋지게 풍물소리 울리고 돌아왔습니다. 고맙습니다.
03월 07일 오진우 단원이 임플런트 한 이가 문제가 생겼는데 시술한 치과는 너무 멀어서 진주 <서삼석 치과>에 조심스레 전화 드렸어요. 상황이 급한 걸 파악하고 바로 오라고 하시더니 없는 틈을 만들어 도와 주셨습니다. 서삼석 원장님, 감사합니다.
03월 08일 <경남산청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일본공연 잘 다녀오라고 십전대보탕 3상자를 주셨습니다. 한 포 먹었더니 힘이 불끈! 덕분에 일본공연 잘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성에서 유기농 농사를 지으시는 조솔 님이 빨갛게 잘 익은 토마토를 많이 보내 주셨습니다. 식사 때마다 생으로 잘라 나눠 먹었는데 어떤 단원이 "토마토에 설탕 뿌렸나?" 할 정도로 달고 맛있었어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전주에 계시는 김종봉 님이 초록초록 시금치를 한~~상자 보내주셨습니다. 살짝 데쳐서 조물조물 나물해 먹었는데 단맛이 입안에 가득 퍼졌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한준 후원회원님이 직접 만든 장구채 2개, 쇠채 2개를 주셨습니다. 일본 공연 때 예비채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바쁜 중에도 공들여 만들어 주셨어요. 일본 공연 내내 김한준 회원님의 마음이 저희와 함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책 편집부>에서 <<작은책 3월호>>를 보내주셨습니다. 정성껏 엮은 따뜻한 이야기를 매달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상문 단원 부모님께서 시금치 큰~~ 2봉지와 깐 잔파, 얼린 생굴, 말린 홍합을 보내 주셨어요. 무얼 보내든 큰들 단원들 다 먹을만큼 푸짐히,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싹 손질해서 보내 주시는 고마운 부모님~! 식사 때마다 주신 식재료들로 맛있는 밥 든든히 해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3월 10일 부산 <미로한의원> 백광현 원장님이 일본 공연 가는 길에 불편한 곳이 있어 찾아간 단원들을 정성껏 치료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일본에서 아프지 않고 공연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주큰들풍물단> 김효순 후원회원님이 물티슈 2상자, 식용유 1세트, 구운달걀 1판을 주셨습니다. 물티슈와 식용유도 잘 쓰고 있고, 달걀은 받은 뒷날 아침에 다같이 나눠 먹었습니다. 큰들에 필요하겠다 싶어 일부러 챙겨와 주신 마음, 고맙습니다. 
3/10~3/22

일본
5개 도시
순회공연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일본 로온(음악감상단체)의 초청을 받아 일본 5개 도시(우베, 히메지, 시소, 도코로자와, 도쿄) 순회공연을 했습니다. 각 지역 로온 회원분들이 진정어린 환대를 해주셔서 따뜻한 감동 속에 무사히 공연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박수, 선물, 환영과 환송, 음식, 운전, 진행 등 받은 도움이 너무 많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야마구치현 우베시의 우베 온칸(宇部音鑑)에서 차량이동 중 먹을 간식꾸러미와 젓가락, 일본인형 등이 들어있는 선물꾸러미를 주셨습니다. 우베가 첫 공연이라 여러모로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동, 소품반입, 식사 등 세심하게 도와 주셨습니다. 특히 식사는 직접 만든 밥과 반찬들로 리허설 날, 공연 날까지 매끼니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시소시 공연 때는 자동차로 6시간 걸리는 공연장까지 5명이 오셔서 직접 만든 까막까치 부채를 들고 공연 내내 응원해 주셨습니다. 유쾌하고 따뜻한 환영과 환송까지 참 감사했습니다.
효고현 히메지시의 히메지 로온(姫路労音)에서 크게 환대해 주셨습니다. 히메지역에 도착하자 신칸센 홈까지 직접 표를 사서 들어온 많은 멤버들이 기타치고 노래부르며 환영해 주셨습니다. <히메지 로온> 사무실에서 차와 직접 만든 도넛, 일본과자를 대접해 주시고, 공연자 대기실 앞에 직접 구운 와플파이, 초콜릿, 과자, 커피, 바나나, 귤 등 정성스럽고 맛있는 간식들을 아주 많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식사 때마다 맛있는 도시락과 따로 만든 요리들도 챙겨 주셨습니다. 숙소에서 마실 생수 1상자,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한국 참가자들에게 쿠키, 키링 등의 기념품을 주셨습니다. 히메지 아크리에 홀에서 1,300명의 관객 분들을 만나고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일본 첫 공연까지 마친 저녁에는 신나게 뒤푸리 할 수 있도록 식사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일본 순회공연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 오사카 항까지 많은 분들이 배웅와 주셨고 그 날이 큰들 故김경미 단원의 추모날인 걸 알고 꽃다발 한 단을 사주셨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족처럼 대해주신 <히메지 로온>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효고현 시소시의 시소 로온(宍粟労音)에서 14년만에 찾아온 큰들을 크게 반기면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일본과자와 <오작교 아리랑> 캐릭터들이 그려진 수제 나무인형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공연자 대기실 앞에는 커피, 차, 초콜릿, 과자, 사과, 직접 만든 카스테라까지 간식을 잔뜩 챙겨 주셨습니다.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한국 참가자들에게도 과자꾸러미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정성스러웠던 <시소 로온>, 정말 감사했습니다.
히메지시에 도착한 날 히메지 · 시소 · 가코가와 로온이 소속된 반슈로온(播州労音)에서 성대한 환영회를 해주셨습니다. 큰들단원들 이름을 자수로 새긴 수건, <히메지 로온> 로고과자, 정성스런 환영문구가 든 선물꾸러미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치사토 님과 쿠우야 님이 큰들환영을 위해 트럼펫과 트럼본을 배워 아리랑을 연주해주신 일은 특히 감동이었습니다. 시소시 공연을 마친 뒤에는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전체 참가자, 큰들단원, 스태프 등 어림잡아 150명이 넘는 인원을 초대해 큰 환송 교류회도 열어 주셨습니다.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들과 민족가무단 <하나코마>의 떡메치기 퍼포먼스, 함께 부른 노래 등 잊지 못할 교류회였습니다. 다음날에는 도코로자와로 떠나는 공연팀과 한국으로 돌아가는 100명 풍물놀이 참가자들을 배웅하러 일부러 히메지에 모여 주셨습니다. 따뜻한 환영과 환송,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시의 도코로자와 로온(所沢労音)에서 중국 코스요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여러 정성들인 공연으로 환대해 주시고 환영회 때는 직접 만든 요리도 대접해 주셨습니다. 직접 만든 쿠루마닌교(일본전통 인형극)의 인형 ·  옷 · 부채소품과 가와고에 지역 특산품과자 2상자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공연 당일에는 대기실에서 먹을 차와 간식, 직접 만든 도시락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살뜰히 챙겨주신 <도코로자와 로온> 여러분, 감사합니다.
도쿄도의 도쿄로온(東京労音)에서 배우들을 위해 대기실 앞에 커피, 간식, 과일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큰들마당극마을 <까망극장> 설립에 많은 돈이 들었을텐데 도움이 되고싶다며 많은 액수의 기부금을 주셨습니다. 순회공연의 마지막이 도쿄공연이었는데 일본횟집에서 뒤푸리 시간을 만들어 주신 덕분에 일본순회공연의 뒤푸리를 제대로 했습니다. 오래도록 기억날 공연을 만들어주신 <도쿄로온>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일본 도착한 날, 츠쿠타니 오사무(築谷 治) 님이 자동차로 7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서 하카타 항까지 마중나와 주셨습니다. 낯선 하카타 항에서 익숙한 오사무 님 얼굴 보니 얼마나 안심이 되던지요. 생강사탕 2봉지도 주셨어요. 공연 마치고 한국으로 올 때는 일본 최고급 국수 1상자와 일본 캔맥주 4상자를 주셨습니다. 매년 5월이면 우편으로 보내 주시던 국수를 이번에는 직접 전달 받았네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곤도 아츠시(近藤 敦嗣) 님이 공연의 처음부터 끝까지 음향스탭으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각 공연장 무대정보를 미리 파악해서 연출님과 의논해 주시는 등 무대감독 일까지 겸행해 주셨어요. 하나라도 더 도와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느껴져 참 감사했습니다.
오타가키 키요지(太田垣 清治) · 오타가키 마미(太田垣 麻美) 부부께서 마미 님의 아버님 장례식이 끝나자마자 큰들공연을 위해 애써 주셨습니다. 키요지 님은 바로 하카타 항으로 달려와 큰들소품차량을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길게는 한번에 6시간 정도 운전해 주시고, 공연 영상을 촬영해 USB에 담아 주시고, 마당극캐릭터 굿즈 판매의 많은 부분에 도움 주셨습니다. 마미 님은 바로 <히메지 로온> 사무실로 달려가 큰들맞을 실무를 준비해 주시고, 마을 어린이 이세아에게 귀여운 곰인형과 편지도 주셨습니다. 마음 추스를 시간도 없이 큰들을 맞아주신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쿠보타 히로시(久保田 弘) 님이 조명스탭으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처음 해본 조명일이라 긴장되고 어려움이 많았을텐데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큰들 소품을 실은 탑차 운전도 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첫 공연지였던 우베시에 일제 때 강제노역을 하던 중 수몰사고로 많은 조선인들이 목숨을 잃었던 조세이 탄광이 있어서 추모를 하러 갔는데요, <조세이탄광 수해를 역사에 새기는 모임> 공동대표 이노우에 요코(井上 洋子) 님이 일부러 시간을 내서 수몰사건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해설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후지모토 카오루(藤本 薫) 님이 큰들 단원들과 무로하라 쿠미 단원 개인에게 일본과자를 한~~가득, 특별출연한 소리꾼 전지원 님과 전지원 님의 지인에게 일본과자 꾸러미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미즈 쇼코(清水 昌子) 님이 늦은 밤까지 리허설을 마친 뒤 숙소로 돌아가는 단원들에게 푸딩, 무알콜맥주, 캔맥주를 사주셨습니다. 또 몸이 안 좋은 단원들을 위해 공연장과 호텔 사이 30분 거리를 한번 더 왕복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배려 덕분에 피로가 싹 가시는 듯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전통가무단 <하나코마>의 후지오 치에코(藤尾 千惠子) 님이 귀여운 새인형을 류연람 단원과 닮았다며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오이 평화기념비를 지키는 모임> 회장 신휘호 님이 <히메지 로온> 교류회 때 부드러운 푸딩과 크림빵을 한가득 주셨습니다. 그리고 히메지 공연을 보신 뒤에는 후원금도 주셨습니다. 지난 번 큰들마을에 오셨을 때도 후원금을 주셨었는데 뵐 때마다 따뜻히 베풀어 주시는 마음 참 고맙습니다.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상쇠를 하신 정일용 님이 큰들에 녹차 음료수 1상자, 전민규 예술감독에게 티셔츠 2벌, 정태국 단원과 김영난 단원에게 일본술, 정용철 단원에게 일본과자, <진주큰들풍물단>과 <창원큰들풍물단>에게 단원수만큼 일본전통쌀과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공연 준비만으로도 바쁘셨을텐데 한사람 한사람 인정있게 챙겨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일본 참가자이신 이화자 님이 정용철 단원에게 초콜렛을, 김영난 단원에게 일본술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나바 스가오(砂場 清生) · 스나바 타쿠야(砂場 拓也) 부부께서 캔맥주 2상자, 훈제치즈, 일본과자를 넉넉히 챙겨 주셨습니다. 히메지와 시소 공연까지 잘 마친 뒤 맥주 시원하게 해서 즐겁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쿄로온>의 故 사이토 히로유키(斉藤 博之) 님의 어머님이 히메지 시에 살고 계셔서 <히메지 로온> 식구들이 자주 찾아 뵈었는데요, 100세 생신날, "내가 지금 행복한 것은 아들이 로온에서 생활했기 때문이니, 좋은 일에 써달라"며 <히메지 로온>에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히메지 로온> 분들이 그 후원금으로 큰들 공연팀에게 고급 일본요리를 두 차례 사주셨습니다. 사이토 님의 삶과 <히메지 로온> 분들의 의리가 대접해주신 잊지못할 귀한 식사,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모리야 노리오(守屋 憲雄) 님이 지난 2월 큰들마을에 오셨다가 한국공항에서 휴대폰을 분실했는데 그걸 보관했다가 이번에 만나 돌려 드렸습니다. 노리오님이 많이 고마워하시며 일본과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본 오사카의 <극단 달오름> 대표 김민수 님이 머핀빵, 직접담은 김치, 깻잎장아찌를 들고 히메지 공연장에 찾아와 주시고, 공연 본 뒤에는 따뜻한 응원의 말씀과 함께 일본어 발음 피드백까지 해주셨습니다. 작년에 큰들마을에서 대본번역을 해주실 때 일본현지의 정서를 잘 담아주신 덕분에 순회공연 내내 일본관객들께 큰 박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하시모토 유키(橋本 友輝) 님이 결혼할 여자친구와 함께 찾아와서 전민규 예술감독에게 일본청주 2병을, 큰들 단원들과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한국 참가단에게 일본 녹차과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초등학생일 때 처음 봤던 유키님이 어느새 결혼을 한다니 로온과 큰들이 교류해왔던 세월이 느껴집니다. 결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히메지 공연의 관객 다카다(高田) 님이 큰들 공연을 이전에도 본 적 있는 '큰들팬'이라시며 일본과자 2상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큰들을 기억해주시고 다시 공연할 때 또 찾아와 주신 다카다님, 참 고맙습니다.
일본 오사카에 계시는 강애숙 님이 히메지 공연 때 큰들 로고를 넣어 직접만든 손거울 50개, 김치, 깍두기를 주셨습니다. 맛난 김치와 깍두기는 저녁식사 때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한국 참가자 분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태식 님이 일본에서 유명한 목캔디 4봉지와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신문기사 스크랩, 히메지와 시소에서 찍은 큰들사진을 인화해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스야 카즈요(糟谷 和代) 님이 김영난 단원에게 직접 만든 과자와 쿠키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2008년부터 큰들이 일본에 갈 때마다 정성스럽게 구워주시는 카즈요 님 표 쿠키는 정말 맛있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일본 효고현 히메지시에서 히메지성 디자인의 클린파일, 책갈피, 스티커, 동전지갑, 히메지성 한국어 소개책자, 히메지시 소개책자 등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한국의 예술단체를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히메지 문화연맹> 회장 오사카 마나부(小坂 学) 님이 일본술 1병, 와사비 장아찌를 주셨습니다. 와사비 장아찌는 큰들마을까지 잘 갖고와서 마을에 남아있던 단원들과 함께 한 입씩 맛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시모하라 츠바사(下原つばさ) 님이 큰들 단원들에게 일본과자 1상자를, 김세림 · 박정현 · 무로하라 쿠미 단원에게 각각 초콜릿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참 반가웠는데 결혼할 남자친구까지 데려와서 더 반가웠네요.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 
오마에 토모코(大前 朋子) 님이 시소 공연 <한일 시민 풍물놀이> 대북 참가자 4명에게 출연해줘서 고맙다고 선물을 주셨습니다. 일상 통역과 공연사회를 보느라 목을 많이 쓰는 무로하라 쿠미 단원의 목상태를 염려하며 목 가글액도 챙겨주시고, 고생 많았다고 예쁜 색깔의 형광펜 세트도 선물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노다 신이치(園田 真一) 님이 김영란 단원에게 2월 큰들마을 방문 때 찍은 사진 1장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참가자들이 히메지 성 관광할 때 시소공연 <한일시민 풍물놀이> 모듬북 참가자 4명은 관광을 못한다고 일부러 히메지성 기념품 컵받침을 사서 선물해 주셨어요. 고맙습니다.  
타케무라 사토코(竹村 聡子) 님이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한국 참가자들이 대기실 간식으로 나온 일본전통 쌀과자를 맛있게 먹는 걸 기억하고 일부러 사서 선물해 주셨습니다. 또 과자를 구입하고 싶었는데 못 산 참가자를 위해 과자 이름을 기억했다가 구입해 따로 전해 주셨습니다. 사토코 님의 인정있는 배려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니시와키 케이코(西脇 恵子) 님이 김세림 단원에게 초콜릿을, 박정현 단원에게 손수건을, 무로하라 쿠미 단원에게 생강차와 예쁜 장바구니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마노 야스코(濱野 康子) 님이 무궁화 자수 브로치를 공연팀 인원수만큼 만들어 주셨습니다. 브로치도, 포장에 붙어있던 '다시 만나자', '다시오세요' 같은 한글 문구도 하나같이 정답고 귀여웠어요. 공연기간 내내 하나씩 가방에 달고 다녔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나야마 야스히로(前田 泰裕) 님 가족들이 츠루시에서 6시간 넘는 거리를 운전해 도코로자와 공연장까지 찾아와 주셨습니다. 2017년 츠루시 큰들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셨던 분들이라 정말 반가웠습니다. 먼길 찾아와 주신 것도, 선물해주신 일본과자 2상자도 감사했습니다. 하나야마상, 아카리짱, 샷짱 고마워요!
와타나베 히사시(渡辺 久) 님이 아내이신 故 와타나베 유카리(渡辺 ゆかり)님이 생전에 만든 가방, 음악 usb, 직접 연주하던 기타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큰들이 사용한다면 유카리 님이 하늘에서 기뻐할 것 같다는 말씀에 2017년 츠루시 큰들공연을 위해 애써주셨던 유카리 님 얼굴이 떠올라 가슴이 참 먹먹했습니다. 유카리 님의 뜻을 이어가는 마음으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가 우메(古賀 うめ) 님이 박진묵 · 무로하라 쿠미 단원에게 개인선물을 주셨습니다. 특별 출연한 소리꾼 전지원 님에게도 일본과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노데라 리에(小野寺 梨絵) 님이 큰들 단원들에게 한글 손편지와 일본과자를, 큰들마을 막내 이세아 어린이에게 한글 손편지와 팬더인형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마을에서 만난 어린아이 선물까지 챙겨주신 정다운 리에 님, 감사합니다. 
<도코로자와 로온> 교류회를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려는 순간 오오카와 카즈코(大川 和子) 님이 일본과자와 초콜릿을 아주 많이 안겨 주셨습니다. 전 날 큰들 단원들이 좋아하는 일본과자가 뭔지 물어보셨었는데 마트를 싹 쓸어오다시피 하셨네요. 덕분에 실컷 먹고도 한국에 있던 단원들에게까지 나누어 줬어요. 정 많은 카즈코 님 감사합니다. 
무로하라 쿠미 단원의 어머니이신 무로하라 토모코(室原 知子) 님이 큰들 단원들 함께 나눠먹으라고 일본 전통과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코로자와 로온>의 시민 뮤지컬 공연을 연출하고, 직접 가수 활동을 하시는 오스가 히데키(大須賀 ひでき) 님이 녹음한 노래음반 CD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뮤지션 사쿠마 준페이(佐久間 順平) 님이 자신의 개인방송에서 <오작교 아리랑> 일본 순회공연을 홍보해 주셨습니다. 공연보러 오시면서 일본 빵과 과자도 3상자 선물해 주셨습니다. 홍보하는 방송을 찾아봤는데 다른 말은 못알아 들어도 '큰들'은 귀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고마운 선물 감사합니다!
<도쿄로온> 위원장이신 시노자키 마사하루(篠崎 政治) 님이 도코로자와 공연날 아침부터 함께 해주시고, 공연 후 도쿄까지 인솔해 주셨습니다. 도쿄 공연 날 도시락과 함께 먹을 야채와 직접 만든 소스도 준비해 주시고, 도쿄공연 마친 뒷날에는 도쿄역까지 큰들 단원들을 인솔하고 배웅해 주셨습니다. 몸이 안좋은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지난 1월, 산청 지역에 계시는 일본인 몇 분을 모시고 큰들마을에서 일본공연 시연회를 했는데요, 그 중 한 분이셨던 가요코 님이 도쿄에 계신 부모님께 공연홍보를 해주셔서 가요코(佳代子) 님의 부모님께서 일본과자를 들고 공연장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준비과정에서 우연히 맺어진 작은 인연이었는데 이렇게 이어지니 참 반가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3년, 2017년 사가시 큰들공연을 초대해주셨던 <사가로온> 나까야마 메구미(中山 恵) 님의 여동생 분이 일본과자 큰 것 2상자를 들고 도쿄 공연장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2017년 <오작교 아리랑> 공연도 생생하게 기억하시며 반가워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무라이 나루미(村井 菜瑠未) 님이 도쿄공연을 보러오면서 큰들에 일본과자 1상자를, 친구인 무로하라 쿠미 단원에게 쿠키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작년에 큰들마을에 잠시 머물렀던 코세키 사야카(小関 清香) 님이 일본과자 1상자를 들고 도쿄 공연장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아는 얼굴을 일본에서 만나니 더 반가웠네요. 고맙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하시모토 사유미(橋本 さゆみ) · 하시모토 사유리(橋本 さゆ) 님이 일본과자와 간식거리, 오징어 튀김 등을 주셨습니다. 배에서 먹을 간식과 한국에 있는 단원들에게 선물할 것을 나눠 세심히 챙겨주셨어요. 공연팀의 여성 단원들에게는 손수건을, 김영난 단원에게는 손수건과 쿠키를 주셨습니다. 사유미 님은 정용철 단원에게 따로 차와 쿠키도 선물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배에서 판굿공연을 했는데요, 앞서 웰컴 연주를 하신 바이올리니스트 사도 후미히코(佐渡文彦) 님이 너무 좋아하시면서 본인의 연주곡이 담긴 CD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3월 13일 더불어 사는 삶 · 마을 <밝은누리> 살림학연구소에서 선물꾸러미를 보내 주셨습니다. 밀랍초, 벌꿀, 각종 콩모음, 효소 2종류, 된장에 손편지까지 하나하나 정성스런 손길이 닿은 정다운 선물들이었어요. 고맙습니다.
03월 14일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일본행 티켓을 구매한 진주 여행사 <아름다운 동행> 대표 양정숙 님이 풍물놀이 참가자 수만큼 도시락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응원의 메세지까지 붙여서 준비해준 도시락,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창원에 계시는 김성문 후원회원님이 좋은 일이 생기셨다며 월후원금을 증액해 주셨습니다. 좋은 일이 생겼다고 큰들을 더 생각해주시는 마음, 참 고맙습니다.
박창순 후원회원님이 최한국 님, 류국현 님을 큰들 후원회원으로 가입시켜 주셨습니다. 박창순 회원님, 최한국 회원님, 류국현 회원님 고맙습니다.
03월 17일 싱싱한 해산물을 자주 보내주셨던 문현주 후원회원님이 이번에는 제주 한라봉 2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농사짓는 지인의 한라봉을 사주고 싶은데 큰들 생각이 나서 보내셨다고 하네요. 그간 주셨던 해산물 못지않게 한라봉이 상큼달콤 참 맛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이우기 후원회원님이 월급날 해가 뜨기도 전에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일본 공연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기를 빌어주신 마음 덕분에 저희들 잘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주큰들풍물단> 활동을 하시는 김태희 후원회원님이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교육과 인솔을 책임졌던 정용철 · 김영난 단원에게 각각 일본 초콜렛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주큰들풍물단>에서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의 교육과 인솔을 책임졌던 정용철 · 김영난 단원에게 고맙다고 일본 초콜렛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원큰들풍물단> 활동을 하시는 안지현 후원회원님이 김영난 단원에게 일본 초콜렛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3월 18일 윤정순 단원 부모님께서 장어국 1통, 풋마늘김치 1통, 고추장아찌 1통, 매운고추 1봉지를 주셨습니다. 국도 맛나고, 반찬들은 하나같이 밥도둑이었어요. 매운고추도 밥 때마다 요리에 알맞게 넣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우연히 <찔레꽃> 공연을 보고 후원회원 가입하신 방주원 후원회원님이 생일선물 받으시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월 후원금을 증액해 주셨습니다. 고마운 인연 맺어주신 것도 감사한데, 더 큰 마음을 내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03월 21일 사천 <완사짜장> 배정미 후원회원 부부께서 오랜만에 큰들 단원들 왔다고 군만두 3접시를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따끈따끈한 군만두에 두 분의 반가움이 가득 들어 있었어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03월 25일 김영란 단원이 두드러기 때문에 진주 <청담화이트의원>에 찾아갔는데 강문국 원장님이 이유를 찾아보자며 혈액 알러지 검사를 무료로 해 주셨습니다. 성심껏 진료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03월 28일 남해에 계시는 김영이 후원회원님께서 싱싱한 남해 시금치를 한 상자 가득 보내주셨습니다. 점심밥조였던 이진관단원이 "오예~!" 하면서 그날 점심 때 바로 샐러드로 만들어줬어요. 달큰한 냄새 솔솔나는 시금치, 참 맛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3월 31일 윤정순단원 부모님께서 맛있는 고추장아찌 1통과 여러 종류의 과일을 주셨습니다. 새콤, 짭짤, 맵싹한 고추장아찌에 밥한 그릇 뚝딱했네요. 같이 보내주신 과일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주에 사시는 전미희 후원회원님께서 큰들이 보낸 생일선물 받으시고 고맙다고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주고 또 주시는 고마운 마음 덕분에 큰 힘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월 산청에서 건강한 달걀을 생산하시는 <민들레 유정란> 이태희 후원회원님이 세 차례에 거쳐 유정란 4판과 단원들 다같이 먹을만큼의 생닭을 주셨습니다. 달걀은 밥 때 마다 귀하게, 닭은 폭폭 삶아 닭곰탕 해서 단원들 다같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동에 계시는 최명희 단원의 시어머니께서 두 차례에 거쳐 직접 담은 안동 식혜 2통과 사과즙 2상자, 사과 1상자, 직접 만든 떡을 챙겨주셨습니다. 며느리 안동 갈 때마다 빠짐없이 정성담긴 먹거리를 보내주시는 조연분 어머니, 고맙습니다. 
산청 <화목한의원>에 일본공연팀 먹을 공진단을 사러 갔는데요, 김명철 원장님께서 안그래도 큰들 주려고 따로 챙겨놨다며 10개를 더 주셨습니다. 게다가 목주변이 심하게 뭉쳐서 찾아간 단원, 등이 뭉쳐서 찾아간 단원 등 네 차례에 거쳐 단원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셨습니다. 든든한 김명철 원장님, 항상 고맙습니다.
<창원큰들풍물단> 활동을 하시는 박미경 후원회원님이 직접 만든 컵받침, 카드지갑, 각종 파우치를 많이 선물해 주셔서 <한일시민 100명 풍물놀이> 일본참가자 분들께 기념선물로 드렸습니다. 공연 다녀온 뒤에는 수고한 일본 공연팀에 맛있는거 사주고 싶다면서 후원금과 편지도 보내 주시고, 하은희 단원에게는 백하수오 엑기스와 편지도 따로 보내주셨습니다. 큰들에 대한 마음을 자주 표현해주시는 박미경 회원님,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