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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마당극] < 최참판댁 경사났네 >   2013-12-11 (수) 16:45
      글쓴이 큰들   10,764







      2010년 경남문화재단 레지던스 지원사업

      2011년 ~ 2013년 하동 평사리 최참판댁 연중 상설공연

      2011년 목포 마당페스티벌 참가

      2011년 합천 팔만대장경 엑스포 참가

      2012년 여수 엑스포 참가

      2013년 순청 국제정원박람회 참가


      <작품내용>
       
       
      - 구한말 하동 평사리 땅에서 살아가는 최참판댁 사람들이 극 속으로 살아 들어와 펼치는 평사리 이야기.
      - 풍성한 평사리 일상에서부터 구한말 독립운동과 해방의 감격을 그린 마당극.용이, 강청댕, 임이네, 최서희, 김길상 등 평사리 사람들이 극 속으로 살아 들어와 펼치는 평사리 이야기.
      - 드라마나 소설로 <토지>를 본 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토지의 배경이 되었던 최참판댁 곳곳에서, 서희, 길상, 용이, 강청댁, 임이네 등 토지 속 인물들과의 반가운 재회를 하게 될 것이다.
      - 큰들의 배우들 밖에도 마을 주민 (이동진, 최명옥)님이 배우로 참여하고 있어 주민참여예술의 신선한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공연개요>
      * 공연양식 : 마당극
      * 공연소요시간 : 60분
      * 공연문의 : 055)852-6507 / 010-3843-2177
      * 만든 사람들
      - 제 작 : 전민규
      - 극 작 : 임경희
      - 연 출 : 송병갑
      - 의 상 : 하은희
      - 무대,소품 : 박춘우
      - 음 악 : 전찬율
      - 출 연 : 최샛별, 김상문, 이규희, 임경희 ,전새별, 이진관, 안정호, 오진우, 김혜란, 하은희, 류연람, 박진묵, 이명기, 유한솔.
      <줄거리>
      ▪ 1마당. 정월대보름
      구한말 하동 평사리, 정월대보름.
      집집마다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풍물굿판으로 동네가 들썩이지만
      평사리 가장 높은 곳에 자리잡은 최참판댁은 어둡다.

      ▪ 2마당. 최참판의 몰락
      집안 어른들은 모두 죽고 어린 최서희만 남은 최참판댁.
      어느 날, 만석살림을 집어 삼키기 위해 먼 친척인 조준구와 홍씨 내외가 최참판댁에 들어섰다.
      조준구와 홍씨의 행패로 집과 땅을 빼앗긴 서희는 복수의 칼을 품고 하인 길상과 함께 간도로 떠난다.

      ▪ 3마당. 다시 찾은 평사리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된 서희는 조준구의 욕심을 역이용해 평사리 땅을 되찾고 최참판댁에 다시 돌아와 길상과 혼인한다.

      ▪ 4마당. 독립군 길상을 잡아라
      세월이 흘러 일제치하. 길상은 평사리를 떠나 독립운동의 주축이 되고, 서희는 비밀리에 군자금을 조달한다. 일본군에게 쫓겨 다니던 길상은 친일파가 된 조준구의 밀고에 의해 결국 체포된다.

      ▪ 5마당. 평사리에 울리는 대한독립 만세
      태평양전쟁 막바지로 인해 더욱 잔혹해진 일본의 징집과 수탈로 온 땅이 신음할 때 일본의 항복선언과 함께 대한독립만세 소리가 평사리 하늘을 울린다. 석방된 길상과 서희의 해후. 해방의 춤과 풍물굿이 평사리 땅을 울린다.
      . 14-06-08 21:34
      답변 삭제  
      .
      권영순 14-08-18 13:37
      답변 삭제  
      완전 잘보고 왔습니다.
      광복절날 큰 선물을 받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신애 16-11-05 17:27
      답변 삭제  
      최참판댁 여러번 갔었는데 오늘 우연히 시간이 맞아서 마당극 관람했어요~ 어쩜 그렇게들 잘하시는지... 광복의 순간엔 괜히 눈물이 핑~
      두 돌 된 딸아이도 끝까지 앉아서 관람했어요~ 내년에는 마당극 하는 날 문의하고 올래요~ 좋은 공연 고맙습니다. 항상 큰들~ 기대할게요~~^^
      이규희 17-10-06 13:56
      답변 삭제  
      10월 8일, 15일, 28일 공연합니다

      < 순풍에 돛 달고 > 
      < 낭랑 할배전 >