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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마당극] < 효자전 >   2013-12-11 (수) 16:50
      글쓴이 큰들   9,499












      <작품경력>
      - 2010년 제 10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기획작품
      - 2010년 경상남도 찾아가는 예술활동 선정
      - 2011년, 2013년 복권기금 문화나눔 순회사업 선정

      - 2013년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상설공연.
      - 2010년~2017년 산청한방약초축제 상설공연

      - 2017년 산청 동의보감촌 마당극 상설공연


      <작품설명>
      마당극「효자전」은 병든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가는 두 아들 갑동이와 귀남의 이야기를 통해 잊혀져가는 가족의 소중함과 효(孝)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자칫, 단조롭거나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 효(孝)에 대한 이야기를 마당극 특유의 익살로 재미나게 풀어내었다.
      배꼽잡고 웃다가, 웃음이 넘쳐 눈물이 되다가, 그러다 또 웃다보면 어느 새 한 시간이 훌쩍 지나있다.

      <공연개요>
      * 공연양식 : 마당극 * 공연소요시간 : 60분
      * 초청문의 : 055)852-6507/ 010-3843-2177
      * 만든 사람들
       - 제 작 : 전민규
       - 극 작 : 이명자
       - 연 출 : 송병갑
       - 출 연 : 오진우, 김혜경, 김상문, 송병갑, 류연람, 최샛별, 김안순, 이명기, 이인근, 박정민, 김세영, 조익준

      - 음 향 : 안정호

      - 의 상 : 하은희

      - 무대, 소품 : 박춘우

      - 기 획 : 진은주




      <줄거리>
      1마당
      - 약초골 형제 귀남&갑동 지리산 자락의 약초골에서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갑동이와 귀남. 막내아들 갑동은 천방지축 천둥벌거숭이로 살며 어머니의 애를 태우고, 귀남은 장남인 자신이 잘 되어야 집안이 잘 된다는 생각에 동생과 어머니의 희생쯤은 당연하게 여긴다. 사사건건 부딪히는 두 아들을 바라보는 병든 어머니는 속이 탄다.

      2마당
      - 어머니~ 돈 급구 내의원 시험에 합격하여 집안을 일으키겠다는 귀남. 집안의 마지막 남은 기둥 뿌리마져 뽑아 한양 갔던 내의원 귀남에게서 드디어 연락이 왔다. “어머니 돈 급구!!!”

      3마당
      - 어머니 병은 홧병일세 한양 간 귀남 앞에는 출세를 위한 온갖 유혹이 도사리고, 귀남의 출세 밑천을 마련해 한양에 다녀온 어머니는 병만 더 깊어진다. 갑동은 정성이 하늘에 닿아야만 얻을 수 있다는 지리산 산삼을 찾아 나선다.

      4마당
      - 어머니 곧 효도하겠습니더 천신만고 끝에 산삼을 구한 갑동. 그러나 출세에 눈이 먼 귀남은 그 귀한 산삼마져 뺏어 가 버린다. “어머니 출세하면 효도하겠습니더” 5마당 - 불효자는 웁니다 뒤늦게 거지꼴로 고향을 찾아 온 귀남이 앞에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시고 없다. “자욕효이친부대”라. 자식은 효도하려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느냐

      <관람평>
      ▶ 자칫 단조로울 법한 효성 지극한 자식의 이야기도 큰들 특유의 표현 방식으로 뚫어내어 1시간 동안 웃고 울리는 리듬을 살려냈다.
      ▶ 인물들의 거침없는 언동에 웃음이 뒤따라.
      ▶ 래프팅 전용 배, 노, 사람만 한 산삼 등의 소품 활용, 꽹과리·장구 등을 쓰는 효과음은 이미 큰들의 장기다.
      ▶ 한 시간의 짧은 공연이었지만 공연 내내 밀려든 감동과 해학은 아직도 눈앞에 선명하게 아른거린다.
      ▶ 혼과 열정을 불태워 공연하는 배우들에게 무한한 박수와 격려....
      ▶ 간만에 눈물 날만큼 '웃음보따리 선물'
      ▶ 적절한 반전, 할머니의 감초연기, 갑동의 비 오듯 흐르는 땀

      web9622 15-06-11 09:32
      답변 삭제  
      재밌겠네요~
      yeogo 15-11-24 19:49
      답변 삭제  
      갑동의 비 오듯 흐르는 땀ㅋㅋ
      오늘 공연 완전 몰입해서 봤어요 :)

      마당극 <이순신> 
      < 순풍에 돛 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